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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이야기

[섹스이야기] 여자를 흥분시키는 섹스 테크닉

  • 글쓴이 예나 날짜 2017-12-28 09: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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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섹스이야기 예나에요~

오늘은 섹스를 글로 한번 배워볼까해요

제가 읽어봤는데 꽤 괜찮은 섹스 기술이라

이렇게 적어드려요~

여러분들도 이 기술 잘 익혀서

잘하는 남자가 되세요~



1교시 “입술”
아래를 열려면 먼저 위를 열어라



여자의 마음은 참으로 복잡하다.
키스를 하여 점점 기분이 고조되면 그에 따라서 격렬한 테크닉을 기대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까지나 같은 스타일로 키스를 해서 ‘괴로워요. 이제 그만’이라는 식으로 거부당한 남자도 있을 것이다.
또한 여자는 키스를 너무 격렬하게 하면 혐오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키스는 어디까지나 달콤하고 상냥하게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여자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성체험이 적은 여자일수록 그렇다.
이런 타입의 여자를 만족시키려면 기교가 필요하다. 그 기교란 키스할 때 밀착시킨 하반신을 이용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자와 몸을 밀착시켜 키스를 하고 있으면 페니스는 싫어도 발기한다. 이때 당황하여 하반신을 여자로부터 떨어뜨리거나 하지 말고, 그녀의 치골에 강하게 맞대어 본다. 순진한 여자라면 그것을 피하려 허리를 빼려 하지만, 여기서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 된다. 강하게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힘껏 끌어당긴다. 아, 라고 그녀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이 흘러나오면 여자는 자제심이 상실된 것이다.
페니스를 여자의 치골에 마주대어 잠시 동안 그대로 뜨겁고 딱딱한 것의 감촉을 기억하게 한다. 옷을 입고 있다는 안심감에서 그녀는 대담하게 그 감촉을 즐길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여자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엑스터시에 이르는 길을 크게 열어놓는 것이다.
이 단계에 이르면 여자의 손가락에도 자연 힘이 들어간다. 키스를 하고 있어도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오게 된다. 이렇게 되면 여자는 이성을 잃고 자신도 모르게 격렬한 욕망에 사로잡히기 시작한다. 이때 여자의 치골에 대고 있던 딱딱한 페니스를 서서히 움직인다. 여자의 허리를 양손으로 꽉 잡은 채 음모가 나 있는 부분 근처에 원을 그리듯 페니스로 자극한다.
경험이 풍부한 여자라면 남자의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허리를 움직여 타이밍을 맞출 것이다. 그다지 경험이 없는 여자라도 당신을 좋아한다면 허리까지 움직이지는 않더라도 스스로 밀착해올 것이다. 이즈음쯤이면 여자의 애액이 이미 팬티를 흥건하게 적셔 놓은 상태가 된다. 이때 당신은 페니스로 그녀의 국부를 더듬듯이 위아래로 문질러서 클리토리스와 음순을 자극한다. 여자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온다면 그것은 바로 Go, 사인이다.

