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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8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9 12:28:44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8부


28부




“우리 저쪽에 잠시 앉아요.”


미나가 살아지고 요코가 선경을 한쪽 벤치가 있는 쪽으로 선경을 잡아끌었다. 요코와 선경은 벤치에 같이 앉았다.


“선경씨 주인님. 아니 편하게 부르죠. 태자씨 나쁜 사람 아닙니다. 선경씨가 생각하는 거처럼 그렇게 악독하고 냉정한 사람 아니예요. 사실 알고 보면 무척 외롭고, 고독한 남자죠. 자신에게는 냉철하고 철저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한 부드러운 남자지요. 아마 선경씨는 이곳에 본 태자씨의 모습만을 보고 판단하고 있는 거 같아요.”


“내가 보기에 그 사람은 악마예요. 머가 부드러운 남자라는 거죠.”


“호호호, 악마라고요. 아까 선경씨가 그 말을 했을 때 미나언니가 무척 화 낸거 알지요. 미나언니가 화내지 않았다면 아마 내가 화냈을 거여요. 몰라요. 선경씨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들에게 태자씨는 소중한 사람이죠. 더욱이 미나언니에게 태자씨는 신앙과 같아요. 저도 그래도 미나언니 처럼 신앙까지는 아니지만 소중한 사람이죠.”


선경은 이 아름다운 일본여자가 왜 차정해서 이곳을 들어온 건지 무척 궁금했다. 이 요코라는 여자는 왜 이곳에 자청해서 들어온 것일까?


“요코씨는 어떻게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궁금해요.”


“예”


“2년 전에 태자씨를 처음 만났어요. 내가 본국에서 파견된 아쿠자들에게 도망치고 있는 와중에 태자씨와 마주쳤지요. 태자씨는 아쿠자로부터 날 구해주고 보호해 주었지요. 아버지는 일본에서 사업하시고 전 한국문화에 매료되어 한국으로 유학 온 상태였는데 본국에 계시는 아버님이 사업이 어려워진 거죠. 어려워진 회사사정 때문에 이리저리 뛰어다니시다가 끝내는 손대지 말아야 할 아쿠자 돈까지 빌려 쓴거죠. 아버님이 기일내에 돈을 갑지 못하자 아쿠자들은 아버님을 협박해서 회사를 갈취했지요. 하지만 회사는 이미 껍데기만 남은 상태로 돈 나올 구멍이 없었어요. 아쿠자는 아버님이나 어머니를 협박해도 돈 받아낼 구멍이 없자 당시 한국에 있던 절 납치해서 팔아넘기려 한 거죠. 당시 난 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단지 아버님 사업이 어렵다는 말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납치하려 하기에 무조건 도망친 것이죠.”


“........”


“태자씨는 날 보호하며, 본국의 사정에 대해서 알아보고 날 잡으려 했던 사람들이 아쿠자들이고 왜 아쿠자들이 날 납치하려 했는지 밝혀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 거죠.”


“내 사정을 알고 태자씨는 아쿠자 오아봉에게 사람을 보내 아버님이 진 빛을 모두 갑고, 날 다시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확답을 받았어요. 그러더니 내 겉을 떠나 버렸지요. 아무리 찾아도 태자씨의 모습을 볼 수 없었지요. 하지만 그때는 본국에 있는 가족들이 걱정되어 태자씨를 찾지 못하고 본국에 들어가 가족을 만나 보았지요. 가족들은 모두 무사하더군요. 그리고 아버님은 조금만 가계를 하고 있었어요. 아버님이 그러더군요. 날 잘 아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한국에서 내에게 너무나 큰 은혜를 입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하면서 가게를 아버님께 드리고 갔다고. 그러면서도 아버님은 왜 아쿠자들이 당신들 겉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


“선경씨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 거 같아요. 그냥 하늘의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면 되나요. 가족을 구해주고 날 구해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을 그냥 천사로 생각하고 천사의 은혜를 받았으니 행복하게 살면 되나요.”


“잘 모르겠어요. 아마 찾아보았겠지요.”


“그래요. 난 다시 한국에 돌아왔지요.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찾아 한국에 돌아와서 그 사람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 무조건 기다리다 그 사람을 만났어요. 근데 있죠. 그사람이 그러는 거 있죠. 날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고. 기가 막히는 거 있죠. 아무리 매달려도 냉정하더군요. 딱 잡아 때는데 방법이 없더군요. 포기하고 돌아갈까도 했지만 은혜도 모르고 살기는 싫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미행했지요.”


“그럼 이곳을 스스로 찾아오신 거예요.”


