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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그냥 보낼수는 없는 그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6-06-23 06:48:16

 

 

“아니~~미스정 정말 결혼하는거야? 이거 너무 섭한데~~”

 

사무실이 일순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우리 부서의 마스코트이자 미의 화신인 미스정이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청첩장을 돌려서이다. 나는 사무실 한켠에서 담배에 불을 붙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듯 얼굴을 

붉히며 청첩장을 돌려대는 미스정을 바라보며 원망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었다. 

 

“대리님도 받으세요. 꼭 결혼식에 오셔야돼요”

“응…그래. 축하해 미스정”

 

미스정은 나에게도 청첩장을 전해주었고 나는 어색한 미소로 그걸 받아들고 담배를 깊숙히 빨아들였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그동안 적극적이지 못한 내 성격 때문에 그녀를 놓쳐버린 내가 너무도 한심스러웠다. 나는 계속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녀를 주시했다.

 

미스정은 작년에 회사에 입사했다. 34살 노총각인 나의 눈을 바짝 뜨이게한 그녀였다. 귀여운 마스크에 균형

잡힌 몸매, 그리고 서글서글한 성격이 단연 나의 눈에 띄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그녀의 몸매에 비해 조금은 기형적으로 큰 젖가슴이었다. 수박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비둥할정도로 큰 젖가슴을 그녀는 가지고 있었다. 

 

지난 여름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날 보았던 그녀의 젖가슴을 난 잊을 수가 없다. 창고정리를 하느라 땀을 흘려서인지 하얀티에 물기가 베어났고 그러면서 드러난 그녀의 젖가슴의 굴곡… 난 정말 그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고싶은 생각에 얼마나 몸이 떨렸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녀가 움직일때마다 좌우로 철렁거리는 두개의 젖가슴을 

볼때면 한번만이라도 열치게 빨아보았음 좋겠단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런 그녀와 한번이라도 썸씽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잘 된다면 결혼까지도 하고 싶었고 그게 아니라도 상관

없었다. 한번이라도 그녀의 몸위에서 그녀의 젖무덤에 얼굴을 쳐박고 몸을 흔들어대고 싶었다. 그러면서 그녀의 갸냘픈 목젖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섞인 음을 듣고만 싶었다. 그런데 그런 그녀가 결혼을 하고 회사를 떠난단다.

미스정은 지금도 큰 젖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사무실을 돌아다니고 있다. 회사유니폼을 입고 있어 젖가슴의 

철렁거림은 덜 하지만 타이트하게 쪼여진 그래서 터질듯한 유니폼의 맵시는 더할나위 없이 섹시하다. 나는 

담배의 마지막 모금을 빨며 생각을 정리했다.

 

‘그래!!!!! 아직 기회가 다 떠나버린건 아니야. 저 몸을 나의 밑으로 놓을수 있는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다구’

 

그날 퇴근 무렵 부장이 책상을 정리하며 말했다.

 

“자아~~ 미스정이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됐으니 오늘 회식이나 하지. 송별회로 말이야”

 

사무실은 술렁거리며 회식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도 옷을 챙겨입고 미스정이 어디 있나 둘러보았다. 

미스정은 다른 여사원들과 함께 벌써 옷을 사복으로 갈아입고 저쪽 한켠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오늘따라 

그녀의 옷맵시가 맘에 들었다. 세련된 투피스와 그 안에 받쳐입은 셔츠가 그녀의 몸을 더욱 잘 바쳐주는듯 했다.

 

회식자리는 거의 광란의 분위기였다. 나보다 더 미스정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폈던 총각사원들은 부어라 

마셔라 하며 미스정의 떠남을 원통해했고 미스정에게 폭탄주까지 권해 먹였다. 술을 잘하는 미스정이었지만 

오늘은 너무 많이 마시는듯 했다. 분위기가 그랬지만.. 나는 옆에서 술을 가급적 적게 마시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었다. 점점 그녀의 흐트러지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회식이 끝나고 시간은 한 밤중으로 달리고 있었고 사무실의 남자직원들은 원통함을 달래려는지 단란주점을 

찾아 떠나려 했다. 

 

“어어…서대리님…같이 가요!!! 같은 처지끼리~~~”

 

놈들은 자기들 틈에 끼여있지 않은 나를 발견하고는 같이 가자고 불렀다. 나는 몸이 안 좋다는 변명으로 그들을 먼저 떠나 보냈다. 이제 남은건 부장과 여직원들 그리고 나였다.

 

“미스정이 오늘 술을 많이 했나보네. 택시를 태워 보내야겠는데….”

