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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야한소설관] 명문 예술고 여고생들 임신 시키기 - 7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8-02-15 10:39:49

 

 

오늘두 이밤이 외롭당..흐규흐규 나랑 노라줄 사람???
- 지금 바로 만남 -

 

 

 

-7부. 세 명의 클럽걸. 그리고, 여고생 처녀 상실과 임신에 대한 리포트 제2장 : 박은지 편 -








1월 11일 수요일, 흐림








은지는 클럽N의 사이드에 있는 바, 그 곳에서도 가장 구석에 앉아 자기가 뭘 한건지 생각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래. 난 남자친구도 있어. 아무리 그래도 여기서 이런다는 건 좀 아니라고 봐. 거기다 난처녀잖아. 그래 그래. 아니야. 








그렇게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며 앞을 보고 있던 은지의 눈에 이곳 저곳에서 부비부비를 하는 커플들이 눈에 띄었다.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모습을 보면서, 아, 바로 몇 분 전만 해도 나도 저랬지 하는 생각이 들자 다시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지만,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








클럽 안을 미친듯이 뒤지는 진우는 둘러볼 곳은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도, 은지의 모습이 보이질 않자 거의 공황에 빠질 지경이었다. 




-휴~ 아, 씨발 젠장. 왜 간거야 왜..! 아아!!




잊으려 해도, 그 앳된 얼굴과 섹시한 흰색 츄리닝 스커트 밑으로 흔들던 엉덩이의 감촉이 자꾸 떠올라 힘만 들었다.




-아 씨발..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누군가 진우의 어깨를 툭 치고 지나갔다.




-그렇잖아도 기분 나쁜데.. 씨발 어떤 새끼야.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뜻밖에도 형석이가 옆에 여자애 하나를 낀 채, 웃고 있었다. 




-왜그래? 뭐 안좋은 일 있어?




-어. 잘 놀던 여자애가 갑자기 도망갔어.








진우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형석이는 구원의 빛을 던져 주었다.




-뭐?? 야, 걔 혹시 흰색 츄리닝 치마에 모자 쓴 애 아냐?




-어?? 맞어. 야. 너가 어떻게 알어??




-너 비비고 있을 때 내가 봐뒀지. 딱 내 타입이라서. 방금 전에도 보고. 하하.. 걔 때문이냐? 이쁘긴 하더라. 어려보이고…




-어디서 봤어?




진우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그쳤다. 마음이 급해서 농담할 때가 아니었다.




-야, 우리 진우 똥줄 타는구나. 내가 너 가르쳐 줘서 잘되면 나도 나중에 한 번 먹게 해주는거야?




-야, 당연하지. 니가 나 클럽 데리고 온 빚도 아직 안잊고 있다구!!




-훗. 그랬냐? 그럼 기대할께. 난 장난 싫어하니까.




-빨리. 빨리.. 어딨어?.




-저~기 저쪽 싸이드에 있는 바 있지? 거기서 제일 구석 자리.




-오케이 땡큐!!




진우가 정신없이 가는 모습을 보고 형석이는 웃음이 자꾸 났다.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행동을 생각하던 은지는, 점점 후회가 밀려 오는 것을 느꼈다. 다른 커플들의 부비는 모습, 아까 자기가 느꼈던 짜릿한 쾌감. 태어나서 처음 느껴볼 뻔 했던 오르가즘까지.. 만약 그 상태에서 더 진행했다면 얼마나 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에, 은지는 혼란스러워졌다.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후회가 됐다가.. 물론, 남친에 대한 미안함이나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것은 쾌락을 쫓는 육체의 욕망에 가려 의미 없어지고 있었다.




‘하아.. 어떡하나..’








-박은지!




은지는 갑자기 귓가에서 자기를 부르는 그 목소리에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려 보았다. 아.. 그 곳엔 지금 자신이 그토록 고민하고 있는 이유를 제공한 그 남자가 서있었다.




-그냥 가버리면 어떡해?




