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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3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9 12:24:54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23부

23부




태자는 다시 사무실 문을 열과 복도를 따라 갔다. 저 멀리 자신들의 부인들이 기거하는 곳으로 통하는 용의 벽화가 보이고 복도 중간 중간에는 사신도가 그려져 있었다. 이 벽화들은 이 건물을 만든 태자의 조상님이 만든 것으로 복잡한 기관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 벽화들은 사용자의 임의로 위치가 수정되거나 적어도 1달은 한번을 자동으로 위치가 수정된다. 위치가 바뀌면 그 문을 열수 있는 암호도 바뀌게 되는데, 그 암호를 알고 있는 사람은 태자와 태자의 개인비서 뿐이다. 문의 기관은 안에서는 각 사신도의 눈을 가격하면 열리지만 밖에서는 그 복잡한 암호를 알고 있어야만 열수 있다. 만일 암호를 모르고 억지로 문을 열려고 하다가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 


태자는 현무가 그려진 벽화 앞에서 현무 등껍질에 그려진 부분 중 몇 개 순서에 맞게 쳤다. 현무의 문이 열리며 자신부인들이 기거하는 곳과 비슷한 구조의 복도가 나타났다. 다만 한 가지 틀린 점은 수영장이 없다는 것이다. 


태자가 복도를 들어서자 3개의 방문이 열리며 3명의 여인이 태자에게 달려와 인사를 했다.


“어서오세요. 가주님. 오랜만이 군요.”


“예. 그동안 잘 자내셨어요.”


“가주님이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3명의 여인. 이들은 바로 전 가주, 바로 태자의 아버님의 여인들 이였다. 7년 전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혼자된 여인들이다. 태자의 친모는 태자를 낮고 바로 돌아가셨다. 지독한 난산이라 태아인 태자만 남고 친모는 돌아가신 것이다. 그때 충격이 크신 아버님은 그때까지 자신이 거느리고 있던 여인들을 모두 해방시켜 버렸다. 해방이라고 해 봐야 마을로 추방이다. 그리고 혼자 태자만을 보고 지내시던 아버님은 태자가 중학생이 되어 자신의 품에서 더 이상 놀지 않자 고독감에 3명의 나이어린 부인들을 맞이했다. 


가법상 가주가 죽으면 남아있는 부인들은 다음가주의 소유가 된다. 다음가주의 친모를 제외한 다른 가모들은 다음가주의 명에 따라 가주의 노리개가 될 수도 있고, 해방될 수도 있다.


태자는 아버님이 죽고 가주가 되자 그녀들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해방이 될 것인지, 아니면 이곳에 남을 것인지 말이다. 3명의 여인은 모두 이곳에 남기로 결정했고,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다. 태자는 그녀들을 생각해서 이곳에 청년 3명과 함께 생활하도록 했다. 외로운 그녀들의 말벗도 되고 배고픈 성욕을 채워 주도록 했다. 그것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것으로 가신들이 극구 반대했지만 태자의 뜻을 꺾지는 못했다. 다만 청년들은 6개월에 한번씩 새로운 청년들로 교체해 주었다. 




태자는 가끔 마음이 답답하고 고민이 있으며 그녀들을 찾아왔다. 3명의 여인들은 30대 후반의 여인들로 모두 슬립차림 이었다. 생전 아버님이 그런 차림을 좋아하셨기 때문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금도 그녀들은 이런 차림을 고집했다.




150정도 되는 키에 농염한 몸매를 청색 슬립위로 은근히 드려내는 짧은 단발머리의 여인이 청이라 불리는 여인이다. 계란형의 작은 얼굴은 남자의 손바닥으로 모두 가려질 정도로 작고 오밀조밀하게 조각 같은 얼굴은 30후반이라고 믿어지지 않게 청조한 부위기를 풍기는 여인이다. 


또 한명은 160정도 되는 키에 약간은 통통한 몸매를 소유한 여인으로 백이라 불리는 여인이다. 그녀는 약간은 동그란 얼굴, 어깨까지 오는 머리를 살짝 파마를 하고 30대 중년 부인의 부위기가 풍기는 여인이다.