 

부장은 여느때와 달리 술에 만취해 몸을 겨우 가누고 있는 미스정이 불안한지 말했다. 같이 있는 여직원들은 

다행히도 미스정과는 집이 반대 방향이었다.

 

“제가 집에 가면서 데려다 주죠 뭐.”

“서대리가? 서대리 집은 미스정 집하고 반대쪽일텐데…”

“아…..저 이사 갔어요. 한달전에….”

 

나는 부장의 예리하면서도 쓸데없는 관심에 빨리 대처했다. 부장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그래? 그래 그럼 서대리가 좀 미스정 좀 챙겨주라구. 곧 결혼할 몸이니깐 잘 좀 해줘”

“네..들 가세요”

 

나는 부장과 여직원들을 돌려보내고 택시회사에 전화를 걸었다. 지방에서 손님들이 많이 올 때 연락하는 

회사다. 그리고는 16인승 벤을 불러달라고 했다. 보통 택시에서는 내가 원하는 일을 못할 것 같아서였다. 

기다리는동안 미스정은 약간의 의식을 가지고 나에게 말했다.

 

“저 괜찮아요오~~~ 그냥 가도 돼요….꺼억~~”

 

나는 그런 그녀를 달래가며 기다리다가 도착한 16인승 벤을 타고 맨뒷좌석에 탔다. 운전기사에게는 뒤에 일은 

신경쓰지 말라고 팁을 주고…그리고 미스정이 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서대리님 이러시지 않아도….꺼억….되는데…..꺼억~~~”

“괜찮아. 걱정하지 말고 좀 눈을 부치라고…”

 

미스정은 얼마있지 않아 나의 어깨에 그녀의 옆이마를 붙이고 잠이 드는듯 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어깨를 

안았고 그녀의 몸이 내쪽으로 더 기울어지면서 그녀의 젖가슴이 나의 팔목에 다았다. 그녀의 젖가슴의 탄력이 

싸르르 느껴져왔다.

 

그녀의 몸이 나와 가까워지면서 그녀의 불규칙하지만 쌔근쌔근하는 숨소리가 내 귓볼을 때리고 있었다. 나는 

그동안 머리속으로만 그리워했던 그녀의 몸을 ?어보았다. 지금은 옷으로 몸이 가려져있지만 그녀가 나의 옆에 기대 누워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흥분되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손으로 조금씩 주물러 보았다. 그녀는 조금씩 몸을 움찔하며 나의 손의 움직임에 반응을 하였다.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투피스 하늘거리는 스커트를 조금 위로 올려보았다. 얇은 재질의 부드런 천은 스르르륵 그녀의 허벅지 라인을 타고 위로 올라갔다. 그녀의 체크무늬 스타킹이 그녀의 다리를 덮고 있었고 나는 

손가락으로 스타키의 무늬를 따라 그녀의 다리를 쓰다듬어 보았다. 스타킹특유의 야릇한 느낌과 함께 그녀의 

체온이 손가락에 와 닿았다. 

 

나의 손은 스타킹을 따라 그녀의 위쪽으로 손을 올렸다. 나의 손이 그녀의 치마안으로 들어가고 그녀의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들여밀자 더운 느낌이 내 손을 뒤감았다. 그녀는 술이 취한 와중에서도 두다리를 정숙하게 

모으고 있었다. 나는 천천히 손을 움직이며 그녀의 허벅지를 자극시켰다. 스타킹때문인지 술때문인지 나의 손의 움직임에 그녀는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몸이 반사적으로 움찔대는듯 했다.

 

나는 좀더 그녀쪽으로 몸을 밀착시키고 그녀를 암팡지게 끌어안았다. 그녀의 젖가슴 한쪽이 나의 손에 와 

닿도록…. 그녀의 출렁거리는 젖가슴의 부분이 손에 잡히며 그녀의 브라의 레이스가 함께 느껴졌다. 나는 

그녀의 브라 레이스가 무슨 무늬인가를 손으로 가늠하며 다시 그녀의 다리쪽에 집중을 했다.

 

계속 그녀의 허벅지부위를 쓰다듬으니 점점 그녀의 두 다리의 틈이 생기고 있었다. 그 작은 틈에 나는 손을 넣어 좀더 허벅지 안쪽을 만져나갔다. 한번 벌어진 틈은 점점 커지고 있었다. 나의 손이 자유로이 움직일정도로… 

이제 나의 손이 움직일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나는 그녀의 다리에 덮어진 밴드스타킹을 조심스레 아래로 

내렸다. 무릅부위까지 내리니 아까 묘한 느낌으로 쓰다듬었던 허벅지가 꺼플을 벗고 하얀 살결로 변신해 

있었다. 아까보다 더 좋은 느낌으로 나의 손은 그녀의 허벅지를 따라 올라갔다.