“아니요. 미행하다가 그 사람의 비밀 경호원에게 잡혔어요. 그 경호원들도 처음에는 날 때어놓기 위해 겁을 주려고 한 거 같아요. 하지만 내가 집요하게 그 사람들을 물고 늘어져 태자씨에 관한 모든 걸 들었어요. 그 말을 듣자 결정하기 쉽더군요. 난 그렇게 이곳에 들어왔어요. 경호원들과 함께 들어와 훈련을 받고 태자씨을 만나 거죠.”


“당신에게 그 사람은 은인이군요.”


“예.”


“하지만 저에겐 그 사람이 악마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힘들군요. 당신과 태자씨 사이는 꼬인 게 많은 거 같아요.”




그때 멀리서 미나가 수영장으로 뛰어오더니 두 사람을 본 척도 하지 않고 바로 출입문을 열고 뛰어나갔다.


“별일이내. 미나언니가 이곳에서 외출하는 건 처음 보는데.......”


“처음이라고요.”


“그래요. 우리들은 가끔 답답해서 마을도 가고 사냥터에 가기도 해요. 하지만 제가 2년동안 지내는 동안 외출하는 걸 본적이 없어요. 더구나 저렇게 급하게 뛰어가다니 별일이죠.”


미나는 태자의 행방을 찾기 위해 비서에게 전화를 했지만 비서도 모른다는 답을 했다. 한동안 초초하게 기다리던 미나는 다시 전화를 했고, 태자가 선경으로 인해 대신 법을 받을 사실을 보고 받았다. 너무나 급한 마음에 사무실로 뛰어갔지만 태자가 살라지고 난 다음이었다. 비서는 태자의 명을 받아 미나에게도 태자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았다.


미나는 아무리 비서를 닦달해도 답이 없자. 포기하고 다시 비서와 함께 돌아왔다. 자신들이 거주하는 방의 암호를 태자와 비서만 알기 때문에 동행해서 와서는 미나만 다시 들어왔다.


그때까지도 요코와 선경은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선경은 미나가 화가 얼굴로 자신에게 다가와서는 뺨을 흐려지는데 얼굴이 돌아갈 정도였다. 선경은 놀랐지만 같이 있던 요코도 놀라 벌떡 일어났다. 미나는 선경의 뺨을 후려친 손 그대로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작은 미나의 몸은 조금씩 떨리고 있었고 숙어진 얼굴사이로 한 방울 눈물이 떨어지는 것을 요코는 노치지 않고 보았다. 선경은 복잡했다. 미나가 왜 자신을 때리는지. 왜 자신이 맞아야 하는지. 화를 내야 하는지. 참아야 하는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그저 멍하니 있었다.


“김선경. 너 대단하다.”


미나의 목소리는 조금씩 떨리고 있었고 그 말을 끝으로 미나는 몸을 돌려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미나 언니가 왜 그러지. 일단 선경씨는 방에 들이가 있어요. 난 미나언니에게 가 봐야 갰어요.”


요코도 선경을 두고 미나를 따라 달려갔다.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라니 미나는 선경이 무사히 이곳에 돌아온 걸 보고 먼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선경이 가주가 특별히 아끼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가법에 따라 처벌 받는 건 면할 수 없다. 그런데 명정한 몸으로 이곳에 선경이 나타난 것은 이곳의 가주이자 자신의 주인인 태자가 손을 쓴 것이다. 하지만 가주라도 가법을 어길 순 없는 것. 태자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그래서 걱정되어 안절부절 못하다 태자가 선경대신 벌을 받고 온 사실을 알고 태자를 보기 위해 뛰어갔지만 이미 태자는 살아지고 난 후였다. 가슴이 찌어지는 아픔 속에 돌아와 보니 선경은 너무나 태평하게 너무나 멀쩡하게 있는 것이다. 태자가 선경을 부탁한다는 말만 없었다면 아마 선경을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나마 빰한대로 끝난 건 자신이 가진 인내력을 끝까지 끌어올린 결과 엇다.




조용한 실내에 미나의 발자국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니 자신들의 방에 있던 링링과 지나도 밖에 나와서 보다 미나가 뛰어가고 요코가 따라가는 광경을 보고 자신들도 미나의 뒤를 따랐다. 미나는 자신의 방에 들어오자 침대에 얼굴을 묻고 울기 시작했다. 3명의 여인들은 지나 겉에 있었지만 누구하나 미나에게 말을 걸지는 못했다. 


“모두 나가. 혼자 있고 싶어”


다른 여인들은 도대체 미나가 무슨 이유 때문인지 궁금하고 답답했지만 미나의 말에 감히 거역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방으로 돌아갔다.




