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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야한소설] 산부인과 교습생 - 1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10 1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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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교습생 - 1부


제 1 장




올 봄에 간호 학교를 졸업한 가나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때마침 불황의 바람은 기업뿐만이 아니라 성역이었던 의료계에까지 불어 닥치고 있었다. 


즉 보직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완전히 글렀어. 어째서 방금 졸업한 나까지 직업 소개소에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거지...?) 




가나는 별로 좋은 일자리가 없어 초조해 하고 있었다. 




「19세의 여자 아이가 올 곳이 아니야.」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가나는 손에 든 간호사 모집 페이지를 넘기면서 차례로 취직을 한 동급생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 아이들은 좋겠다, 저급료·저휴일이라도 타협해야 하다니...) 




취직과 동시에 염원하던 독립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가나에게 있어서 휴일이 많고 적음은 어쨌든 간에 최우선은 월급의 정도였다. 




(나는 결코 타협은 안할거야...!) 




반쯤은 고집이라는 것도 스스로는 느끼고 있었지만 가나의 프라이드가 "타협"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좋은 조건으로 모집하고 있는 병원은 직업 소개소에 다니기 시잣하고서 약 2주일 정도가 되었지만 한 건도 없었다. 




(역시 오늘도 없구나... 이제 돌아갈까...? 편하고 고수입에 휴식이 많은 병원이란 없어, 이젠...) 




가나는 뾰로퉁한 얼굴로 파일을 되돌려 주려고 했을 때 못보던 파일이 그곳에 있는 걸 깨달았다. 




「어머? 이런 게 있었네....」 




"최신 모집 정보 의료판"이 그곳에 있었다. 




(아, 제발...! )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나는 페이지를 넘겼다. 


페이지를 몇장인가 보고 있는 도중에 가나는 한숨을 쉬었다. 




(역시 없어. 무리였나...? 뭐 그래도 끝까지 보자. ) 




반쯤 체념을 하고서 페이지를 넘기는 스피드를 올려 갔다. 




「응...?」 




가나의 손이 문득 멈추었다. 


월급 50만엔 이상, 간호사 모집, 사립 사꾸라오지 종합병원.


자격 - 간호 학교 졸업자, 연령 19세 정도.


이번 모집자 - 10명. 


시험 - 면접만. 




(앗, 있다. 찾으면 있어, 우와, 행운이야...) 




곧바로 직업 소개소의 담당자에게 신청을 했다. 


잠시 후 담당자가 가나의 이름을 불렀다. 




「요시카와상, 내주에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물론 접수하세요. 」 




가나의 머리에는 월수 50만엔이란 글자밖에는 떠오르지 않았다. 


.... 일주일 뒤... 




「상당히 산 깊은 곳에 있구나. 통근이 퍽 힘들것 같애.」 




산길을 버스로 1시간 타고 들어가 또 버스 정류장에서 30분 걸어야 했다. 




「그래도 50만, 50만, 힘을 내자.」 




잠시 후 병원다운 건물이 보였다. 




「우와-, 꽤나 크고 새 건물이네, 좋아- 면접을 잘 봐야지...」 




접수계의 사람에게 안내되어 면접실로 들어갔다. 




「실례합니다, 요시카와 가나라고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 




깊숙히 숙인 머리를 올리자 눈앞에는 의자가 한 개 놓여 있고 그 안에는 책상 너머로 백의의 남성이 이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었다. 




「요시카와 가나상이군요, 학력등은 보내 주신 이력서에서 보았습니다.」 




50대 중반은 넘어 보이는 좀 뚱뚱한 남자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풍모에서 부터 번지르르한 기름기가 흐르는 피부를 상상하게 하고 중년의 음탕함이 몸 속에서 풍겨 나오는 듯한 가나가 가장 어려워 하는 타입의 남자였다.




「나는 원장겸 교관을 맡고 있는 야시마라 하네.」 




(교관이란 뭐지, 여기는 학교도 겸하고 있다는 건가? ) 




가나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어쨌든 합격되면 좋겠어. 사소한 건 신경 안써, 신경 안쓸거야. ) 




가나는 가볍게 인사를 하면서 의자에 앉아 등을 폈다. 




「그러면 너무 이른 감은 있지만 시험을 시작하겠습니다. 」 




야시마의 낮은 목소리가 방에 울렸다. 


질문은 지망하게 된 동기와 학교에서의 활동 등 어느 곳에서나 물어 볼 듯한 것들 뿐이었다. 