나머지 한명은 160정도 되는 키에 전체적으로 약간은 마른 체형으로 홍이라 불리는 여인이다. 긴 얼굴,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 그리고 아직은 20대로 보이는 젊은 부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들은 자신들의 이름들처럼 청, 홍, 백의 슬립차림 이었다. 슬립은 엉덩이 약간 밑까지 내려오는데 잠자리 날개 마냥 속이 환히 비치는 너무나 야한 옷차림이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아버님을 자신들의 여인들에게 본래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고 이렇게 청, 백, 홍, 흑 등 여인이 풍기는 색깔로 여인의 이름을 지어 주시고 꼭 그런 속옷만을 입도록 했다. 




“오늘은 무슨 일로…….꼭 1년 만에 찾아오시는 것 같은데”


“별인 아닙니다. 어머니들 보고 싶어서 왔지요.”


“피 거짓말, 우리 젊은 주인님이 고민 있지 않으며, 우리처럼 늙은이들 찾아와요.”


“무슨 말씀, 아직 젊고 아름다우신데…….”


“호호호, 아직 그렇게 봐주니 저희들은 고맙지요. 하지만 우리들이 어떻게 꽃처럼 아름다운 가주님의 젊은 부인들만큼이야 하려고요.”


“별 말씀을 꽃도 각자 그 향기와 멋이 틀린데, 어떤 꽃이 아름답고 어떤 꽃이 아름답지 않다고 말할 수 없지요. 어머니들은 충분히 아름다워요.”


“우리 가주님, 여자 기분 맞추는 대는 도사내.......바람기가 다분해”


“하하하. 맞아요. 미나도 향상 그래요. 내가 눈웃음 살살 치는 게 바람기가 다분하다고…….그래서 오늘 바람피우려 왔어요.”


“호호호, 젊고 아름다운 부인들을 두시고, 우리처럼 늙은 노계들과 바람을 피우다니 엉큼해요.”


“왜 싫으세요. 그럼 돌아가고요.”


“무슨 말씀을 오랜만에 오셔 장난 좀 친걸 가지고 삐지기는”


“가요.”


“예”




태자가 앞장서자 나머지 3명의 여인들도 태자의 뒤를 따라 걸었다. 태자는 아버님이 쓰시던 방으로 들어갔다. 태자의 방과 대부분 같다. 지금까지 대대로 가문에 남아가 1명이상 태어난 적이 없어. 저택에는 아버지와 아들 방이 그 구조도 비슷하게 2개만 만들어져 있다. 


태자가 침대에 오르자. 3명의 여인들은 침대까지 와서 잠시 망설이고 있었다. 


“3명 한번에 올라오세요.”


“저 SM은 즐기지 않으세요.”


“왜요. 즐기고 싶어요.”


“아니 그런 거 아니고, 그냥 좀…….”


아버님은 나이가 들어 맞이하신 이 여인들을 맞이해서 그런지 조금은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섹스를 즐겼다. 여인들도 아버님께 적응해서 완전히 메조기질로 변해 버려, 정상적인 섹스로는 흥분을 느끼지 못하는 여인들이 되었다. 태자가 그런 사실을 알기에 가끔 이곳을 들리면 그녀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었다. 


“좋아. 그럼 세 년 모두 슬립 그대로 그리고 가터벨트 입고와”


바로 반말이다. 평소 깍듯하게 예의를 차리지만 일단 섹스가 시작되면 주인과 종의 관계가 된다. 특히나 이 여인들은 메조성향이 강해 완전히 개처럼 다루어야 한다.


그녀들이 모두 나가자 태자는 팬티만 남기고 모두 벗었다. 그리고는 테이블에 가서 촛불과 가죽 체직을 가져왔다. 잠시 후 3명의 여자들이 슬립 색에 맞추어 붉은색, 청색, 흰색 가터빌터와 슬립을 입고 들어왔다.