진우는 반말 공세였다. 더 우물쭈물 대다간 이도 정도 안될 것 같았다. 그리고는 바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그대로 키스했다. 




쭈웁 쭈웁 쫘압.. 후룹 짭.. 은지는 진우에게 입술을 빨리며 이젠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우는 은지의 손을 잡고 아까 그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일어났다. 그녀도 순순히 따랐고, 그 때 바로 걸어오던 그녀의 선배 둘과 다시 마주쳤다. 진우와 은지는, 각 선배 한 명씩의 손을 잡아 끌었다. 앞을 막아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밖으로 나가도 될 것 같았지만, 진우는 여기가 아니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으..아.. 으아.. 으… 하아..




잠시 후, 스테이지의 가장 구석에서, 엉덩이 바로 아래까지 오는 섹시한 하얀 츄리닝 스커트에, 푸른색의 타이트한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한 앳된 소녀가, 다리를 한껏 벌린 채 뒤의 남자에게 자신의 보지 구멍을 내어 주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진우는 자신의 페니스를 그녀의 보지에 정확히 조준했다.




은지 앞에선 유경과 애리가 양쪽으로 서서 사람들의 시선을 가리고 있었고, 아까 은지가 사라진 사이에 가방에서 찾아온 디카로 은지의 보지가 뚫리는 순간을 찍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이 두 여대생은 은지보다 더 흥분한 상태였다. 자신들이 그토록 은지의 아다가 깨지는 걸 보고 싶었기에… 아까 뚫렸으면 사진도 못 찍고 큰일날 뻔했다는 안도의 한숨마저 쉬고 있는 둘이었다. 은지는 언니들이 자기를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이 극에 달했다.








진우 역시 평소의 자기와는 뭔가 달랐다. 좀 더 거칠어 졌고, 좀 더 건방져 졌다. 이것이 다 처녀가 주는 위력인가.. 진우는 자신의 변화에 놀라고 있었다.








-박은지, 간다. 아까처럼 안해. 한 번에 끝까지 집어 넣는다. 알았지?




-하아하아. 알았어요. 빨리 해줘. 하아하아..




-자, 셋 세면 간다. 하나..




-두울..




진우와 은지 모두 초긴장상태였다.




-세엣..!!!




쑤우우우욱!




-아아아앙~!!!!!!








진우는 자지를 질구멍에 쑤욱 집어 넣었다. 은지의 교태스러운 비명이 울렸지만 커다란 음악소리에 묻혀 버렸다. 애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카메라의 플래쉬를 터뜨리며 아다가 뚫리고 있는 은지의 얼굴을 마구 찍어댔다.




중간에 강한 저항이 있었지만 아까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강하게 뚫었다. 그리고 한 번에 가장 깊숙한 곳까지 진우 자지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냈다. 




-하으으으윽! 




진우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은지의 표정이 일그러졌지만, 곧 눈을 감은 채 긴 신음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은지는 쾌감에 젖어 오만 생각이 다 들었다.




-아아, 나도 이제 아다가 아니야. 아아, 나의 첫경험. 아아 자지. 사랑해 자지.. 자지 사랑해..








진우는 은지의 보지에 확실히 들어간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꺽.. 선채로 자신의 뒤에 들어온 자지를 꽉 문채 음악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은지. 시간이 갈수록 그 스피드는 빨라졌다. 




-아하 아하 아하 아하아아아아아앙 .. 




은지는 입술을 꽉 깨문 채 참고 있었지만 작은 소리가 새어 나왔다. 시끄러운 음악 소리 속에서도 그 소리 하나하나가 진우의 귀를 자극했다. 




이토록 사람 많은 곳에서의 섹스는, 그야말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자극을 주었다.








찌걱찌걱찌걱찌걱.. 퍽퍽퍽퍽.. 찌걱.. 퍽..




계속되는 뒷치기. 은지는 쾌감에 고개를 뒤로 확 제꼈다.