2교시 “눈꺼풀과 귀”
입술을 열지 않는 여자는 이렇게



마음속으로 남자의 품에 안기어 어리광을 부리고 싶으면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여자가 있다.
모처럼 무드가 무르익어 오늘밤엔 기필코라는 생각으로 키스를 하지만, 위아래의 이를 꼭 물고 혀도 넣게 해주지 않는다. 이런 타입의 여자에게 억지로 사랑을 시작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긴다. 자존심이 강한 여자이므로 거칠게 하면 화를 내고 잘못하면 당신에게 등을 돌릴지도 모른다.
그녀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목적을 달성하라면 칭찬하는 수밖에 없다. 여자의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으며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라. 이때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눈을 딴 곳으로 돌려서도 안 된다. 아무튼 묵묵히 바라본다. 눈으로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또한 이런 타입에게는 눈꺼풀이나 귀에 하는 키스가 훨씬 효과적이다. 눈꺼풀은 인간의 몸 중에서 가장 신경이 예민한 곳이다. 그러므로 강한 키스가 아니라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혀로 애무하거나 툭툭 찌르는 방법도 있지만 잘못하면 화장이 지워져 버려 오히려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화장을 한 채로 공원 등에서 데이트할 때에는 이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입술로 가볍게 건드리면서 다른 한쪽의 눈꺼풀은 검지로 가볍게 쓰다듬는다. 오른쪽과 왼쪽의 눈꺼풀을 입과 손가락으로 번갈아 애무한다. 자존심이 강한 여자는 의외로 꿈같은 로맨틱 무드에 약해서 이러한 터치를 특히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눈꺼풀에 키스를 할 때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사랑의 속사임이다. 눈에 가볍게 입술을 댄 채 낮은 음성으로 조용히 한마디 하면 효과가 있다. “네 머리에서 나는 냄새가 좋아” 라든가 “속눈썹이 참 길구나” 라는 식으로 속삭인다. 여자는 선천적으로 낮은 속삭임에 약한 법이다. 더욱이 눈꺼풀 위에서 속삭인다면, 그 목소리의 진동이 쾌감이 되어 몸의 중심부에서 하반신으로 전류처럼 전해진다.
그녀의 숨결이 불규칙해지고 내쉬는 숨이 점점 뜨거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입술을 눈언저리에서 뺨으로 옮긴 후, 곧바로 귀 쪽으로 가지 않고 턱밑으로 내려간다. 목에 댔던 입술을 혀와 함께 귀 쪽으로 끌고 간다. 귀에 하는 키스는 눈꺼풀과는 달리 거칠면 거칠수록 좋다. 눈꺼풀의 성감은 정신적 흥분을 고조시키지만, 귀의 성감은 동물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3교시 “혀”
혀를 적절히 활용하라



젊은 세대들은 단지 빨거나 빨리거나 아무렇게나 혀를 넣는 정도의 테크닉 밖에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키스에도 그 커플이 어느 정도 연애를 했는가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테크닉이 있다. 첫 키스 때 혀를 넣거나 하면 보수적인 여자라면 당신을 혐오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친밀한 관계가 된 후에는 둘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키스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혀를 넣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여자의 혀는 턱 위쪽으로 말려 올라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 아래쪽에 신경이 예민한 점막부위를 애무하는 것이 효과가 가장 크다. 여자는 항상 입속에 무얼 가득 넣고 싶다는 충동을 가지고 있다. 혀를 둥글게 하여 넣으면 여자의 호흡이 곤란해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때의 괴로운 한순간이 여자의 엑스터시를 배가시킨다. 극도의 쾌감을 느끼는 상태는 숨이 차서 실신할 때의 상태와도 비슷하다. 남자와 달리 여자의 쾌감은 그 정도로 강렬한 것이다.
헐떡이고 있는 여자와 키스를 할 때에는 얼굴이 겹쳐지도록 옆에서부터 접근하는 것이 보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할 수 있다. 격렬한 플레이에 의해 여자의 가슴은 물결처럼 출렁이기 시작할 것이다. 목소리도 연약한 속삭임이나 신음에 가까운 한숨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렇게 내쉬는 숨결에도 엑스터시 때문에 달콤한 향기가 섞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여자는 이미 모든 것을 던져 버릴 준비가 된 것이다. 하반신을 자꾸 흔들게 되고 양쪽 넓적다리는 자연스럽게 열리기 시작한다. 여자의 하반신을 열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의 입을 열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처음에는 자신을 헤프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싫어하는 척하다가도, 달아오르기 시작하면 남자보다 더 강하게 원하는 것이 여자다. 둥글게 말아올린 남자의 혀를 느끼며 여자는 페니스를 연상한다. 민감한 혀의 아랫부분을 꾸준히 두드리는 것은 질의 가장 깊은 곳을 찌르는 느낌을 들게 하며, 잇몸을 혀끝으로 치는 것은 질의 얕은 부분을 자극하는 것과 비슷하다.
여자라는 동물은 항상 단계적으로 공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섹스를 연상시켜 다음에 무엇이 오는가를 여자의 몸에 기억시키는 것이 포인트다.

