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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야한소설관] 비디오집 모녀 - 7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8-10-19 10:33:19

 

 

애인같은 분위기로 잘 리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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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집 모녀] - 제 7부 - 








유리창만 쳐다보고 있는 은정이의 모습이 무척이나 유혹적이었다..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는 중에도 은정이는 앉아 있는 포즈를 이리저리 바꾸며 은근히 허벅지 사이의 깊은




곳을 내게 비쳤다.. 떨리는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나는 순간 심장이 멎어 버리는줄 




알았다.. 이런 제기랄 .....








은정이가 내다보는 유리창을 언뜻 보는 순간... 거기에는 그녀를 다가가는 내 모습만이




비치고 있는게 아닌가.... 밤이라 안에 불이 켜있는 내부의 모습이 어두운 바깥에 가로등과




대치되어 간간히 내부 모습이 비쳐 보였던 것이다.. 은정이는 밖을 보는게 아니라




자신을 향해 다가가는 나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입가에 야릇한 미소를 




띠면서... 








순간 몸이 굳어버렸다... 여자에 대해서는 겪을 만큼 겪었다고 자부하고 있었으나 아직은 




순진한 구석이 남아 있었나보다... 이상하게 은정이만 대하면 도둑질하다 들킨 사람처럼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것 같았다... 그런 내 모습을 맹랑한 이 아이는 즐기는것 같았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이젠 더 이상 물러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대 놓고




일을 시작할 마음으로 그애게게 다가가 팔을 잡으려는 찰라, 훽하니 은정이가 고개를




돌려 나를 빤히 쳐다본다... 또 순간 가슴이 철렁...








자꾸 어린아이에게 놀림을 당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돌하게 빤히 나를 쳐다보고 있는




은정이의 눈망울을 쳐다보며 나는 눈을 질끈 감고, 그아이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가만히 품에 안기는 그녀.. 그러면서도 여전히 나를 쳐다본다... 무어라 말을 할것 같이




입을 옴지락하면서...








"저희 엄마하구 어떤 사이예요?"








"....."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다만 은정이의 몸을 힘주어 꼭 안고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체 찬찬히 훓어보았다... 은정이는 잠시 전의 당돌함이 차츰 없어지고, 촉촉한 눈망울로




나를 주시하며 다시 입을 열었다..








"엄마하구 이런일 있었죠?"








"......... 그건 왜 묻지?"








"궁금해요..... 도대체 엄마를 달라지게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저씨죠?"








".........."








나는 다시 아무말 하지 않았다... 은정이는 집요하게 계속 물었다..








"왜 대답을 안해요?........맞죠?"








".................."








나는 여전히 아무말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젠 은정이의 당돌함에 주눅들어 있던 자신에서




점차 벗어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은정이의 입술을 덥쳤다..








"흡......흐읍..."








"쭈...읍.......쭙"








은정이는 잠시 놀라 주춤하다가, 순식간에 들어온 내 혀에 잠시 자신에 혀가 엉키는것을 느끼며




팔로 나를 밀쳐내려는 시늉을 하였다... 잠시 그런 상태로 그녀와 내 혀는 서로의 맛을 찾아




뒤엉켜 서로를 느끼고 있었다... 








"흐...음....흡..."








잠시후 은정이는 자신의 입안에서 내 혀를 밀어내고 자신에 입술을 닫았다.. 그리고는 나를 팔로 가볍게




밀쳐냈다... 나는 거부하는 그녀에게 밀려 포갰던 입술과 밀착됐던 몸을 때었다.




잠시 은정이는 나를 쏘아보고 있었다... 그래도 여전히 겁이 없고 당돌한 모습이었다..




내가 자주 보던 사람이라서 그런가.. 강제로 자신을 어떻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질법도




한데 전혀 무서움과 두려움이 은정이 한테 보이지를 않았다..








나는 잠시 그녀를 쳐다보았다... 서로 아무말 없이 쳐다보기만 하였다... 문득 이 아이가 나에 




대해 특별한 거부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의 행동은 완강한 거부의 표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문득 이곳이 너무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에 있는 전기 스위치에 손을 뻗었다.




