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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5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9 12:27:55

 

 

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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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5부


25부




선경은 갑자기 나타나 자신을 잡아가는 이 남자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며 헬기로 이동했다. 


사내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묵묵하게 있을 뿐이었다. 검은 하늘을 가르던 헬기는 어느 건물 욕상위에 내렸다. 헬기가 도착하자마자 옥상에 대기하고 있던 2명의 사내가 선경을 인계받아 끌고 갔다. 옥사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선경을 잡을 사내들은 말없이 엘리베이터에 올라 밑으로 내려갔다. 




선경이 도착한 곳은 지옥의 야차도 같은 풍경이 펼쳐진 지하 감옥 이였다. 한쪽 벽에는 벌거벗은 여인이 매달려 사정없이 체직으로 맞고 있는데 체직은 여인의 가슴과 보지를 집중적으로 가격하고 있었다. 여인의 가슴과 보지는 이미 터지고 찢어져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지만 체직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 바로 옆에는 다른 여인이 반대로 매달려 있는데 그녀의 등과 엉덩이는 이미 거북이 등 꺼질처럼 갈라지고 터져 있고 마찬가지로 그녀의 등과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체직이 떨어지고 있었다.


반대편 벽을 보니 4개의 개집이 있는데 개집에는 개대신 여자들이 개줄에 묶여 이였다. 목에 개줄을 걸고 마치 강아지처럼 웅크리고 여인들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마치 자신과는 상관없다는 듯이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이 두 번째가 한동안 조용하더니 오늘은 2명씩이나 싱싱한 것들이 들어왔군.


이곳에 있는 남자들은 얼마 전 보았던 장웅같은 차림을 하고 있었다. 타잔 팬티 같은 바지를 걸친 것이 다인 남자들과 이곳을 보자 선경은 자신이 다시 잡혀온 것을 알고 절망했다. 


“좀 전에 들어온 년하고 같이 끌고 와”


한 사내가 선경의 머리채를 잡더니 질질 끌고 한쪽 테이블로 갔다. 테이블에는 한 사내가 장부를 들고 앉아 있었다. 테이블까지 끌고 온 사내는 테이블이 보이는 바닥에 선경을 짐짝처럼 던져버리고 선경은 머리의 통증 때문에 바닥에 쓰려졌다. 조금 후에 또 한명의 여인이 선경과 똑같이 바닥에 쓰려졌다. 선경이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같이 쓰려진 여인을 잡아 일을 키다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그녀는 선경이 알고 얼굴이었다. 바로 장웅과의 마지막 날 본 이화선이란 여인이다. 이런 곳에 끌려와서도 당차고 겁 없던 그녀였다.


“김선경 나이 21살, 이화선 나이 23살 맞아”


테이블에 앉아있던 사내의 사무적인 말투가 들렸다. 두 여자는 고개만 끄덕였다.


“겁대가리 상실해서 오늘 탈출시도, 김선경 산속에서, 이화선 검문소에서 검거 맞아”


“....” “......”


두여자 모두 말없이 가만히 있자 갑자기 등 뒤에서 체직이 날아와 두 여자의 등짝을 후려쳤다. “악” 두 여자의 입에서 동시에 비명이 터져 나왔다.


“묻는 말에 대답해. 고개만 까닥거리거나 묵비권을 행사하면 우린 체직으로 대답해. 잘 알아들은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물어보지. 탈출하다 잡힌 거 맞지”


“예” “예”


“그래. 그래. 아주 귀여운 것들 순순히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군. 혹시 말이야. 탈출하다 걸리면 아주 끔찍한 법을 받는다는 걸 들지 않았어. 들었지”


“예” “예”


“듣고도 탈출을 감행했다는 건. 잡히면 법을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 설마 탈출에 선공할 걸로 생각하고 잡힌다는 상상도 하지 못한 건 아니겠지.”


“성공할 수 있었어요.” 


화선이 당당하게 말했다. 테이블에 앉은 사내는 화선을 한참을 보더니 씩하고 웃었다.


“재미는 물건이 들어 왔네. 내가 알기로 장웅한테 교육받을 줄 알고 있는데......아직도 기가 살았네. 장웅 실력도 이제 한물갔나. 머 상관없지 이곳에 들어온 이상 더 재미난 경험을 할 테니 말이야. 그리고 넌 왜 대답이 없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허....이 물건도 가관이내. 너도 장웅한테 교육 받았지. 장웅이 아무래도 너희들 예쁜 얼굴을 보고 교육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이 많았던 모양이군. 좋아. 말 길게 할 필요 없을 것 같군. 아주 싱싱하다 못해 기어오르려 해내. 아주 재미난 물건들이야.”


“.......”