4교시 “바스트 A”
가슴이 큰 여자



가슴을 애무하는 방법은 상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가슴이 풍만한 여자와 약간 부풀어 올라와 있을 뿐인 여자는 당연히 애무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가슴이 풍만한 여자는 그 풍만한 가슴을 봐줬으면 하며 은연중 자랑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젖가슴은 여자만의 특징이므로 남보다 큰 젖가슴을 가진 자신이 보다 여자답다고 믿는 것이다.
반대로 작은 가슴을 가진 여자는 자신이 여자로서의 매력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가슴이 큰 여자와 작은 여자를 비교해볼 때 어느 쪽이 보다 여성적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의 성생활이란 그러한 과학적인 요소만으로는 측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어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즐겁기도 한 것이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가슴이 큰 여자는 자신의 매력 중의 하나가 풍만한 가슴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그 큰 가슴을 집중적으로 공격받는 것을 좋아한다. 어중간한 애무는 오히려 역효과다. 왜냐하면 가슴을 격렬하게 애무할수록 자신의 여자다움을 인정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남자를 사로잡은 자신의 매력에 만족하는 것이다. 반면 어중간한 애무는 여자로서의 매력을 인정받지 않았다는 것이 될 수도 있으므로 엑스터시도 반감하게 된다.
그러므로 가슴이 큰 여자에게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새의 깃털로 문지르듯이 양손으로 가만히 만진 다음, 천천히 돌리면서 서서히 스피디하게 힘을 준다. 이때 좀더 빨리 흥분시키고 싶으면 가슴을 칭찬하는 말을 여자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머슈멜로처럼 하얗고 말랑말랑하구나” “너의 가슴 정말 큰데? 옷 입으면 오히려 작아 보이나 봐” 등등. 멋진 말을 하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이런 경우 단도직입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여자는 좋아한다.
입술이나 혀로 애무할 때도 반드시 유두를 중심으로 느슨한 원을 그리듯이 하여 그 원을 점점 넓혀간다. 때때로 쉬면서 유두를 가볍게 깨물어본다. 그때 여자가 가볍게 신음을 내면 좀더 강하게 깨물어 보자.
가슴이 큰 여자는 유두를 자극해도 그다지 효과가 없다. 우선 그 풍만한 가슴 전체를 공략해야 한다. 그녀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이 당신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만족감으로 강한 엑스터시를 느낄 것이다.

5교시 “바스트 B”
가슴이 작은 여자



앞에서 말한 것처럼 가슴이 작은 여자는, 여자로서의 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슴 전체의 애무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자와 마찬가지로 긴 시간을 소비하면 가슴이 작은 여자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 놓은 것 같아서 여자의 예민한 감정을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자는 유두를 중심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가슴에 자신이 없는 여자라도 유두는 가슴이 큰 여자와 차이가 없다. 여자는 아이를 낳아 모유를 먹이기 위한 몸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입에 들어갈 만한 크기의 유두를 가지고 있다.
유두를 처음 애무할 때는 가볍게 가슴을 주무른 다음 곧바로 입에 넣고 갓난아기가 하듯이 빠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가슴이 작은 여자는 자신의 모성본능을 불러일으켜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를 잊게 한다. “젖이 잘 안나오는데?” 라는 식의 농담 섞인 말을 속삭이는 것도, 그녀를 웃게 하여 콤플렉스로부터 해방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여자가 쾌감으로 조금씩 몸을 비틀기 시작하면 혀를 사용한다. 혀를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본은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것, 맞대어 문지르는 것, 그리고 핥는 것이 있다. 유두 주위에 혀끝으로 원을 그리면서 유두에도 마찬가지로 한다. 상하좌우로 혀를 크게 움직여도 좋다. 흥분하여 앵두처럼 충혈된 유두는 팽팽해져서 탄력 있게 흔들린다.
유두를 충분히 애무한 다음에는 서서히 가슴 전체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그녀는 이미 자신의 가슴이 작다는 것에 별로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타입의 여자는 너무 길게 바스트를 애무하면 쾌감에 몸부림치는 것 같다가도 갑자기 “젖꼭지 빨아 줘” 라고 요구한다.
유두도 여자에 따라서 좌우 어느 한쪽이 민감하다. “어느 쪽이 좋아?” 라고 가볍게 물은 다음 그녀가 말한 쪽을 입안에 넣고 이번에는 살짝 깨물어 본다. 앗, 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는 몸을 뒤로 젖힐 것이다. 그곳에다 위아래 이를 좌우로 움직여 본다. 이의 높낮이에 따라 유두에 미세한 울림을 전하게 되는데, 아주 민감한 여자는 이것만으로 오르가즘에 달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다음으로 위아래의 이로 가볍게 물면서 혀끝을 좌우로 움직여 유두의 끝에 자극을 준다. 바스트가 작은 여자에게는 이렇게 유두를 리드미컬하게 애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6교시 “허리”
허리도 성감대이다