 

“어흐으으음~~~으음~~”

 

그녀는 느껴지는지 미간을 살짝 찌프리며 반응하며 다시 두 다리를 모았다. 나는 다시 그녀의 젖가슴을 

자극적으로 눌러주며 맨 허벅지 안으로 손을 밀어넣었고 그녀의 두 다리는 다시 벌어지고 있었다. 나의 손은 

이제 그녀의 팬티를 향해 다가갔다. 

 

젖가슴을 덮고있는 브라와 세트인양 그녀의 팬티에도 레이스가 들어가 있었다. 나는 천천히 그 레이스를 따라 

손가락을 움직였다. 그녀의 몸의 움찔거림이 점점 빨라지고 있거 있었다. 나는 손가락중 예민한 중지와 검지를 그 레이스 틈으로 밀어 넣어보았다. 털에 둘러쌓인 그녀의 꽃잎이 느껴졌다. 아직은 건조한 상태였지만 더운 

기운은 완연했다. 좀더 안으로 두 손가락을 집어넣어 질구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거칠지않게 살살 손가락을 

움직였더니 긴장했던 질막도 조금씩 긴장을 풀고 느슨해지는듯 느껴졌다.

 

“으흥….으으…..으으음…..”

 

미스정은 영 몸이 불편한지 몸을 뒤척이며 자세를 다시 잡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상체를 잡고 그녀가 나에게서 이탈되지 않도록 했다. 그녀는 다시 연인처럼 나의 곁에 얼굴을 기대고 앉았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끌어 내려 나의 손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이제 긴장이 풀린 그녀의 

다리사이 민감한 속살은 손의 침입에 그리 놀라지 않고 받아들여주었다. 나는 손을 오므리고 피고를 반복하며 

그녀의 보지둔덕을 자극해주었다. 다시 그녀의 몸이 좌우로 뒤틀렸다. 그리고 그녀의 몸이 내쪽으로 쓰러졌다.

 

“으음….음…..더워어~~~으음”

 

그녀는 열이 오르는지 나의 다리위에 넘어진채로 고개를 흔들며 셉囹홱? 그러며 그녀는 나의 아래도리

부근을 얼굴로 부벼댔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다시 그녀의 다리사이의 손을 움직여댔다. 이제 그녀의 다리사이로 흘러나오는 애액으로 나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한결 편해지고 있었다. 조금씩 손가락이 

그녀의 질구를 지나 속살로 들어가고 있었고 나의 손가락에 그녀의 속살에서 베어나는 애액이 묻어났다.

 

“아흐으응~~~으흐으응~~~”

 

그녀는 의식이 가물한 상태에서 나의 손의 움직임을 느끼는듯 구멍을 쪼여대며 반응을 했다. 쪼여댈때는 나의 

손가락이 물린듯한 압박감까지 느껴졌다. 그녀가 처녀가 아닐꺼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안에 추가로 더 넣고 천천히 흔들어주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더욱 강렬한 반응이 왔다. 나의 

아래도리위를 덮은 그녀의 얼굴도 더욱 세차게 흔들리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의 움직임에 아래가 묵직하게 부풀어오름이 느껴졌고 나는 그 물건을 바지안에서 감당하기 힘들

지경에 이르렀다. 나는 자꾸를 내리고 감당키 어려운 물건을 밖으로 꺼냈다. 물건은 반동으로 튀어나오며 나의 다리위에 눕혀진 그녀의 얼굴을 쳤다. 미스정은 아픈지 미간을 다시 한번 찌프렸다. 나는 물건을 그녀의 얼굴에 슬슬 문질러보았다. 그녀의 얼굴근육은 낮선 살의 터치에 간지러운지 얼굴에 주름을 지어 보였다. 하지만 곧 

그 느낌에 익숙해 졌는지 물건을 볼살로 부비고 있었다.

 

“아흐으으….으으…..”

 

나의 입에서 나즈막한 신음이 나도모르게 흘러나왔다. 위에서 나의 물건을 볼로 쓰다듬는 미스정의 모습이 너무도 자극적이어서였다. 나는 그녀의 애무를 느끼며 누워있는 그녀의 웃옷안으로 손을 넣어보았다. 

 

취한 와중에도 흥분이 되었는지 브라안의 풍만한 그녀의 가슴의 젖꼭지는 딱딱한 강도를 가지고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그녀의 웃옷을 위로 올리고 브라에 반도 가리워지지 않은 그녀의 젖가슴을 바라보았다. 