틈날 때 마다 은지 얼굴을 찍어대던 하얀 원피스의 애리는, 갑자기 옆으로 오더니 디카를 진우와 은지의 결합부에 가까이 댔고, 마구 찍어댔다. 약간의 선혈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사진을 확인한 둘은, 뭐가 그리 재밌는 지 신나게 웃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E여대 무용과인 두 여대생은, 이미 다른 아이들의 아다 깨지는 사진을 찍기도 많이 찍고, 보기도 많이 보았었다. 워낙 섹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과의 특성상, 자신의 친구들이나 자신의 섹스 사진을 서로 비밀리에 -겉으로는 절대 드러남 없이- 돌려보는 모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신들의 오늘 작업한 것을 가져가면 얼마나 흥분할까. 생각만 해도 팬티가 젖어 들었다. 




어서 빨리 자기들이 찍어간 사진을 들고 가서 언니들에게 사랑 받고 보지를 빨리고 싶었다. 그 언니들이 보는 앞에서 그 언니들의 남친들에게 강간 당하고 싶었다. 처음 학교에 와서 경험했던, 그 과격한 돌림빵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며 이 두 여대생을 자극했고, 더 대담하게 만들어 갔다.








====================================================================








은지는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자신의 결합된 보지와 허벅지에 흐른 가느다른 핏자국을 보며 말할 수 없이 흥분했다. 유경과 애리도 은지와 진우 앞에서 그 음란한 엉덩이를 돌려가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둘 모두 은지의 처녀 상실을 지켜 보는 바람에 흥분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아아아아아.. 온다. 온다.. 하아아아.. 




숨을 내쉬던 은지는 그것이 오는 느낌을 받았다.




-으.. 아.. 아.. 끄으으으으으윽 




은지는 이를 악물고 소리를 참아냈다. 선배들은 자신의 그 표정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은지야, 그렇게 좋아? 응? 보지 좋아??




-어.. 어. 어떡하면 좋아. 나 너무 좋아. 아아. 나 이런 거 첨이야.. 아.. 엉엉..




한 번의 오르가즘이 왔다 간 후에도 진우의 피스톤 운동이 멈추질 않자 은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애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는지, 그런 은지의 입술에 키스를 살짝 해주곤, 뺨을 어루만졌다. 








-아아아.. 은지 보지가 씰룩 거리는 게 느껴져.




진우는 은지가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것을 느끼곤 자신도 사정을 위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자, 이제 하나 둘 셋 하면 싼다.




진우는 은지에게 이야기 했다. 




-아아, 싸줘, 싸줘,. 빨리 싸줘. 내 보지에 내 보지에 빨리 싸줘. 어헝.. 어헝..




은지는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된 채로 울고 있었다. 




-자.. 간다. 하나.. 둘.. 셋.. 싼다!




-꺄아악! 








뜨거운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자 은지는 더 이상 참지 못한 채 높은 비명을 질렀다. 물론, 워낙 큰 음악 소리에 묻혀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지만, 가까이 있던 두 명의 언니들은 그녀의 오르가즘 느끼는 장면을 보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주었다. 




그리고, 진우의 마음 속에서 무엇인가 일어났다.








===============================================








울컥울컥울컥.. 자지 끝에서부터 쏟아져 들어오는 다량의 정액. 은지의 보지 입구부터 자궁은 하얀 정액으로 가득 차 버렸다. 긴 한 숨을 쉬며 동작을 멈추고 몸을 부르르 떨던 진우는 사정이 끝나자 자신의 페니스를 은지의 보지 구멍에서 빼냈다. 그 때 계속 준비하고 있던 유경은 다시 한 번 셔터를 터뜨렸다. 




찰칵. 반짝하는 후레쉬와 함께 은지의 보지 속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오는 장면이 그대로 사진에 찍혔다. 








은지는 어깨를 들썩이면서 울고 있었고, 진우는 그런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고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그녀의 주머니를 더듬어 폰을 꺼내, 자신의 전화에 전화를 걸었다. 그 상태로 어깨를 살짝 안은 채 은지의 귀에 이야기 했다.




-몇 살이야?




-흑흑.. 열 아홉이요.