유방은 피하지방이 많기 때문에 신경 감각은 그다지 예민하지는 않다. 세게 잡아도 그다지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옆구리 부근은 피하지방이 적어 너무 강한 자극을 주면 쾌감보다는 고통을 느끼게 된다. 여자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민감한 부분과 둔한 부분을 요령껏 구분해서 다루어야 하므로 옆구리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테크닉이 좋은 남자라도 애무는 자기본위로 하기 십상이다. 여자가 바스트의 성감이 강하다고 생각되면 바스트만을 애무하고 섹스하려 한다.
이것은 너무 무성의하다. 여자의 몸은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모두가 성감대인 것이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의 전신을 사랑해주기 바란다. 그것을 모르고 섹스만을 원하여 침대에 들어가도 의례적인 키스와 가슴 애무, 삽입, 그 다음도 혼자서 즐긴다면 당신이 사랑하는 그녀에게 미움을 사게 될지도 모른다. 가슴 애무에 있어서 여자의 전신을 애지중지하듯이 사랑하는 것이 제1조건이다.
여자의 가슴을 애무하던 입술을 겨드랑이 아래쪽으로 끌고 가고, 더욱더 아래로 내려간다. 간지러운 듯한 쾌감은 여자의 하얀 겨드랑이를 경련시킨다. 이런 이유는 그녀가 아직 바스트 옆쪽의 애무에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입술을 허리 근처까지 내린 다음에는 다시 U턴하여 바스트로 되돌아간다. 바스트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충분히 애무한 후에 늑골의 최상부 즉 목에 가까운 부분으로 입술을 끌고 간 다음, 이번에는 반대편 옆구리 쪽으로 내려간다. 이런 애무를 한두번 반복하고 나서 혀끝으로 하는 애무로 바꾼다. 왜 처음부터 혀끝으로 하지 않는가 하면 경험이 별로 없는 여자나 아직 충분히 몸이 달아오르지 않은 여자는 침이 묻은 혀로 옆구리를 핥으면 기분이 나빠져 모처럼의 무드를 무너뜨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한번 입술이 지나가면 대부분 그 감촉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기분 나뿐 감촉은 쾌감으로 바뀐다. 이점이 바로 여체의 신비인 것이다.
혀끝을 떨거나 지그재그 행진을 하면서 다시 늑골의 최상부 쪽으로 간다. 그러면서도 여자의 격한 숨결이 하얗고 우아한 가슴을 울렁이게 하고 있는 것을 곁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갖기 바란다.
혀를 사용할 때에는 끝이 약간 닿을 정도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렇게 바스트를 중심으로 포물선을 그리듯이 하면 여자에게 또 다른 신선한 기쁨을 맛보게 할 수 있다.