스위치를 끄려는 내 의도를 알았는지 은정이는 약간 당황하는 기색이 엿보였다.. 아무리 당돌한




아이라도 막상 어두운 곳에서는 여자로서의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 모양이다..








"딸깍"








불이 꺼지자 잠시 내부가 캄캄한 상태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어둠에 눈이 점점 적응이 되자




주변에 사물이 밖에서 비치는 은은한 빛에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다.. 은정이는 어느새 의자에서




일어나 있었다.. 여자로서의 본능적 방어 행동이 나타난것 같았다.. 나는 은정이에 팔을 휘어잡고




몸을 껴안았다.. 어둠에서 나타나는 남자의 용기가 한층 내 의지를 충만 시켰고 은정이는 그런




내 태도에 이제는 밝은 곳에서의 당돌한 보다는 어둠속에서 무너지는 힘없는 여자가 되어 있었다.




다시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흐...읍.....읍...."








이번엔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헤집고 들어갔다.. 하얀 브라우스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가는 남자의 손..




은정이는 손으로 자신의 가슴으로 들어오는 내 손을 저지하려 애를 써 보지만 이미 내 손을 그녀의




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브래지어가 만져지고 그위에서 유방을 쓰다듬던 나는 브래지어를 위로




젖히고 그 안에 속살을 부드럽게 움켜쥐었다... 너무나 매끈하고 부드러운 살결.... 아담하고 탱탱하게




솟아오른 젖가슴이 손바닥을 통해 느껴지고 있었다... 신중하고 성의를 다해 보물을 다루듯이 나는 그녀의




가슴을 애무했다... 여전히 내 팔을 움켜쥐고 빼내려고는 하지만 그리 힘이 들어가거나 진정한 거부의




몸부림은 없었다... 그녀의 입안에선 내 혀가 요동치며 이 작은 숙녀의 통통하고 갸름한 혀를 감싸안고




서로의 침을 섞어가며 본능적 쾌감을 높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진정한 쾌락을 위한 나의 노력에,, 서서히 은정이의 몸이 열리기 시작한다..








"흐읍.....음...........흐..음.."








나지막한 신음...분명 야릇한 느낌에서 솟아나는 여자의 비음이 분명했다... 나는 살짝 눈을 떠 은정이를




바라보았다.... 여전히 내 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은 이제 힘이 들어가 있지 않았다.. 그리고




슬며시 감겨있는 그녀의 눈.....








이제 그녀도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하던 움직임을 더 세심하고 부드럽게 진행했다.. 아직은




어린 이제 갓 20살이 된 애띤 숙녀에 대한 배려이고 또한 쾌락에 절정을 경험해보지 못한 여자에




대한 진지한 애무였다.. 쾌락에 길들여지지 않은 여자일수록 더욱 어렵고 힘들며 공을 들여야 하는게




섹스전 전희의 애무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던 손은 콩알 보다도 작은 그녀의 젖꼭지를 찾아내어 부드럽게 두 손가락으로




쥐듯이 비벼대고 한손은 이제 그녀의 검은색 긴 후레아 치마를 조금씩 걷어올리고 있었다..




나지막한 신음은 약간씩 커져가고 가녀린 몸은 미세하게 조금씩 뒤척이며 비틀어지 지고 있었다..








엉거주춤 비디오 진열장에 기대진체 키스를 하며 가슴속으로 손이 움직이고, 다른 한손은 검은색




긴 치마를 거의 허벅지 위까지 걷어올린 모습이 건너편 벽에 걸린 거울에 어슴프레 비쳐졌다..




너무나도 간절히 기다리고 갈구하던 그 모습이었다... 애교섞인 눈웃음에 하얀 살결, 항상 발랄한 모습과




늘씬한 몸매를 가진 그녀.....언젠가부터 내 눈에 들어와 항상 상상속에 그려왔던 순간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것이었다..








치마를 허벅지까지 걷어올린 손은 가랑이 사이로 헤집고 들어갔다.. 꼭 오무리고 있는 다리를 가까스로




벌리며 밀고 들어간 손은 그녀의 팬티위를 쓰다듬으며 그녀의 가장 예쁜 그것이 있는 위치로 찾아




움직인다... 안에서 느끼는 보실보실한 털에 감촉이 손에 전해지고.... 이윽고 살짝 도드라진 그녀의




보지가 만져진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그녀의 보지..그곳에 손이 닫자 은정이는 잠시 온몸에 힘을




주어 이제까지보다는 조금 세게 나를 밀쳐내려 시도한다..