“양쪽 벽에 있는 물건들 보이지. 너희들처럼 탈출하다 걸린 물건이야. 이곳에 들어오면 2가지 선택을 할 수 있어. 한 가지는 고통스런 선택이지만 법을 모두 받고 나며 이곳을 나갈 수 있어. 다른 한 가지는 고통은 없어 하지만 평생 이곳을 벗어나지 못해”


“.......”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첫 번째 선택은 죄질에 따라 짧게는 5일 길게는 1달 정도 온갖 수난과 고통을 당하게 되지. 돌림 빵은 기본이고 집단 학대를 당하지. 이곳에 있는 놈들은 성욕이 대단한 놈들이야. 그리고 향상 어두운 지하에서만 생활해서 성격이 난폭한 것이 특징이지. 그놈들에게 봉사하고 고문당하다 보면 시간이 흘려. 그럼 이곳을 벗어나는 거지. 고통은 심하지만 희망은 있어. 두 번째 방법은 기본적으로 발목 인대를 끊어 버리지. 평생 기어 다니는 거지. 고통은 잠깐이야. 다만 그런 귀여운 강아지들은 저기 있는 거처럼 우리들에게 귀여움을 받으면서 평생 같이 지내는 거야. 아무리 우리들이 난폭해도 그런 귀여운 강아지들에는 부드러워. 심하게 하면 안 되지 평생 우리와 같이 지내겠다는 귀여운 강아지들인데”


“......”


“자 선택해. 먼저 이화선. 참고로 넌 초범이고 교육 중에 탈출해서 아직 세뇌가 덜 된 것으로 판단해서 첫 번째를 선택한다면 10일만 이곳에서 수감생활하면 돼. 물론 우리는 너 같은 귀여운 강아지가 두 번째 선택을 하길 바라지”


이화선은 입술을 깨물고 눈에서는 독기가 풀풀 날리고 있었다. 


“첫 번째. 선택하지요.”


“좋다 말았군. 두 번째를 선택해 줄기 바라고 있었는데....좋아 그렇게 하지. 김선경 네가 선택할 차례군. 너 죄질이 무거워. 가주의 간택을 받은 몸으로 가주를 배신하고 탈출을 감행한점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아야 해. 이곳에서 아직까지 1달 이상 수감생활을 한 사람은 없지만 네가 첫 번째를 선택한다면 아마 1년은 이곳에서 고통 받아도 출옥하기 힘들어. 하지만 규칙은 규칙이니 넌 한달은 이곳에서 우리와 함께 있어야 해. 물론 두 번째를 선택한다면 환영하는 바야.”


선경은 무서웠다. 정신적으로 공황상태가 될 정도로 공포에 질려 있었다. 저건 인간이 할 수 있는 짓이 아니었다. 여자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저렇게 처참하게 만들어 놓다니. 더군다나 또 어떤 벌이 있을지 모르는 상태다. 하지만 한쪽에 강아지처럼 아무런 희망도 없이 무표정한 얼굴로 바라보며 웅크리고 있는 여자들은 더욱 무서웠다. 자신이 저렇게 된다면 아마 자살할 것이다. 아무리 고통이 심하고 견디기 힘들어도 희망이 있는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첫 번째 선택하지요.”


“너도. 정말 잼이어. 한동안 심심하지는 않겠군. 정말 재미나 물건들이 들어왔어. 일단 이화선 너부터 형을 집행한다. 김선경 넌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즐기자고”


판결이 끝나자 한 사내가 선경을 잡더니 감방에 집어넣었다. 감방 안에는 다른 한명의 여인이 들어있는데 그녀의 몸은 이미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다. 얼굴과 팔, 다리를 제외하고는 성한 곳이 한곳도 없었다. 몸은 곳곳에 상처가 나고 상처에서는 피가 응고되어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선경이 들어와도 그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누워만 있었다.


“악~~~”


조용하던 장내에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려 밖을 보니, 이화선의 몸이 4명의 사내에게 사지가 잡히고 또 다른 사내가 그녀의 옷을 찢어 버리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화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됐다. 


화선이 알몸이 되자마자. 한 사내가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더니 애무도 없이 바로 화선의 보지에 사내가 자지를 집어넣었다. 화선은 매 마른 보지에 사내의 물건이 어거지로 들어오지 질벽을 손톱으로 긁어내리는 것 같은 통증을 밀려왔다. 


“퍽....퍽....퍽....퍽”


사내는 처음부터 속도를 높여 그녀의 보지를 공격했다. 메마른 보지에서는 살과 살이 부딪치는 둔탁한 소리와 남자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헉헉....헉....십팔...년....좆나..뻑뻑해.”


화선은 입술을 깨물며 눈을 지끈 감고 신음소리하나 흘리지 않고 있었다. 그 광경은 아까 장부를 들고 취조하던 사내가 음탕한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잘 참는군.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해. 새끼들아 뭣해. 물건 윤기 나게 닦아.”


사내가 명령하자 그녀의 사지를 잡고 있던 사내들이 입술과 허로 선경의 몸을 빨기 시작했다. 각기 한 놈씩 화선의 유방을 입으로 빨고 허로 유독을 애무했다. 또한 밑에 있는 놈들은 화선의 다리를 아이스크림마냥 허로 조금씩 핥으며 애무했다. 선경은 입술을 깨물고 참으려해도 보지에서 전해오는 강력한 느낌과 온몸에 전해오는 간지러운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입을 벌어지기 시작했다.