7교시 “수염”
남자를 느끼게 하는 소도구를 이용하라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는 성생활이 반복되면서 여러 가지 소도구를 사용하여 섹스를 즐기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바스트를 애무할 때에는 브러시, 붓 등을 일반적으로 이용하는데 경험이 적은 커플은 그런 소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이럴 때에는 턱이나 수염이 그 소도구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남자라면 누구나 턱이나 입주위에 수염이 난다. 남자에게는 당연한 일이므로 이것이 소도구를 대신한다고는 생각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에게는 수염을 깍은 자국이나 수염 그 자체는 유난히 남자를 의식시키는 요소가 된다. 서로를 끌어안고 있어도 때로는 여자는 격렬한 애무보다는 수염의 깔깔한 감촉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바스트를 애무할 때도 마찬가지다. 격렬한 애무를 시작하기 전, 또는 섹스가 끝나고 둘이서 여운을 즐기고 있을 때에는 이같이 수염으로 하는 애무가 무드를 무르익게 한다.
일반적으로 젊은 연인들은 행위에 들어가기 전에 실없는 이야기를 하거나 농담을 주고받기도 한다. 남자는 어린아이처럼 여자에게 어리광을 부리며 푸근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다. 이럴 때 바스트 아래의 피하지방이 얇은 늑골 근처를 턱을 이용해 좌우로 쓰다듬는다. 지방층이 얇기 때문에 자극에 예민하다. 여자는 처음에는 “앗! 하지 마, 간지러워” 라고 몸을 틀며 도망치려 하지만 그 목소리는 이윽고 달콤한 신음으로 변해갈 것이다.
수염은 손바닥으로 만졌을 때 까칠까칠하다고 느낄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여자의 하얀 피부에 몇 천 개의 자극물이 신비로운 울림을 남기게 된다. 또한 코밑에 있는 긴 수염의 경우는 가슴 한가운데의 패인 부분과 일치하므로 바스트와는 그다지 밀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얼굴을 약간 기울이면 패인 부분의 측면도 자극할 수가 있다.
그러나 코밑의 긴 수염은 너무 세게 마찰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효과가 반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염 끝이 가볍게 바스트에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전후좌우로 흔들어가면 여자의 몸에 처음에는 잔잔한 물결이 일다 점점 격렬한 쾌감의 파문이 밀어닥치게 된다. 특히 유두에 하는 이 방법은 자극은 적지만 쾌감은 몸부림칠 정도로 크다. 물론 턱으로 바스트를 자극해도 좋다. 오히려 수염보다는 턱 쪽이 애무에 적합하다. 그 이유는 턱으로 하는 편이 힘을 더 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8교시 “목덜미”
프로는 여자의 머리를 간과하지 않는다



“밤중에 혼자서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를 매만지고 있으면 내 머릿결을 사랑해 주던 남자들을 떠올리게 되요. 그 남자는 머리에 키스를 하는 것을 좋아했지, 그 남자는 행위 중에 머리를 쓸어올리는 것을 좋아했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이상해저요.” 카운슬링을 위해 의사를 찾아왔던 어떤 여자가 잡담 중에 무심코 한 말이다.
예전에 머리는 ‘여자의 생명’이라고 불렸을 정도였지만 프리섹스 시대의 현대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머릿결은 소중하게 생각한다.
여자는 함부로 머리를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 더욱이 싫어하는 타입의 남자에게는 절대로 만지지 못하게 할 정도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낸다. 이유는 여자에게 성적으로 상당히 민감한 부분 중의 하나가 머리이기 때문이다.
선천적으로 무드에 약한 여자들은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는 것으로도 성적인 흥분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머리를 쓰다듬거나, 키스를 하는 것은 연인 사이라면 누구나 하는 행위이므로 여기에서는 좀더 고도의 테크닉을 소개한다.
욕실에서 몸에 타월만을 두른 여자가 상기된 얼굴로 나왔다. 이럴 때 문 뒤에 숨어 있다가 뒤에서 그녀를 놀래게 해보자. 그러나 놀래킨 것만으로 끝나버린다면 별 의미가 없다. 그녀를 뒤에서 끌어안고 젖은 머리를 쓸어올린 다음, 머리에서 나는 그녀의 향기를 코와 입으로 가득 들이마셔 보는 것이다.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쪽 팔은 겨드랑이 밑에서부터 감아 가슴을 안는다. 그녀는 몸을 움직일 자유를 빼앗겨 몸부림치게 된다.
하지만 약해질 필요는 없다. 그녀의 머리카락을 앞으로 제치고 하얀 목덜미를 드러내 본다. 여자의 하얀 목덜미와 검은 머리카락이 멋진 콘트라스트를 보여준다. 목덜미는 일반적으로 햇빛이 닿지 않는 곳이므로 특히 하얗게 빛난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그곳은 여자의 약점이 되기도 한다. 입술과 혀를 그녀의 등에서 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곳으로 거칠게 끌고가면서 그녀의 오른쪽 목덜미에서 왼쪽, 다시 반대쪽으로 지그재그 행진을 해나간다. 그녀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콧소리로 “안돼요, 제발. 타월이 벗겨지잖아요” 라고 말하면서도 이미 눈은 황홀한 듯 감고 있을 것이다.
자, 이제 완성단계에 들어간다. 목덜미를 멍이 들 정도로 심하게 애무한 다음, 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부분을 좌우로 상냥하게 핥아준다. 이 테크닉은 뒤에서 섹스 할 때에도 쓸 수 있다. 삽입한 채 뒤에서 안아 올리듯이 푸시 키스를 하면, 깊은 결합감과 함께 그녀는 기쁨의 비명을 울릴 것이 틀림없다.