밝은 빛이 눈을 간지럽게 해서 눈을 살며시 떠 보았다. 갑자기 들어온 밝은 빛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 서서히 익숙해지며 주위 사물이 들어왔다.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니 자신의 방이 아니고 아버지가 쓰던 방이었다. 다시 고개를 돌려 보니 청, 홍, 백 세 명의 여자가 침대 겉에 허리를 숙이고 졸고 있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위해 팔에 힘을 주고 몸을 일으키려하니 등에서 엄청난 통증이 밀려왔다. 땀을 뻘뻘 흐리면서도 통증을 참으면 몸을 바로 세우고 침대에서 내려오기 위해 부스럭거리니 그 소리에 청이 먼저 정신을 차리고 어른 침대로 올라와 태자를 부축했다. 


“아직 움직이면 안돼요. 지금 움직이면 아물기 시작한 상처가 덧난단 말이 예요.”


“저.....얼마나 됐어요.”


“2틀 지났어요.”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그런 말씀 마세요. 오히려 저희들이 감사하고 있어요.”


“고생만 시켰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다들 감격했어요. 가장 힘들어하실 때 저희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저 잠시만 부축해 주세요.”


“움직이면 다시 상처가 터져요. 제발 며칠만 더.....”


“답답해서 그래요.”


“하여튼 고집은.......”


청은 조심스럽게 태자를 부축해서 침대를 내려왔다. 그 소리에 청과 백도 깨어나서 함께 태자를 부축했다. 침대에서 내려와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등을 보았다. 등은 완전히 피떡이 돼 있었다. 피고름이 등짝에 닥지닥지 붙여 거북이 등껍질 같았다. 여인들의 부축을 뿌리치고 심호흡을 하고 허리를 좌우로 틀었다. 피고름이 갈라지며 다시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키 악~~그만....해요”


세 여자는 동시에 비명을 지르며 태자를 잡았다. “음~~” 아무리 참으려 이를 악물어도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흘려 나온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순 없잖아요. 조금씩 움직여야죠. 그리고 저 배고파요.”


“알았어요. 준비할게요. 하지만 조금만 더 참음 안돼요. 자꾸 그렇게 무리하면 상처가 덧난단 말이 예요."


“어머니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집안에 전해오는 약이 효과가 좋다는 걸 알잖아요. 이런 상처쯤이야 금방 나요.”


“그 고집 누가 꺾어. 알았어요. 하지만 살살 조심해서 움직여요. 정말 무리하게 움직이면 화낼 거예요.”


“하하하...알겠습니다.”


청과 백은 뛰어가서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홍은 수건으로 태자의 상처에서 흐르는 피르 닥아 내고 있었다.




“퍽, 퍽, 쿠궁, 탁”


체육관에서 샌드백 치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태자의 집안에 전해오는 약은 정말 효과가 좋았다. 여자들을 고문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약은 다른 약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효력을 발휘한다. 여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태자는 2틀 만에 등에 엉겨 붙은 딱지를 모두 때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약을 바르고 3일째 되는 오늘 태자는 가문에 전해오는 무술을 연마하고 있었다. 


청과 백은 음식준비에 정신이 없고 음식 솜씨가 형편없는 홍은 태자 곁을 지키고 있었다.


태자의 동작이 멈추고 숨을 고르자 홍이 뛰어와 얼른 수건을 내밀었다. 수건을 받아들어 흐르는 땀을 닦으며 홍의 모습을 보니 평소와 다른 복장을 하고 있었다. 평소 슬립만 걸치고 있는데 지금은 붉은 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있었다. 태자가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여인들은 자극적인 옷차림을 자제하기로 한 모양이다. 


붉은색 스타킹에 무릎아래까지 오는 좀 긴 주름치마를 입고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이 색다르게 보였다. 자극적인 모습을 피하려고 화장은 별로하지 않고 기초화장만 한 모양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마른체형으로 나이에 비해 어리게 보이는 홍의 모습이 너무나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태자는 자신을 땀 닦는 모습을 부드러운 미소로 올려다보는 홍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살며시 홍을 않으며 붉은 입술에 키스를 했다. 갑작스럽게 태자가 자신의 입술을 덮치자 홍은 당황하여 태자의 가슴을 작은 손으로 때렸지만 곧 자신도 팔로 태자의 목을 감으며 눈을 감았다. 부드러운 혀가 서로를 찾아 엉키고 서로를 타액을 주고받으면 진한 키스가 계속되었다. 태자의 손이 내려와 홍의 긴 다리를 스치니 까실까실한 스타킹의 느낌이 더욱 자극되고 치마를 끌어올려 홍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음......”