-열 아홉? 근데 어떻게 여기 들어왔어? (진우는 적잖이 놀랬다.)




-선배 언니가 빌려준 학생증으로요.. 저랑 진짜 닮아서요.. 흑흑..




-그래? 어디 학굔데?




-… A예고예요.




잠시 침묵을 지키던 그녀의 입에서 터져 나온 이야기들은 진우를 여러 번 놀라게 했다.








A예술고!! 어쩐지 힙이 조금도 쳐지지 않았다 싶었는데.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말로만 듣던 A예고 무용과 출신의 아다를 깼다니. 꿈이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그 외에도 1년이 넘게 사귄 남친이 있다는 것, 거의 매일 만나고, 섹스는 아직 안했지만 키스는 매일 하는 사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여기까지 들은 진우는 속에서 무언가 확 올라오며 자신의 계획을 실현시켜 줄 첫번째 대상이 나타났음을 직감했다.




진우는 방금 사정을 끝낸 자신의 자지가 다시 발기하는 것을 느꼈다. 진우는 자신 스스로 놀랄 만한 이야기를 꺼냈다.








-박은지. 지금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네? 




-나랑 섹스 계속 하고 싶지?




대답 대신 은지는 진우의 허리를 꼭 껴안았다.




-그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네.. 




-남친 좋아해? 사랑해?




-..네. 




-그럼 니 마음은 니 남친 주든 말든 마음대로 해. 하지만, 니 몸은 내가 가져야겠어.




-….……………………… 네…




-니 자궁에 내 아이를 임신시키겠어








이 때 였다. 은지의 머리 속에 있던 이성의 끈이 끊어지고, 진우의 머리 속에 있던 그 알 수 없는 분노, 답답함, 어색함이 사라져 버린 순간이..!




진우는, 처녀 여고생에게 임신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컸는 지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그 말을 내뱉는 순간 머리 속엔 수많은 앞으로의 계획이 흘러 들어왔다. 진우 자신도 믿을 수 없을 만큼. 그것은 마치, 봉인되어 있던 마법이 어떤 계기로 봉인 해제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은지의 머리 속에선 더 이상 반발 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다. 자신이 왜 이렇게 고분고분하게 대답하는 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진우의 그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 거부감 없이 순종하는 자신을 돌아보자, 보지물이 폭포수같이 쏟아져 나왔다. 아까 진우가 자신의 보지속에 쏟아 놓은 정액이 같이 흘러 나오는 느낌이었다. 은지는 자신도 모르게 그 말에 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임신. 임신.. 임신…. 진우의 아기를 내가 임신한다.. 은지는 멍하니 속삭였다.








진우는 옆에 있던 두 선배를 불렀다. 




-은지 임신 시키려구 뭣 좀 시키려구 하는데, 그쪽 언니들이 듣고 증인이 좀 되어줘요.




두 언니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진우는 은지에게 몇 가지 지시 사항을 내렸다. 이야기를 듣는 은지는 물론 진우 스스로도 자신의 입에서 줄줄 쏟아지는 이야기들에 놀라고 있었다. 




첫째. 집에 돌아가자마자, 인터넷에 배란일 계산기가 많이 있으니 그걸 이용해 자신의 배란일을 알아서 문자를 보낼 것. 




둘째. 위에서 정한 배란일-가임기간이 될 때 까지 매일 남친과 질내 사정으로 섹스할 것. 단, 피임약을 준비해서 남친 몰래 피임할 것.




셋째. 남친과 절대 키스하지 말 것. 키스는 진우 본인과만 할 것.




넷째. 가임기간인 일주일 동안 매일 자신의 정액을 받는 수태작업을 할 것.




다섯째. 자신의 정액받이, 씨받이가 되어 임신하겠다는 각서에 싸인하고, 자신이 지정하는 행위를 할 것. 




아싱이었다.








자신이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은지는 흥분에 몸이 덜덜 떨렸다. 




-할 수 있겠지?.




-네..








진우는 몇 가지 부대 사항을 더 이야기했다.




앞으로 임신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비디오로 촬영하겠다는 것.