9교시 “소음순 A”
드디어 꽃잎을, 그 올바른 시작의 방법



천천히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이윽고 질구가 있는 틈새에 도달, 혀끝이 그 위를 구르기 시작하면 여자는 높은 신음을 내기 시작한다. 허리는 세찬 경련을 하고 몸은 활처럼 휘어진다. 부드러운 양쪽 허벅지가 남자의 얼굴을 강하게 감싸기 시작한다.
이때 남자는 상냥하게 그 양 넓적다리를 벌린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쓰다듬듯이 소음순을 핥는다. 혀끝에 힘을 주어 누르듯 아래에서 위로 혀끝을 끌고 간다.
여기까지 이루어지면 여자는 언제부터인가 부끄러움을 잊고 남자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기 시작한다. 혀의 움직임에 맞추듯 허리를 흔들고 얼굴을 좌우로 제치며 쾌감을 견뎌내려 한다.
세세한 비명과도 같은 외침이 끊임없이 계속된다면 소음순을 혀끝으로 벌려본다. 우선 아래에서부터 혀 전체를 써서 핥아 올린 다음, 내릴 때에는 혀끝으로 두 개의 문과도 같은 소음순을 열듯이 핥아 내린다. 여자는 잠시 후 자신의 안으로 남자가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한층 더 신음을 크게 낸다.
성감이 집중되어 있는 소음순이라도 언제까지 단조로운 움직임만 한다면 익숙해져서 여자는 싫증을 느끼게 된다. 애무의 테크닉은 강하게, 약하게, 빠르게, 느리게를 반복하면서 하는 것이 기본임을 알아야 한다.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커닐링구스’를 경험하고 있는 여성은 40대에서는 28%에 불과하지만 20대에서는 72%나 된다고 한다. 이 숫자를 보면 젊은 여성의 상당수가 쿤닐링구스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커닐링구스를 잘 못하는 남자는 여자에게 사랑 받기 힘들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본론으로 되돌아가, 소음순을 입술사이에 끼워서 여자를 흥분시키는 테크닉을 소개한다.
소음순은 혀끝의 애무에 의해 성감이 높아져 서서히 충혈 되어 온다. 처녀 때는 핑크색을 하고 있어도 연령과 함께 멜라닌 색소가 정착되어 흥분할 때에는 어두운 적색으로 변화한다. 애액이 젖어 있는 소음순을 입술로 가만히 문다. 그리고는 주무르듯 하면서 가만히 당겨본다.
소음순은 신축성이 뛰어나므로 두 배 정도 늘어난다. 가볍게 이로 무는 시늉을 해도 좋다. 이때 동시에 혀로 문지르듯이 하면 쾌감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소음순을 당기면 질구도 조금 열리어 틈새가 벌어지게 된다. 그곳으로 남자의 입김이 들어가게 되어 질벽에 도달한다. 거기에다 여자는 가장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그 수치심은 가꾸로 커다란 쾌감으로 바뀌어 간다.