홍은 태자의 손이 치마 손으로 들어와 다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다 허벅지를 지나 자신의 팬티까지 올라오자 급히 태자의 손을 잡았다. 태자는 홍이 손을 잡자 더 이상 진진하지 않고 방향을 바꾸어 엉덩이를 만지니 홍은 그건 말리지 못하고 손을 놓아 주었다. 태자는 두 팔을 내려 각각 홍의 엉덩이를 애무하다 힘을 주어 끌어당기니 홍은 발기한 태자의 자지가 다리 사이에 끼워져 양쪽 허벅지에 느껴지며 차즘 흥분하기 시작했다. 


“하이........하이.....그만해요”


“왜~~ 싫어요”


“그.....런건....아니....고....하이...하이...아직 몸도...성치 않는데....”


“후후후, 참을 수가 없는 걸요. 어머니가 너무 매력적이라 말이죠.”


“그래도...학....학....언..니에게.....혼나는...데”


“청이 어머니가 하지 말라고 했어요.”


“헉....헉....완치...될....... 때...까지...하...하...안된....다고”


태자는 엉덩이를 애무하던 한손을 움직여 홍의 팬티속으로 집어넣고 홍의 보지살을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니 보지는 물이 넘쳐 흘려 팬티를 흥건하게 적시고 있었다. 


“아흐......윽...몰...라......참으.....수가...학....학...어었..어.”


손가락이 두개가 “질퍽”거리는 보지속으로 들어가 주름이 잡히는 질벽을 끌어주니 홍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허리가 휘어지며 겨 친 숨을 몰아쉬었다. 태자는 보지가 오물거리며 손가락을 물어주는게 홍이 홍분할 걸 확인하고 홍의 앞에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홍의 치마를 들어올렸다. 


“잡아요.”


홍이 치마를 잡자 붉은색 스타킹에 감싸인 미끈한 다리가 확연하게 보였다. 홍의 검은 망사팬티를 잡고 살며시 내리자 보지 물에 젖은 홍의 보지가 나타났다. 홍은 밝은 대낮에 태자가 흔견하게 젖은 자시의 보지를 보며 침을 삼키고 있자 보지가 간질간질 한게 미칠 것 만 같았다. 미끈하게 보지 털 하나 없는 보지위로 붉은 도마뱀이 보지 속으로 곧 들어갈 것처럼 생생한 문신 밑으로 보지물이 점점이 흐려 내리는 홍의 보지는 숨을 쉬든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갈증이 밀려와 홍의 젖은 보지를 밑에서부터 위까지 대음순을 가르고 핥으니 짤짤한 보지물이 넘어왔다. 조금 마신 보지물이 갈증을 해소하기는 거녕 더욱 갈증이 증폭시켜 “쪼~~오...옥..접...접” 대음순을 먼저 입술으로 물어주고 허로 깊이 쑤셔주니 홍은 몰려오는 흥분에 참지 못하고 치마를 잡은 손이 풀려 치가가 자연스럽게 태자의 얼굴을 덥였다. 


“접.....후루륵......쪼오옥....홍 잡으라고 했는데...쌍년”


갑자기 태자의 입에서 상스런 욕이 나오자 메조기질에 깃들어진 홍은 더욱 흥분하여 왈칵하고 보지 물을 솟아내었다. 더욱 태자는 치마를 들치고 빠져나와 홍으 가르다란 허리를 한 팔에 감고 나머지 손으로 홍의 블라우스를 거칠게 당기니 블라우스 단추들은 비명을 지르며 떨어져 나가 홍의 작은 가슴을 감싼 검은색 레이스 브라가 나타났다. 태자의 손이 브라위로 솟아오른 청의 가슴을 힘 있게 주무르다 브라을 위로 올리고 입으로 작은 유방을 무니 청은 자지려 비명을 지르면서도 손을 움직여 태자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앙.....하.......모....못참아.....앙...아..응”


입속에 들어온 작은 유두를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고 혀로 살살 돌려주니 아이들 낮지 않는 홍의 젖꼭지에서 물이 나왔다. 홍은 손은 급하게 움직여 이젠 태자의 도복 바지를 벗기니 이젠 태자도 참을 수 없어 홍을 뒤로 돌게 하고 허리를 숙이도록 했다.


내려진 치마를 홍의 허리위로 말아 올리니 복숭아처럼 벌어진 뽀얀 홍의 엉덩이가 나타났다. 태자는 홍의 흰 엉덩이를 두 손으로 벌리니 엉덩이가 벌어지며 붉게 물들어 있는 홍의 보지가 입을 벌렸다. 태자의 큰 자지가 홍의 보지 살을 가르고 뿌리까지 한번에 들어가니 비좁은 홍의 보지는 침입자를 꽉꽉 물어버렸다.