하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더 이상 물러날순 없었다... 서로의 입술엔 이미 침이 번져 미끈거렸고..




치마속에 있는 내손은 팬티위에서 그녀의 통통한 보지둔덕을 손바닥 전체로 부드럽고 강하게 문지른다. 








"으....흠....."








비록 한번은 세게 밀쳐보려 했지만, 강한 의지가 담겨있지 못한 몸짓에 불과했고, 이제 이 작은 숙녀는




여자로서의 새로운 느낌을 조금씩 경험하고 있었다... 하긴 섹스 경험이 전혀 없는것 같지는 않았다..




요즘 이 나이에 그래도 몇번씩에 경험은 있을것이라 생각했고, 특히 이 아이는 눈웃음과 애교로 또래의




남자들에게 무척 인기가 좋았을 것이기에 아마도 남자 친구들과 여러번에 관계를 가졌을 것이다.




엉거주춤한 자세에서 입술과 유방, 그리고 아랫도리까지 온몸을 애무하자 서서히 그녀의 몸은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팬티위에서 보지 둔덕을 비벼대며 한참을 애무하던 나는 이제 손을 팬티속으로 집어넣었다..




다시금 몸을 움추리는 그녀... 하지만 이미 많은것을 허락한지라 더 이상 거센 저항은 없었다..




손은 보슬보슬한 털을 잠시 쓰다듬다가 이내 아래로 내려가 통통한 둔덕의 갈라진 곳에 




다다랐다.. 제일 먼저 손 끝에 닿은 곳은 클리토리스가 살짝 가려져있는 도톰한 부분... 그곳을




거쳐 아래로 내려간 손은 다시금 깊숙히 항문가까이 까지 내려가 보지 맨 아래부분부터 살살




비비며 손바닥으로 문질러 올라간다...








"아음.............."








여자의 입에서 이제까지와는 다른 신음이 새어나온다.. 손바닥전체로 잠시 보지둔덕을 문지르다가




손가락으로 살짝 보지 윗부분의 갈라진 살을 양쪽으로 벌려본다...그리고는 그 틈으로 한 손가락을




비비며 밀어넣는다.... 통통한 보지살에 가려져 있었던 그곳은 촉촉히 젖어있었다.. 그리 많지 않은




양이지만 분명 애액으로 젖어 미끈거리고 있었다...








젖어있는 그곳은 애액 덕분에 손가락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었다.. 미끈거리는 보지 속살의 가장자리




부분을 동그랗게 원을 그리며 문지른다...점점 손가락에는 애액이 묻어나고 그녀의 나지막한 신음은




점점 흐느낌으로 변한다.








"흐....음......으.....흥...............아......흥.."








보지속살의 가장자리를 문지르며 돌리던 손가락은 점점 속으로 깊이를 더해 들어간다.. 손가락이 




두마디쯤 들어가 부드럽게 보지를 헤집고 돌리자 그녀는 한손으로 비디오 진열장을 집고 한손으로




내 어깨를 잡고 엉덩이를 틀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흥........흥..............아..흥.......아...흥."








손가락에 묻어나는 애액이 점차 손가락을 타고 내려오는 느낌이 든다... 아직 자기 엄마가 흘리는




만큼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그래고 상당한 양의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직 쾌락에 길들여지지




않은 애띤 여자 치고는 제법 많은 양이었다.. 흥분이 온 몸을 감싸자 이제 양손을 모두 내 어깨를 잡고




한발을 들어 비디오 진열장의 아래칸에 올려놓고 살짝 다리를 벌려준다... 눈을 감고 도톰한 입술에서는




진한 키스로 얼룩진 침이 번들거리면서, 이제 이 아이는 점차 자기 속에 숨겨진 쾌락에 욕구에 휩싸여




몸을 흔든다... 나는 이제 이 아이의 그곳을 확인해야 한다... 엄마처럼 그것을 가지고 있는지..




엄마 못지 않은 명기의 소유자인지를....