자신의 명령에 동의한다는 표시로 첫번째 수태작업 때 세 가지 테스트를 하겠다는 것. 




끝으로, 수태 작업에 대한 설명까지.




진우가 말하는 수태작업이란, 일반적인 섹스-사정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 아니었다. 산부인과에서 쓰는 질검경-질에 넣은 채 양쪽으로 넓게 벌려서 자궁을 검사할 때 쓰는 기계-을 이용해서 은지의 보지를 넓혀 자궁까지 직통의 길을 연 후에, 삽입은 하지 않은 채, 그 최대한 벌려진 질 구멍 속으로 정액만을 뿌려 넣는 방식이었다.




일주일이란 가임 기간동안 은지를 임신 시키기 위해 직접 자궁에 정액이 닿을 수 있는 이와 같은 방법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 그대로 정액 받이의 모습 그 자체였기 때문에 섹스를 하는 것 보다 훨씬 은지를 더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애리가 입을 열었다.




-와~ 장난 아닌데? 남친 모르게 임신 시켜 놓고 남친 애기인 척 하려고? 그리고 그렇게 과격한 임신방법은 처음 들어봐. 근데 되게 재밌겠다. 은지가 감당할 수 있을라나.. 호호호








애리와 유경은 자신 앞에서 은지 임신 계획을 이야기 하는 진우의 모습에 보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꼈다.




애리와 유경은 진우에게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몇 번이고 했다. 자신들도 이 곳에서 몇 번씩 따먹혀 봤지만, 지금의 은지처럼 몸을 바들바들 떠는 그런 짜릿한 경험-너무 좋아서 복종해 버리고 싶은 그런 기분을 느껴 본 적은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 면에서 은지가 부럽기까지 했고, 자기들도 새로운 남자를 찾아 스테이지의 가운데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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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시간이 지나 집으로 돌아온 은지는, 집에 들어오자 마자 인터넷에서 배란일 측정을 했다. 그리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진우에게 문자를 했다.








- 제 가임기간은은 1월 15일, 이번 주 일요일부터 1월 21일, 다음주 토요일까지 입니다.








문자를 보내는 손이 파르르 떨렸다.




자신이 생각해도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다른 길은 존재하지 않았다.








-착하네. ㅎㅎ 그럼 이번 주 일요일까지 내가 말한 거 잘 하고 있어. 세 가지 테스트 준비도 하고.




진우의 답문이 도착했다.








은지는 그대로 인터넷 P2P에서 임산부들의 섹스 동영상을 찾아 보았다. 그간 한 번도 관심 가져 본 적 없는 영상들. 있는 지도 몰랐던 그런 변태적 영상들. 하지만, 이젠 자신이 그 영상의 주인공 처럼 만삭의 배를 움켜 쥔 채 섹스하는 게 소원이 되어 버렸다. 어서 임신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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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과 애리는 오늘 클럽에서 만난 남자셋과 3대 2 그룹 섹스를 한 후, 침대에 널부러져 있었다. 그룹 섹스는 남자 경험이 많은 둘에게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둘은 이럴 수 밖에 없었다. 오늘 은지의 아다가 깨지는 것을 본 그들, 앞으로 진우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둘은 세 명에게 돌려 먹히는 정도로도 무언가 모자람을 느꼈다.




이제 갓 열아홉, 자신의 후배 예고생이 임신을 위해 질속에 도구를 꽂은 채, 섹스도 하지 않은 채 정액을 꾸역꾸역 받아 들이는 모습이라니. 그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날아갈 것 같았다.








그리고, 어서 학교에 가서 선배 언니들과 그들의 남친들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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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는 그간 공을 들이던 보윤 자매와 나래외에 새로운 씨받이의 등장에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더욱이 그 정액 받이가 꿈에서나 그리던 A예고 무용과라는 사실은 더욱 만족도를 높여 주었다.








그리고, 오늘 자신의 몸에서 "우유부단하고 우물쭈물하던"모습이 떨어져 나간 것에 정말 기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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