“청 이래와! 그리고 나머지 년들은 엎드려”


청이 나풀거리며 침대에 끝에 걸쳐 않은 태자의 앞으로 왔다. 그리고 홍과 백은 태자 앞까지 기어와서 태자의 발을 하나씩 애무하기 시작했다. 두 여자는 태자의 발을 들어 발가락 하나 하나을 입속에 넣고 오물거리며 애무했고, 태자은 앞에 온 청의 슬립을 올리니 청색의 레이스 달리 가터벌터가 보이고 역시 청색의 망사 팬티가 보였다. 


“십팔년 누구에게 보이려고 이렇게 야한 속옷을 입고 있어”


“앙…….주인께 보이려고 빨리 좀…….”


“이년이 어디서 보체”


태자는 청을 자신의 무릎 위에 엎드리게 하고는 은은하게 비추는 슬립을 올리자 청의 탐스런 엉덩이가 나타났다. 한쪽에 놓아 둔 체직을 들어 “짝”하고 청의 엉덩이를 태리니 청의 엉덩이에 붉은 줄이 갔다.


“아~~, 주인님 잘못 했어요.”


“가만있어 악지 멀었다.”


“짝, 짝, 짝” “아…….아…….아흑…….주인님…….용서해 주세요.아”


태자는 연속된 체직 질로 청의 엉덩이는 어느덧 붉게 물들어 있었다. 태자의 청의 엎드린 몸을 돌려 바로 보고하고는 청의 팬티를 거칠게 벗기니 매끈한 보지 둔 턱에 보지털이 하나도 없고 매질거리는 그곳에는 뱀 한마리가 허를 내림거리며 보지 속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이 너무나 생생한 문신이 보였다. 그리고 그 밑으로 도끼질한 듯 벌어진 다이사이 청의 보지가 붉게 물들어 있었다. 태자의 청의 크레스토스에 매달린 고리를 새끼손가락에 걸고 잡아당기니 청은 아픔에 긴 다리를 비비 꼬았다.


“아파요. 주인님. 너무 아파 보지가 찢어지는 거 같아요. 제발”


“가만있어.”


태자는 한손으로 청의 배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고 하고는 이번에는 손가락 세 개를 한번에 청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수겅....수겅......수겅”


아직은 마른 청의 보지에 태자의 손가락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가자 청은 보지 살이 떨어져 나가는 듯 이 아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젠 서서히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십팔년 이젠 보지속이 질퍽거리는데...좋아”


“아아 주인님....흐윽......조금만.....좀더....”


“나쁜년. 아직 주인은 흥분도 안했는데...지 혼자 즐거, 아무래도 혼나야 겠군. 백 네가 가서 좋은 걸로 골라와, 신원 차음 네가 당해”


백은 한쪽으로 가더니 팬티 한 장을 들고 왔다. 팬티는 앞과 뒤로 거대한 피스톤이 달린 팬티였다. 태자가 청에게 팬티를 입히더니 안쪽으로 된 거대한 피스톤을 청의 보지 속에 집어넣어.


“악.....주인님....청이 잘못했어요..제발”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태자는 팬티 밖으로 나온 피스톤을 잡고 거칠게 흔드니 청은 보지 속에 움직이는 피스톤의 요동치며 참을 수밖에 없는 흥분에 허리가 들렸다.


“이제 허락 없이 움직이기 까지.”


태자는 한쪽으로 가서 밧줄을 가져와 팔의 뒤로하고 엎드리게 하고는 줄로 움직이지 못하고 고정하자 청은 엉덩이를 쳐들고 침대에 엎드린 자세로 움직이지 못했다. 태자는 그리고는 인공자리를 가져오더니 질을 바르고 팬티를 젖히더니 항문에 집어넣고 바로 3단으로 올렸다.


“악~~악~~~아파, 아파요.”


태자는 청을 그대로 두고 홍과 백을 침대로 올라오게 해서 마른 백은 배를 깔고 엎드리게 하고 통통한 홍은 바로 눕게 했다. 두 여자의 머리를 침대 모서리로 오개 하더니 자신은 팬티를 벗고 침대를 내려갔다.