10교시 “복부”
잠시 꽃잎을 떠나 위로



애무하는 손은 서서히 밑으로 뻗어간다. 하지만 서둘러 금방 클리토리스를 만지거나 질 안에 억지로 손가락을 넣는 것은 여자가 성경험에 있어 베테랑이 아닌 이상 피해야 한다.
성경험이 풍부한 여자는 가슴을 애무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성기가 애액으로 흠뻑 젖는다. 그렇지만 성경험이 적은 여자는 가슴을 애무한 정도로는 그곳이 충분하게 젖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클리토리스나 음순을 애무하면 매우 아파한다. 이런 여자는 위에서부터 끈기 있게 공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여자가 천천히 숨쉬는 배에 타이밍을 맞춰 천천히 손바닥으로 우너을 그리듯이 쓰다듬으면서 팔에 강약의 리듬을 달아 힘을 준다. 손가락도 벌리거나 오므리가나 해서 변화를 준다. 복부를 천천히 쓰다듬는 것은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섹스를 하기 전에 여자는 긴장을 하게 되므로 그 긴장을 풀기 위해서도 이 테크닉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단지 복부를 쓰다듬는 것만으로는 의미는 없다. 동시에 키스를 하거나 젖가슴을 빨거나 하는 이면 동작을 취하는 것이 좋다.
손바닥으로 원을 그리면서 조금씩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잠시 후 봉긋이 올라온 언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음모가 난 부분에 다다르게 된다. 일명 비너스 언덕. 그곳에서 손을 멈추고 털을 누르듯이 하여 작은 원을 그리면서 만지작거린다. 음모로 올라온 부분을 손으로 감싸듯이 하여 천천히 또는 빠르게 움직인다. 손바닥에 털의 감촉이 느껴진다. 그 감촉이 마비될 정도로 오랫동안 하는 것이 경험이 적은 여자와 섹스를 할 경우에 좋다.
치골을 압박당하면 여자는 섹스 반사 신경을 강하게 자극받는다. 치골 부분에는 그다지 성감이 많지는 않지만, 이 부분은 근육과 신경적으로 음부와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치골 부분에 자극을 주면 가장 민감한 부분에도 그 움직임이 전해진다. 또한 음모가 맞닿을 때의 희미한 울림도 그 민감한 부위에 세세한 진동을 전한다. 이것은 성기에도 어느 정도 쾌감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이 ‘작은 쾌감’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여 섹스에 대비하여 애액의 분비를 활발하게 한다. 즉 여자의 몸은 벌써 달아올라 빨리 페니스를 넣어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 것이다. 치골을 문지를 때 여자가 허리를 들어올리고 손바닥에 보다 더 밀착시키려 한다면 이미 질은 애액으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11교시 “클리토리스 A”
다시 꽃잎으로, 클리토리스의 중요성