보지속으로 두마디쯤 들어가 꼼지락거리며 휘졌던 손가락을 구부렸다... 서서히 보지속 질벽을 깊숙한




안쪽부터 더듬어 긁어 올라온다...조금씩 바깥쪽으로 손가락을 빼며 올라오면서 질벽을 더듬는다..








"아..흠.......흐...응..."








신음이 터져나오고.. 손끝에 도톰한 도드라기가 만져지는 느낌이 온다...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질안쪽에 도톰한 부분..그리고 그 부분을 문지르자 터져 나오는 신음... 십중팔구는 지-스팟, 그것이




틀림없었다... 온몸에 신경을 손끝으로 모아 다시 질벽에 그 부분을 누르면서 문질른다...








"아..흑...............하....윽....."








틀림없었다....이제 그곳을 최대한 공격하는 일만 남았다... 아직은 그곳에 느낌이 발달이 안됐을 




것인지라 조심스럽게 그곳의 느낌을 본인이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다른 누구에게서도 아직은




진정한 그곳에 쾌감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그나이 또래들은 대부분 그런것이 있는줄 조차도




모르는게 태반일테니까...... 








이제 손에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한다....잠시 멈추었던 다른 한손도 이제 다시 한쪽 유방을 문지르며




젖꼭지를 살살 꼬집는다... 그리고 지금 보지속에서 꿈틀대는 손가락은 보지 안에 머물며 구부려진




손가락으로 보지속 은밀한 천국에 문을 지속적으로 긁어댄다.. 부드럽게... 세심하게....




점차 흐느낌에 신음소리가 거칠어 지고 보지에서는 아까와는 다른 흥건한 애액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아...흑.....아..학..........하....아...악......"








손가락을 따라 손바닥으로 흘러내리는 애액... 엄마의 애액보다는 더 색깔이 하얗고 맑아 보였다..




아마도 저 보지가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흘리는 진정한 쾌락에 물일 것이다...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의 양이 많아 짐에 따라 보지속에 있는 손가락도 미끈거리는 윤활유 덕분에 한층 더 자유롭게




속살을 헤집고 다닐 수 있었다...








"아..학........흑........흐..윽.....이...상...해..."








"쏘...옥.........쩍......쑤..욱......쩍"








이제 보지에서는 찐득한 애액과 손가락에 마찰로 쩌억 쩌억 소리를 내고 있었다...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체 눈은 감고 있는 은정이의 얼굴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 당돌한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가 없었다.... 가뿐 숨을 내쉬며 보지속 그곳을 건드릴때마다 벌어진 입에서는 신음과




함께 단내가 풍기고 입이 마르는지 가끔씩 입술에 혀를 돌려 침을 바르며, 코구멍에 힘이 들어갔다




풀리며 목에 가는 힘줄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응.....이상해......하...윽........엄마......."








애액이 흘러 손바닥에 고여서는 바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아직 애띤 여자에게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리 남자 관계가 많지도 않은 여자애가 이정도에 물을흘린다 것...역시나 였다..




가끔씩 자신도 모르게 보지속에 있는 내 손가락을 조여온다... 자신조차 모르는 몸에 반응일 것이다.




통통하게 솟은 보지가 여전히 앙증맞아 보이는데 그곳에서 허옇게 늘어져 흐르는 애액은 정말




보는것 만으로도 곧바로 자지에서 정액이 분출될것만 같은 쾌감을 주었다..




이제 서서히 내 자지를 꺼낼 순간이 다가왔다... 불만 끈체 문을 잠그지 않은것이 좀 마음에 걸렸지만




일단 달아오르면 그때 문을 잠가도 충분할 것이다... 그안에 누군가 방해만 안는다면...








"아..흑.....하..응.........이..씨..."








신음과 함께 뭔가 이런 자신이 싫은건지 아님 부끄러운 건지 이..씨.. 하며 어린아이다운 말을 덛붙였다.








"아..흑.......몰라......어떻게.............하..으...응...흑"








그런데 순간....쾌락에 달뜬 신음소리를 깨며 일순간 몸을 경직시키는 소리가.....








"따르르르릉!"








아!.....왠 전화야...........












[다음편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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