“둘 다 입 벌려”


두 여자가 모두 입을 벌리자 먼저 홍의 통통한 볼에 자신의 자지를 들이대며 자지로 볼을 탁탁 쳤다. 그러더니 홍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한번에 깊숙하게 박았다. 


“칵~~읍~~~읍읍~~음~~~음”


단번에 태자의 자지가 목적을 넘어 식도까지 넘어가지 홍은 눈물이 찔끔거리고 숨이 막혔다. 한쪽에서는 청이 항문에서 전해오는 인공자지의 움직이자 보지에 기워진 페니스를 건드리며 흥분이 배가 되어 미쳐가고 있었다. 두 곳에서 전해오는 흥분의 도가니에 몸이 꼬이면서 움직이자 몸을 감고 있는 빗줄이 살을 파고들며 아팠다. 그 아픔이 오히려 더욱 육체적으로 흥분하도록 길들여져 청은 스스로가 흥분하여 이제 보지물이 줄줄 흐려 청색 스타킹이 모두 보지 물에 젖고 있었다. 


반대로 백과 홍은 태자의 자지에 입이 번갈아가며 입속을 드나들고 있어 눈물과 콧물 침이 벅벅이 되고 있었다.


“읍~~음~~음~~학”


“쌍년들 입 똑바로 벌려”


태자는 홍의 슬립을 찢어버리자 홍의 아담한 유방이 나타났다. 홍의 유방은 약간 통통한 홍의 몸처럼 크고 말랑말랑했다. 태자는 홍의 입속의 자지를 움직이며 홍의 유방을 두 손으로 거칠게 주물렸다. 유방은 떡반죽처럼 이리저리 뭉겨졌다.


“아…….학....읍.읍.읍....음...악....음...읍”


홍은 가슴에서 전해오는 통증에 신음을 흐리고 싶어도 입속에 가득 태자의 자지가 막혀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태자는 다시 자지를 빼고 이번에는 입속에 자지를 집어넣어 움직였다. 그러면서 백의 슬립을 찢어버리고 백색의 팬티를 잡아당겨 드려난 백을 엉덩이를 채찍으로 때렸다.


“짝…….짝…….짝”


“악…….힙.....음.음..음....읍...쩝쩝....접”


백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오려 했지만 역시나 태자의 자지에 막혀 소리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헉...헉....십팔년 들....입속이 장난 아니야....둘다 침대에 엎드려”


두 여자는 얼굴에 가득한 침과 눈을 닫고 얼른 침대에 엎드렸다. 홍의 붉은색 스타킹에 쌓인 통통한 다리와, 백색의 스타킹에 쌓인 날씬한 다리가 대조적으로 보이고, 역시나 통통한 엉덩이와 작은 엉덩이가 비교되며 나타났다.


태자는 체직을 들고 두 여자의 엉덩이를 한대씩 때리니 두 여자 모두 입에서 신음소리를 흐리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편태 같은 년들, 둘 다 팬티 벗어”


두 여자 모두 엎드린 자세 그대로 자신들의 손으로 팬티를 벗었다. 엉덩이 사이로 매끈한 두 여자의 보지가 보이는데 두 명 모두 보지에서 보지 물을 줄줄 흐리고 있었다.


태자는 들고 있던 체직을 던져 버리고 먼저 백의 작은 엉덩이를 잡더니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학...아파.....보지가....찟어지는거 같아.....너무...커....학학”


“학학....보지속에....자지...들어가니...좋아....어때”


“앙앙...좋아요...흐흐흐....살살해...죠....앙”


“학학.....오랜만에......백이 보지....들어가니....조이는데.......물어봐”


“아잉......지금은.......주인님......질퍽...질퍽....깊이....깊이”


태자는 백의 머리칼을 잡아 상체를 일으키게 만든 다음 작은 백의 유방을 한손에 잡고 주무르며 연신 보지을 공격하자 백도 점점 미쳐가고 있었다.


“짝~~짝~~퍽!~퍽~~~퍽”태자는 차츰 백의 보지가 질퍽거리며 이젠 충분히 흥분했다고 느끼고, 이번에는 홍의 보지를 공격했다.