“헉.....헉......싼다....윽”


사내가 급하게 화선의 질속 가득 정액을 분출하며 사정했다. 사내는 만족한 듯 일어나자 바로 다른 사내가 올라왔다. 


“질퍽.....질퍽.....퍽....퍽”


화선의 보지는 앞선 사내의 정액과 조금씩 흥분하여 분출되기 시작한 화선의 질액으로 질퍽거리고 있었다. 역시 이 사내도 올라오자마자 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음..헉....아....아음...으.......학학”


드디어 화선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계속되는 애무와 강력한 자극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반응하는 것이다. 


“그년 입도 섭섭한 모양이다.”


취조하던 사내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한명의 사내가 화선의 얼굴위에 엎드리더니 자신의 자지를 화선의 입을 넣고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읍....읍....읍.....압..........앙........질퍽, 질퍽”




선경은 그 광경을 하나도 남김없이 보고 있었다. 지금 당하고 있는 화선의 모습이 자신과 겹쳐지며 선경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자신이 당할 장면이라고 생각하니 몸에 있는 털이 모두 고추서는 느낌에 진저리가 쳐진다. 화선은 어느덧 사내의 몸위에 올려지고 사내는 밑에서 화선의 보지를 공격하고 한명은 엎드린 화선의 머리를 잡아 자시의 자지를 화선의 입속에 넣고 있었으며 등 뒤의 사내는 화선의 항문을 공격하고 있었다. 화선은 이미 탈진했는지 사내들의 움직임에 힘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렇게 화선은 이곳에 있는 12명의 사내들에게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당하고 있었다.




화선은 입과 보지, 항문에서 남자들의 정액을 줄줄 흐리며 축 늘어져 있었다. 손끝하나 움직일 힘이 없고, 보지와 항문은 통통 부었다. 사내들은 한번씩하고도 만족하지 못한 듯 했다. 아직도 사내들은 자지를 세우고 축 늘어진 화선을 보고 있었다.


“그래도 오랜 버티는데....다른 년 같은 면 4~5명이면 축 늘어지는데 이년은 12명 모두 상대할 때까지 버터...쓸만한 물건이야. 일단 집어넣고 강아지들 대려와”


사내들은 화선을 선경과는 다른 곳에 집어넣고 한쪽에 멍하니 웅크리고 있던 여자들을 대리고 왔다. 사내의 말처럼 그녀들은 모두 발목 인대가 끊어 걷지도 못하고 목에 걸린 개줄 당기는 대로 개처럼 엉금엉금 기어왔다. 


이미 흥분한 사내들은 그녀들을 애무도 하지 않고 입과 보지 속에 자지를 집어넣고 집단섹스에 들어갔다. 여자들은 초점 없는 눈동자로 아무런 감정이 없는 인형처럼 사내들에게 유린당하고 있었다.




선경이 보기에 그건 지옥 이였다. 아니 야차들이 산다는 지옥보다 더 지독한 풍경이었다. 욕망에 굶주린 야수 같은 사내들에게 밟히고 찢기는 여인들의 모습에 선경은 자신이 북풍한설에 벌거벗은 몸으로 서 있는 듯 떨리고 있었다.




광란의 파티가 끝나자. 사내들은 자식들의 숙소로 돌아가고 어둠만이 지하 감옥을 지키고 있었다. 선경은 질식할 것 같은 어둠과 공포에 한잠을 자지 못하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자 사내들이 다시 감옥으로 들어왔다. 먼저 사내들이 밥통을 들고 나와 죄수들에게 밥을 주는데 그건 밥이라고 할 수 없었다. 멀건 국물에 무 조각 몇 개 그리고 지저분한 주먹밥이 다였다. 선경은 도저히 먹지 못하고 말았다. 하지만 다른 여자들은 우걱우걱 먹는 것이 상당히 익숙해진 모양이다. 옆방을 보니 화선은 그 지저분한 밥을 우걱우걱 먹고 있었다.


식사가 끝나자 사내들은 밥을 치우기 시작했다. 선경의 밥이 그대로 있자 사내들은 말없이 치워버렸다. 


“집행 시작해”


한 사내의 명령이 떨어지자 여자들이 차례로 끌러 나갔다. 그리고는 여자의 비명소리가 넓은 지하 공간에 메아리 졌다.


체직 질 당하는 여자. 거꾸로 매달려 물통에 처박히는 여자. 사지가 뭉여고 팔, 다리를 잡아당기는 형벌을 받는 여자 등 온갖 고문방법이 동원되어 여자들을 잡고 있었다. 화선을 보니 십자 틀에 결박당해 곤장으로 엉덩이를 맞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는 이미 터지고 갈라져 피가 흐르고 있었다. 




사내들은 고문하고 멈추고 고문하고 멈추고를 반복하면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어김없이 집단적으로 여죄수들을 강간하고 하루의 일과를 마치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선경을 건드리는 사람은 없었다. 선경은 옆에서 고문당하는 여자들을 보며 자신에게 닥칠 일들이 상상되어 서서히 비쳐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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