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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비디오집 모녀 - 11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8-10-19 10:34:27

 

 

화창한날씨 탓에 사랑이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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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집 모녀] - 제 11 부 -








눈앞에 보이는 은정이에 얼굴.. .비록 인터폰 모니터로 보이는 얼굴이지만.. 상큼한 향기가




배어나오는것 같았다... 나는 대충 편한옷을 걸치고 문을 열어주었다...








"어..어서와.."








"예.."








왠지 서먹서먹한 인사를 주고 받으며 은정이가 들어왔다.. 들어오면서 여기저기 집안을




둘러본다... 난 혹시라도 뭐 지저분한거라도 있나해서 은정이의 눈길이 가는 곳에 내눈길도




함께 따라갔다..








"여기 앉아.... 지저분하지..?"








"아니요..생각보다 께끗한데여.......진짜 올줄 몰랐죠?"








"응?...아니 ...기다렸어.."








"정말 오리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그런건 아니구... 그냥 기다려지니까..."








"그래요?...."








"잠깐... 시원한거라두 줄꼐.."








난 말을 돌리려고.. 음료수라도 준다고 냉장고를 뒤졌다... 다행히 전에 사두었던 음료가 몇개




있었다... 음료수를 컵에 따라 은정이와 마주 앉았다... 잠시 또 서먹서먹한 분위기가 흐르고..








"요즘 뭐해?.."








"예..직장 알아보고 있어요.. "








"잘돼가?"








"아뇨... 요즘 워낙 힘들잔아요.. 그래서 그냥 공부할까 생각해요.."








"응...그거두 괜찬겐네.."








"그것두 쉽지 안네요.. 학교 다닐때 워낙 공부 안해서..."








"그래두 하다보면 돼겠지..."








이런저런 일상적인 얘기들이 한참을 오가고 약간은 서로의 행동이 자연스러워 졌다..




은정이는 가끔씩 내 표정을 살피면서..이런저런 얘기들을 꺼내고 있었다..








"지난번에여..."








"응?..."








난 지난번 가게에서 은정이와의 이루지 못한 접촉에 대한 얘기인줄 알았다..








"아..그때....어쩌다 보니까... 은정이 볼때마다 ...솔직히...근데 전화벨 소리 땜에..."








나는 띠엄띠엄 그날에 일을 수습하려고 하였다....








"아니요...그날 말구요..."








"으응.... 전에 은정이 술먹고 취해서 온날..?"








"아니요.... 지난번에 우리집 엘리베이터에서 만난날..."








"응?"








그날이라면 은정이 엄마와 찐한 정사를 나누고 나와서 아파트를 내려가다가 만난날인데...




은정이는 그날일을 예기했던 거였다...








"그날 우리집에 왔었죠??"








"으응.. 왜?"








"그날 아저씨보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런데..?"








"집에 벨을 눌러도 한참 동안 열어주질 않더라구여... 분명히 엄마가 있는걸로 알았는데.."




"그래서 가지고 있던 열쇠로 열고 들어갔는데..."








"응?"








나는 순간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이런 그럼 그날 엄마에 그런 모습을 모두 적나라하게




봤다는 얘기가 아닌가... 그래서 은정이가 유독 엄마와의 관계와 나에 대해 궁금해하게




되었던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내가 들어가서 한참을 서서 쳐다보는데도 멍하니 그냥 있더라구요.. 아마도 제 생각엔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는줄 알았던거 같은데... 맞죠?"








"응...글쎼...."








나는 대충 대답을 얼버무렸다...








"엄마가 누워있는 모습이 ....정말... 놀랐어요.. 충격이었구요... 그러면서 엄마의 그 행복스러운




표정하구... 엄마 몸에서 나는 냄새... 그리고...엄마 거기며..쇼파에..묻은......."








한참을 얘기하다가 은정이는 이내 얼굴이 빨개지며 말을 흐렸다...




은정이는 그날에 모든것을 본 것이었다... 내가 나가고 은정이 엄마는 한참을 그러고 있었는데..




은정이 엄마, 즉 승희는 그날 쇼파에 누워 황홀한 정사후의 느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뜨거운 물에 데워진 오이며... 승희의 사타구니와 허벅지로 흘러내린 애액... 보지에 엉겨붙은




보짓물... 은정이가 들어갔을때도 승희의 보지에선 허연 애액이 조금씩 흘러내리고 있었다..




얼마나 충격적이었겠는가.... 








"무척 충격적이고..당황스러웠어요.."








"......"








나는 아무말 하지 않고 은정이에 얘기를 기다렸다..








"한참을 서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가 다시 살짝 나왔어요.. 엄마 프라이버시도 있고 해서.."








그랬던 거였다... 그래서 은정이 엄마는 나에게 그런식으로만 얘기를 한거였다.. 자신에 그런 모습을




적나라하게 본걸 모르고는... 은정이가 그러고보면..어린아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꽤 배려가




깊은 아이였다... 아마도 자신도 여러번에 성관계를 가진터라 그 정도는 알고 있는 눈치였다..




단지 그게 자신에 엄마라는 사실이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처음엔 아저씨가 무척 미웠어요... 그런데,,엄마가 활달해지시고..행복감을 느끼는것 같아서..."




"그리구... 그날 엄마 모습보고 처음엔 무척 충격이었는데...가끔 그 모습이 잠잘때 떠오르곤 했어요.."