상상만큼이나 풍만한 젖가슴이었다. 어떤 브라도 감당해내지 못할만큼…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꽉 조이고 있는 브라를 밑으로 어렵사리 내렸다. 붉으스래한 젖꼭지가 자극적인 자태로 

솟아있었다. 나는 고개를 숙여 그 젖꼭지를 입술에 넣고 혀로 돌려보았다. 젖꼭지의 돌기가 혀에 느껴졌고 나의 혀는 빠르게 그 돌기를 ?았다. 밑의 미스정은 가슴의 자극에 몸을 비비꼬며 반응을 보였다. 

 

나의 입은 점점 크게 벌려지며 그녀의 젖가슴을 흡입해 갔다. 풍만한 그녀의 가슴 크기에 비해 나의 입은 너무도 작았지만 나는 사근사근 그녀의 젖가슴 구석구석을 ?아갔다. 젖가슴이 나의 입의 움직임에 출렁거리며 요동을 쳤다.

 

“아흐으응…으으응…..아아…..아아앙~~~~”

 

그녀는 다시 몸이 뜨거워지는지 입을 벌리며 몸부림을 쳤다. 그녀의 입안의 혀가 공허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볼에 누워있는 나의 물건을 그녀의 입가에 대 보았다. 잠시 입가에 머무르던 나의 물건을 미스정의 벌어진 입이 다가와 넣어 버렸다. 순간 미스정 입안의 뜨거운 열기가 나의 물건에 닿으면서 뜨거움이 나의 

온몸을 감쌌다. 미스정은 나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혀를 돌리기 시작했다. 무의식적인 혀돌림이었지만 너무도 

나의 민감한 부분을 잘 알고 있었다. 나의 물건의 그녀의 조그만 입안에서 점점 더 부풀어오르고 있었다.

 

나는 더욱 힘을 주어 그녀의 가슴을 압박했다. 그녀의 가슴 부분부분에 나의 입술마크가 찍히고 있었고 그녀의 몸부림은 더욱 강해져만 갔다.

 

“으읍으읍~~~읍읍~~~흐으읍~~~”

 

자기입에 들어가 있는 것이 나의 물건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미스정은 불규칙적으로 나의 물건을 빨고 빼고를 

반복했다. 그러다 너무도 숨이 막히는지 이내 나의 물건을 입에서 뱉어냈다. 그리고 숨이 찬지 헐떡거림을 

반복했다.

 

“손님!!! 다 왔습니다.”

 

앞의 운전기사가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마치 뒤에서 뭔짓을 했는지 안다는듯한 표정이었다. 나는 

결정적인 순간에 목적지에 도착한 것을 원망하며 그녀의 몸에서 이탈한 팬티와 브라를 나의 주머니에 넣고 

나머지 옷매무새를 챙겨주었다.

 

“으으…..으으응……뭐야아~~”

 

미스정은 조금씩 정신이 드는듯 눈을 어렵게 뜨려 했다. 나는 얼른 그녀의 밴드스타킹을 올려주며 그녀를 

부축해 일으켰다. 그녀는 상황판단이 안되는지 주위를 둘러보았고 나는 그런 그녀를 차에서 끌어 내렸다.

 

“저기…. 서대리님…..저…..무슨일 없었죠?”

 

아직도 취기가 완연한 미스정은 더듬거리며 나에게 물으며 휘청거렸다. 나는 그녀를 부축하며 말했다.

 

“암일 없었지…집에 다 왔어”

“고…고마워요….데려다줘서….”

“고맙긴…. 내가 더 고맙지…..암튼 들어가봐”

 

술에 취해 전혀 상황판단이 안되는지 미스정은 흔들흔들거리며 나에게 인사를 하고는 자기 집쪽으로 

비틀거리며 들어갔다. 나는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주머니에 챙겨둔 그녀의 레이스 박힌 팬티와 브라를 

꺼내들었다. 그녀의 땀과 애액이 아직까지도 묻어있는 팬티를 입에 대고는 흠뻑 숨을 쉬어 보았다.

 

아마도 내일 일어나서는 자기의 속옷이 없는줄 알고 무척이나 혼란스러워 할 미스정을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했지만 떠나는 그녀의 온 몸을 탐닉한 나로서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다만 아직까지도 부풀어있는 나의 물건에게 미안함이 있었지만….

 

“어흐으….이거 588이라도 가서 마지막 회포를 풀어야겠네…. 미스정 잘 가구…풍성한 젖가슴 흔들며 잘 

살라구…미스정이 나에게 준 선물은 잘 간직할게”

 

나는 다시 한번 그녀의 속옷을 입가에 대며 손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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