“하흐......아파......너...넘무...커.....학학....아파”


“질퍽....질퍽......팍팍......탁탁”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는 강한 조입에는 굴하지 않고 왕복하니 홍은 자지가 자궁부까지 들어오는 것 같아 더욱 흥분되는데 태자의 불알이 움직이며 크레스토스를 쳐주니 미칠 것 만 같았다. 


“앙..아아앙....주...죽을...것...같아.....넘..좋아....아앙”




한편 식사준비를 마친 청과 백은 시간이 지나도 두 사람 모두 소식이 없자 백이 두 사람을 찾아 왔다 두 사람이 엉킨 모습을 보았다. 두 사람을 보니 조금만 있으면 곧 끝날 것 같아 돌아가려는 마음을 접고 두 사람을 기다리니 서서히 자신의 몸도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장내에 음란한 두 사람의 신음소리가 귀를 간지렴히고 자기도 모르게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보지를 벌려 애무하고 있었다. 




“하...앙...앙...학...싸...것...같아...앙앙...아악”


홍은 절정을 맞으며 몸이 경직되고 서서히 무너져 가는데 태자는 애액이 터져 질퍽거리는 홍의 보지 속에 자지를 빼지 않고 서서히 움직여 주니 홍은 여운이 가시지 않고 더욱 흥분되었다. 


“조...학...학..조금만...쉬..었다가...해요”


“안돼...이제 조금 흥분되는데....더 해.”


“제발....”


홍은 허리를 틀어 태자를 애처로운 눈으로 애원했지만 만족치 못한 태자는 냉정하게 거절한다. 그때 홍의 눈에 입구에서 스스로 자위하고 있는 백의 모습이 들어왔다. 


“저..저기 백이 동.....생....이 있....어요.”


홍의 말에 태자가 돌아보니 손이 치마 속에 들어가고 비비꼬고 있는 백의 모습이 보였다. 백도 태자가 돌아보자 눈이 마주치며 얼굴이 붉게 물드는데 태자가 오라고 한다. 백은 잠깐 망설였지만 육체적인 욕망에 거부하지 못하고 태자 앞으로 갔다.


백이 앞으로 오자 태자가 흥을 놓아지고 자지를 빼서 백 앞에 내밀자 백은 무슨 의미지 알고 얼른 쭈그리고 앉아 덥섭 태자의 자지를 입에 물고 목적 넘머 깊이 태자의 자지를 넣고 빨아주다가 다시 서서히 빼니 자지가 침에 범벅이 되어 나왔다. 


“쩝....접....쪼옥....조...읍...읍”


작은 입으로 작은 태자의 자지를 열심히 애무하니 서서히 태자가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만.....팬티 벗어”


태자의 말에 백은 얼른 일어나 팬티를 벗자 태자는 백을 안아 바닥에 반듯하게 눕히고 치마를 들어올려 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바로 백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이미 자위로 충분히 젖어 있던 백의 보지는 자연스럽게 자지를 받아들어 물어주었다. 홍과는 다른 게 백의 자지는 조개보지로 꽉꽉 물어주는 느낌이 너무나 강렬하여 자지가 끊어지는 것 같았다.


“학....학....너무....물..지..마 학”


“앙앙앙....앙...너...무...조...좋아...아....학....앙”


백의 다리가 태자의 허리를 감고 더욱 밀착하며 붙여오자 태자는 손으로 백의 엉덩이를 바치고 뿌리까지 집어넣니 백은 숨넘어가는 신음을 토했다. 태자는 손에 바친 엉덩이를 더욱 끌어당기고 엉덩이를 빙빙 돌려주니 백은 질벽을 모두 자극하는 흥분에 미칠 것만 같았다.


“학학아...백이.....배..백이 사...쌀 것 같아요. 아...앙악”


백도 흥분을 참지 못하고 절정을 맞이하여 오물오물 자지를 물어주자 태자는 엎에 있는 홍을 백의 위에 엎드리게 하고 이번에는 백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었다.


“아...앙...앙...학학학”


백은 다시 밀려오는 흥분에 신음소리가 높아가고 있었다.




“학학...살 것 같아.”


정액이 힘차게 질벽을 때리니 백도 절정을 맞이하며 쓰려졌다. 태자는 오랜만에 사정해서 그런지 백의 보지속을 가득하게 정액으로 채우고 나서야 멈추었다. 태자도 이제 지쳐 바닥에 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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