어린 나이이지만 역시 당돌한 아이였다... 아무리 그래도 자기 엄마와의 그런 이야기를 어찌 얘기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그쪽으로 너무 밝혀서 그런것두 아니고, 아직 때 묻지않은 순수함과, 요즘




아이들의 가리지 않는 풍토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구, 오늘 사실 그 얘기 때문에 온거예요.. 제가 못할 애기두 아니구.. 또 궁금하기도 해서.."








"......"








"저 이만 갈꼐요...."








은정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로서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일이었다.. 여기까지 와서 그런얘기만




늘어놓고 간다는게.. 요즘 얘들은 정말 이러나?... 어찌해야 할지 잠시 갈피를 잡지 못했다..








"잠깐만.....좀 더 있다가..."








나는 은정이의 팔을 잡으며 얘기했다.. 








"아저씨는 그렇겠지만 전 아저씨같은 생각 하고오지 않았어요... 알거 알았으니까...이제 갈래요.."








은정이는 계속 서서 나가려고 했다..








"내가 대답한건 아니었는데... 은정이가 혼자 묻고 ..그냥 그렇다고 하는거 아니야?"








"그게 무슨말이죠?... "








"난 대답을 하나도 안한거 같은데..."








"그게 그거죠 뭐..."








"잠깐 앉아봐..... 은정이에게 할 얘기가 있어.."








은정이는 잠시 나를 쳐다보다가 다시 자리에 앉았다.. 나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얘기를 꺼냈다..








"난.. 사실 은정이에게 관신이 많았어.... 아직 어려서 내색을 못했지만...고등학교도 아직 졸업한지




몰랐는데.. 엄마한테 얘기듣고 알게 됐어...그리고.. 왠지 모르게 자꾸 마음이 끌렸어..."








"그거하구..엄마하구 무슨 상관이죠?"








여전히 당돌하게 따져 묻는 은정이... 뭐라 말을 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니까 내 말은.....너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거야..."








"하여간 ....그렇다는 얘기네요... 그죠.?"








나는 대답을 못하고 있었다... 은정이는 나를 쳐다보며 대답을 기다리다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났다.








"나...그만 갈래요.."








일어나서 현관쪽으로 걸어가는 은정이를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순간 머리를 지나갔다..




일단은 잡아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처럼 여러번의 기회를 이제까지 다 놓쳤는데..또 지난번




일에서도 그렇듯 은정이도 나를 거부한지 않았던걸로 아는데... 오늘을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채워갔다..








"잠깐만...."








"아.!"








나는 은정이의 팔을 잡아채 은정이를 뒤에서 끌어안았다...그리고는 은정이를 돌려세우고 얼굴을




채다봤다.. 은정이는 얼굴을 찡그리며 나를 쳐다보았다... 여전히 어떤 두려움이나 그 어떤것도 없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왜그래요.또... 간다니까요..... 읍.."








나는 말을 하고 있는 은정이의 입술을 덥쳤다... 은정이는 팔로 날 밀쳐내려고 힘을 주어 밀었다..




하지만 나는 더욱 세게 은정이의 볼록하게 솟아오른 가슴을 힘주어 안으며 은정이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었다..








"흐...읍.........흡.."








바짝 붙은 서로의 몸이 밀착되고 가슴과 하체가 맞닿아 은정이의 아랫배를 내 물건이 눌러내리기




시작했다... 은정이는 얼굴을 돌리며 나를 밀쳐내려고 애를 쓰고..그럴수록 나는 더욱 몸을 밀착시키며




은정의 입속에서 혀를 돌려댔다..








"이러.....흡.....흐음.....이..씨"








은정이는 홱하며 얼굴을 돌리고 몸을 떼었다... 그리고는 나를 쏘아보았다..








"아저씨 정말 나쁘다.."








"은정이 너 그럼 지난번에 왜 가만 있었어?."








".......그건 그냥 ......호기심에.."








"그걸 말이라구 하냐..?"








은정이는 내가 그날에 일을 돼묻자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얼버무리며 당혹해 했다.. 나는 계속 은정이를




다그쳤다..








"너.. 지난번 술먹고 취한날 내가 만진거 알지?... 근데 왜 가만 있었어?"








"아녜요..그땐 술 취해서 정말...."








"거짓말 마.."








나는 당혹해하는 은정이를 다시 끌어안으며 입술을 덮쳤다... 이번에는 손도 같이 웁직였다... 한손으로




은정이의 가슴을 살짝 쥐고 주물르며 입속에 혀를 움직였다..








"흐..읍......음.......이..거......으....음..."








입고 있는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위로 제치고 은정이의 앙증맞게 솟은 유방을 주물러대며




입속에 혀를 쉴세 없이 돌리며 은정이의 혀를 휘감아 갔다.. 점차 풀리는 은정이에 촛점....약간씩 전해오는




어깨의 떨림........




은정이의 입가에 침이 번지기 시작했다.....








"흐..음........흐..읍.....흠.."








내 머리속에는 은정이의 아랫도리가 떠 올랐다.. 지난번에 보았던 은정이의 도톰한 보지... 그 안에서 살짝




흘러나와 비친 허연 물.... 엄마의 그것보다 더 하얗고..말간 물이 함께 석여 흐르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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