치골을 충분히 주무르면 이미 애액은 음순을 따라 흘러나올 정도가 된다. 여자는 페니스를 몸속에 넣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있지만 쾌감을 보다 더 고조시키기 위해 조금 더 안달하게 만들자.
요구하며 애원해도 모른 척하고 애무를 계속한다. 손가락을 아래쪽으로 한 다음 상하로 주무르는 운동을 계속하면 높은 언덕은 격렬한 움직임에 스스로 리듬을 맞추어 오기 시작한다. 손을 움직이면서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지면 여자는 ‘앗’ 하면서 허리를 들고 온몸을 떨 것이다. 이 작은 돌기물은 충혈되어 딱딱할 정도가 된다. 이것을 손가락으로 잡고 치골 위에서 상하운동을 하는 것도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원을 그리듯이 돌기 전체를 애무하면 여자는 꿈을 꾸는 듯한 기분이 될 것이다.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만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한 가지 패턴으로 애무하는 것은 기교가 없는 것이다. 여자가 흥분함에 따라 변화 있는 복잡한 테크닉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이 테크닉은 무엇을 처음에 하고 나중에 어떤 것을 한다는 식의 규칙은 없다. 이것은 여자의 취향에 따라 좌우된다. 질구를 자극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는 서로 애무의 방법도 다소 다르고 클리토리스의 쾌감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다.
‘질구파’인지 ‘클리토리스파’인지는 여자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치골 위에 두었던 손을 약간 옮겨 애액으로 젖어 있는 질구를 애무한다. 이때 여자의 손을 비어 있는 남자의 다른 한쪽 손으로 잡아둔다. 이렇게 하는 것은 여자가 무의식중에 일으키는 쾌감의 반응을 보기 위함이다.
다음에는 질구에 넣었던 손가락을 뺀 다음 젖은 꽃잎을 벌려서 클리토리스를 쓰다듬는다. 그리고 잠시 동안 클리토리스의 애무를 계속한 다음 다시 질구 안에 손가락을 넣는다. 이 행위를 반복하면 여자가 흥분에 의해 손을 꽉 잡을 때에는 일정한 부분이나 애무법에 의해 흥분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즉 그 여자에게는 바로 그 부분과 그 애무법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다. 이 포인트는 천차만별이므로 이것을 파악하여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도 남자의 능력일 것이다.

12교시 “히프”
머리뿐만 아니라 히프도 간과하지 말 것



히프는 여자의 몸에서 가장 둔감한 부분이다. 그렇다고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원래 여자의 쾌감은 정신적인 요소가 강하므로 아무리 둔감한 부분을 만지더라도 싫어하는 남자라면 고통만 느낄 뿐 쾌감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와 반대로 아무리 둔감한 히프라고 해도 좋아하는 남자가 만지면 황홀한 기분이 된다. 하지만 이 부분을 애무하므로 써 격렬한 엑스터시를 느끼기를 바라는 것은 조금은 무리이다. 상반신에 대한 애무를 끝내고 드디어 하반신에 집중공격을 하기 전의 인터벌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는 생리적으로 틈을 주지 않고 단번에 공략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밍을 잡는 것이 꽤나 힘들다. 여자의 감정을 식게 만든다면 본전도 못 뽑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두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는 히프를 칭찬하는 말이며 또 하나는 아플 정도의 강한 애무이다.
여자는 남자의 목소리에 섹스를 느낀다. 더군다나 칭찬의 말은 자존심을 치켜세우므로 특히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애무 중의 속삭임과 같은 대화는 무드를 무르익게 하는 데 빠질 수 없는 기술 중 하나이다. “네 히프는 참 예쁘구나” 라는 한마디 말이 여자를 기쁘게 하여 엑스터시로 이끌어 간다.
두 번째로 실제적인 애무법을 소개한다. 여자의 옆구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으면서 침대 위에 엎드리게 한다. 그리고는 히프를 칭찬하는 말을 속사이면서 히프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다음에는 검지를 세워서 글자를 써보기도 한다. “뭐라고 썼는지 맞춰 봐”라고 물으면서 어떤 글자라도 괜찮으니 써 본다.
여자는 자연히 히프에 신경을 집중하게 되므로 히프에 대한 손가락의 자극은 배로 커진다. 대답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점점 떨리면서 히프의 근육은 손가락의 감촉에 흠칫흠칫 반응하게 된다. 근육의 반응이 생기기 시작하면 히프를 아플 정도로 쥔다. 하지만 정말로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 아프기 직전에 손에 힘을 빼는 것이다.
항문 바로 옆에 위치한 질구는 그에 따라 조금씩 움직인다. 여자는 남자에게 전부 드러내 보인다는 생각을 하며 부끄러움에 몸을 뒤튼다. 하지만 그 부끄러움은 서서히 쾌감으로 변해간다. 남자는 양손으로 히프에 리드미컬한 상하운동을 더해간다. 히프의 움직임은 질에 전해져 여자에게 간지러운 듯한 쾌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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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녀 예나의 섹스 이야기 여자를 흥분시키는 섹스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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