“아.....들어왔어.....질퍽....질퍽....수겅...수겅....빨리.....주인님...”


홍의 보지는 이미 충분히 흥분하고 있어 처음부터 원활하게 들어가며 질퍽거렸다. 홍의 보지는 옛날부터 알고 있지만 대단한 조개보지다. 백의 보지에서 느끼지 못한 오물거리며 남자의 자지를 씹어주는 맛에 태자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질퍽....질퍽....십팔 보지가 ......씹어.....아....학학”


“미쳐....주인님....질퍽...질퍽......수겅....빨리.....좀더........앙앙앙”


태자는 홍의 보지가 오물오물 씹어 주자 곧 사정할 것만 같았다. 태자는 홍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홍을 바로 눕게 했다. 홍의 보지는 이미 질퍽하게 보지 물을 흘리고 있는데 보지 털 하나도 없고 청과는 다르게 붉은 도마뱀이 문신이 바로 보지위에 있었다. 태자는 다시 홍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좌우로 허리를 돌려주니 홍의 큰 가슴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홍의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아...앙...죽..을 것 같아......주인님....좋아....나...미쳐..”


“헉헉.....나도 흥분돼....안돼겠어”


태자는 홍의 보지 속에 더 있다가는 사정할 것 같아 어른 빼고는 백을 끌어당겨 홍의 위에 엎드리게 했다. 두개의 보지가 위, 아래로 겹쳐진 모습에 더욱 흥분이 된다. 태자는 백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엉덩이를 때리며 펌프질을 했다. 홍의 보지처럼 그렇게 조이는 맛은 없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홍의 보지와는 다른 맛이다. 태자는 백과 홍의 보지를 번갈아가며 공격하니 두 여자 모두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앙앙앙..주인님.....백이...보지....찟어져요.....터질것 같아......좀만..더”


“흐흐흐흐......넘 좋아....싸것 같아요...주인님 조금만 더”


“헉헉헉....나도 으윽”


“울컥....울컥”


마지막으로 태자는 홍의 보지에 자지를 깊숙이 박고 정액으로 홍의 보지를 가득 채워다.


세명의 남녀가 동시에 절정을 맞이하며 바닥에 쓰려졌다. 여운을 즐긴 백이 먼저 일어나 아직 홍의 보지에 박히 태자의 자지를 뺐다. 보지 물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다시 입속에 넣고 백은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읍...쯥.....음....쪼옥....흐르르”


백은 소리가 나가 태자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하니 곧 홍은 자리에서 일어나 태자의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태자의 불알과 항문을 애무했다. 두 여자의 애무에 태자의 자지는 처음과 같이 탁탁 졌다. 태자는 테이블로 가더니 긴 인공자지를 가져와 홍과 백의 보지에 끼워주었다. 역시 백의 보지위에는 거미가 문신되어 있는 것이 보였다. 모두 자신 아버지의 작품들이다. 아버지는 여자 몸에 직접 문신을 하는 걸 즐기는 악취미가 있었다.


두 여자를 서로 즐기게 만들고 태자는 아까부터 엉덩이를 들고 신음하고 있는 청에게 다가가서 항문에 있던 인공자지를 빼내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자지를 박았다. 


“앙앙앙...너무 좋아....주인님....하악”


이미 청은 제정신이 아니였다. 태자가 항문에 자지를 깊게 박으로 보지에 박혀있는 피스톤이 느껴졌다. 항문에 자지를 박으며 청에 몸에 있는 줄을 풀어주니 청은 흥분된 중에도 엎드리며 자신이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아....앙...앙....죽을 것 같아....질퍽질퍽....청이...죽어요.....미쳐”


“헉헉...좋아...청..어떠”


“아...흐흐흐윽...미쳐요...청....넘 좋아”




침대에서는 4남녀가 토해내는 신음소리와 열기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해가고 있었다. 태자는 이렇게 고민이 있으면 이 여인들과 한바탕 섹스를 벌인다. 부인들과는 다르게 이 여자들과의 섹스는 색다른 맛을 선사해서 고민이 달아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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