가나는 미리 물어볼 것 같은 것을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순조롭게 대답해 갔다. 




「대강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유감입니다만 요시카와상를 채용할 수 없겠군요. 」 




가나에게 있어서 뜻밖의 대답이 돌아 왔다. 


자존심이 높은 가나에게 있어서 자신의 대답은 완벽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뭐? 어째서 그런..... ) 




가나가 마음에 그리고 있던 꿈이 붕괴되어 왔다. 




「어떻게든 들어오고 싶어요. 부탁합니다.」




가나는 필사적으로 간절히 애원했다. 


이런 좋은 조건으로 간호사를 고용하는 병원이 달리 없다는 것을 가나는 알고 있었다. 




「사실은 좀 전에 면접하러 온 사람이 정확히 10명째로 채용이 되어서... 


정말로 유감입니다만 다음 채용시에 또 응모해 주세요. 」 


「부탁합니다, 뭐라도 하겠습니다. 저도 일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자존심을 내버린 가나의 눈에 눈물이 흘러 넘쳤다. 




「으음...」




야시마는 신음하면서도 눈은 조금 전부터 가나의 전신을 핥듯이 보고 있었다. 




(얼굴도 꽤 예쁘고 몸매도 좋군.) 




야시마는 가나의 부드러운 하얀 허벅지 깊숙한 곳에 있는 젊은 여자의 뜨겁게 숨쉬고 있는 부분을 상상하고 있었다. 




(나의 페이스에 걸려 들었어... 히힛, 너의 보지는 어떤 냄새일까...? 어떤 맛이 날까....? ) 




담배진으로 노랗게 된 이빨이 빙그레 웃는 입가로 엿보이고 있었다. 


야시마는 가나의 부드러운 수풀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淫裂에 혀를 대고 넘쳐 나오는 애액을 핥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그러면 요시카와상, 교습생이라는 것으로 채용을 생각해 볼까 하는데...」 




미리 준비하고 있던 대답을 야시마는 꺼내었다. 




(교습생? 일단은 뭐라도 좋아.) 




가나는 어쨌든 들어가는것 밖에는 머리에 없었다. 




「교습 기간은 일년입니다. 조건은 채용일로부터 기숙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또 가숙사 규칙은 절대 엄수입니다. 


급료나 기타 대우는 이번에 응모했던 것과 동일합니다. 


또한, 일년 뒤에는 이 병원의 간호사로서 채용할 것을 약속합니다.」 




(일년간의 기숙사 생활인가...? 하지만 일년만 견디면 되는 거니까...... 음, 나쁘지 않아...) 




냉정을 잃은 가나는 안이하게 생각해 버렸다. 




「꼭, 부탁합니다.」




가나는 즉각 대답했다. 




「지금 비어 있는 곳은 부인과의 교습뿐인데 괜찮겠습니까?」 


「예.」 


「그럼, 입교 규칙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부인과 입교용의 면접을 하겠습니다.」 


「예, 새삼 잘 부탁합니다. 」 




조금 안심한 가나는 머리를 꾸뻑 숙였다. 




「앞으로 내가 요시카와상에게 질문을 몇개 할텐데 모두 대답해 주면 합격입니다.」 


「예.」 


「먼저 첫번째로, 요시카와상은 성경험이 있습니까? 」 


「네...?」 




가나는 귀를 의심했다. 




「저... 다시 한번 부탁 합니다. 」 




야시마는 "정말 할 수 없다" 고 하는 태도로, 




「질문이 들리지 않았던 것 같으니까 한 번만 더 말하겠습니다. 


요시카와상은 성행위(SEX)의 경험이 있습니까? 」 




(뭐야...! 이 질문은...? 어째서 그런 걸 말해야 되는 거지?)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 


「대답하기 싫다면 할 수 없군요. 그럼 유감이지만 이번 입교는 단념해 주세요. 」 




냉철한 표정으로 야시마는 담담하게 말했다. 




「그... 그것은 곤란합니다.」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가나는 대답했다. 




(이 쪽이 약자의 입장.... 우선 적당하게라도 대답할 수 밖에 없구나.) 




가나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없습니다..... 」 




가나는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야시마의 앞의 램프가 붉게 켜졌다. 




「말해 두겠는데, 그 의자에는 속칭 "거짓말 탐지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요시카와상이 거짓말을 하면 내 앞의 램프가 켜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또 거짓말을 하면 그 자리에서 불합격입니다.」 




거짓말 탐지기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다. 


야시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때에 스위치를 누르는 것이었다. 




(거짓말 탐지기...? 왜 그렇게까지...... 그래도 들어가고 싶어..... )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사실은 있습니다. 」 




귀까지 새빨갛게 붉히며 가나는 대답했다.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성교를 하고 있습니까? 」 


「... 2 ∼ 3번 정도입니다....」 




(이제 다 말했어... 거짓말을 해도 들킬거구... ) 




가나는 각오를 했다. 




「꽤 많군요, SEX는 좋아하나요?」 


「…………예. 」 




가나는 자신의 심장이 파열될 정도로 크게 들렸다. 




「지금 애인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헤어지고서 어느 정도...?」 


「일년 약간 넘었습니다...」 


「그러면 가나상은 성욕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 


「성욕 처리요? 」 


「오나니말입니다. 그 나이에, SEX를 좋아하는데 일년간 남자가 없었다면 도리가 없겠지요?」 




야시마에게서 받은 질문은 어느 것 하나 얼굴을 붉히지 않으면 않되는 것들 뿐이었다. 


수치심을 부추켜, 부끄러워 하는 젊은 여자를 희롱하는 것이 야시마의 특기였다. 




「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 




붉은 램프가 무서웠다. 




「어디를 어떻게 하고 무엇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 저... 거기를 손가락으로... 만집니다.」 




가나는 정신을 잃어버릴 정도로 부끄러웠다. 




「"거기"란 어디인가요? 」 




야시마의 심술궂은 질문은 멈출줄을 몰랐다. 




「성기입니다.」




작은 목소리로 가나는 대답했다. 




「다른 명칭으로 부탁 합니다. 」 


「네? 다른 이름이요?」 




애가 탄 야시마는 말했다. 




「보지! 보·지말이에요! 보지라고 하는 말 정도는 알고 있겠지요...?」 




가나는 설마 그런 상스럽고 비속한 명칭이 의료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내뱉으라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모릅니다. 아니 알아요. 」 




탐지기가 반응하게 되는 것을 무서워 하여 가나는 황급히 대답했다. 




「그러면 요시카와상의 오나니 설명을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가나의 입에서 그 음란한 말이 나오는 것을 야시마는 기대하고 흥분했다. 




「예... 손가락으로... 보... 보... 보지를 마집니다.... 」 


「뭐라구요? 잘 들리지 않는군요. 」 


「보지를 손가락으로 만집니다. 」 




가나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대답했다. 




「다시 한번, 어디라구요? 」 




야시마는 끈적한 눈길로 다시 물었다. 




「보지요. 」 


「보지를 어떻게 합니까? 」 




야시마는 자기도 모르게 흥분하여 몸을 일으켰다. 


패닉 상태에 빠져 있는 가나의 머리에는 알아 차릴 여유 같은 것이 있을 리도 없었다. 




「예. 그러니까, 저... 먼저, 콩알 같은 것을 부드럽게 만집니다. 」 


「아, 네, 그리고요...? 」 


「비어 있는 손가락으로 주름을 어루만지거나... 구멍에 조금 손가락을 넣거나.... 」 




가나는 수치심이 흥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에 콩알이 단단해져 옵니다. 만지고 있는 손을 점점 빠르게...」 


「기분 좋아져서 보지를 만지는 손이 격렬하게 되는 것이군요? 음란한 아가씨로군. 그러면 보지물도 많겠지요?」 


「저, 젖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나는 대답하면서 흥분하여 팬티에 부끄러운 얼룩이 퍼져가고 있는 것을 느꼈다. 




(나,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싫어, 들키면 어떻게 해... ) 




「그대로 보지를 만지고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 


「기... 기분 좋아지죠. 가나의 보지가 벌름벌름거리고... 저, 그... 와버립니다.... 」 




(아아, 왜 부끄러운 것을 나는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까...? ) 




극도의 긴장과 꿈이 아닐까 하고 생각할 정도의 수치심으로 가득 차 버린 가나는 현실과의 구별을 모르게 되고 있었다. 


정말로 절정을 느껴 버린 것 같은 감각에 가나는 빠지고 있었다. 




(싫어. 나, 느껴버린 걸까? 보지가 젖어 버렸어. 어떻게 하지...? ) 




가나가 흘려낸 뜨거운 꿀물은 팬티를 흠뻑 적시고 그 꿀물은 앉아 있는 의자를 적시기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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