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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12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8 18:32:13

 

 

빠는 상상중..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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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부.




선경은 배가 너무나 고팠다. 이곳에 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음식이라고는 먹어본 기억이 없다. 아마 지금 배속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사실 선경이 감금당한지 오늘로써 3일이 지나고 있었다. 선경은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 많은 시간이 지난 걸로 생각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장웅이 손에 빵2쪽과 고기 한덩어리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장웅은 음식을 한쪽 탁자에 올리더니 선경의 팔을 풀고 자신 앞에 앉게 했다. 




“주인을 보면 인사를 해야지”


“안녕하세요.


“미친개새끼. 네가 개지 사람이야.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엎드려서 꼬리를 흔들고 짖어야지”




선경은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었다.




“멍멍멍”


“그래야지. 그래 귀여운 개새끼야”




장웅이 손으로 선경의 머리를 개처럼 쓰다듬었다. 그러더니 선경의 턱을 만졌다. 귀여운 강아지를 만지듯 하더니 손바닥을 펴서 선경의 입 앞에 내미는 것이다.




“핡터 주인님 손을 보면 반갑다고 햙터야지”




선경은 다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억지로 참고 장웅의 손바닥을 혀를 내밀어 할터다. 




“그래, 그래, 잘하는 군. 그럼 상으로 산책이나 시켜줄까?”




선경의 목에 걸린 개목걸이를 잡더니 장웅이 성큼성큼 걸어갔다. 선경은 엄금엄금 기면서 장웅을 따라다. 선경은 자신이 이제 완전히 개가 된 것 같았다. 서서히 자신의 자존심이나 존귀감이 등 자아가 살아져가고 말잘 듣는 한 마리 개가 되어간다고 느끼고 있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이 처음 왔을 때 보았던 수지가 되어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방을 한바퀴 돈 장웅은 다시 처음 위치로 돌아와 수지를 굻어 앉게 했다.




“잘 했어. 오늘은 진도 좀 나가볼까?”




장웅은 타잔 팬티를 벗었다. 그러자 장웅의 우랑한 자지가 탁탁하게 서서 선경의 앞에 놓였다. 선경은 눈을 감아 버렸다.


“눈떠” 할 수 없이 선경이 눈을 뜨고 장웅의 자지를 보았다. 장웅이 무엇을 하려는 건지 어렴풋이 알 수 있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




“월래는 손을 뒤로 묵어서 하려고 했는데... 네가 잘 적응하는 거 같아 그냥 하는 거야. 손으로 잡아”




부들부들 손이 떨렸지만 명령을 거역하지 못하고 장웅의 자지를 잡았다. 자기의 작은 손으로는 장웅의 자지가 반밖에 잡히지 않았다. 장웅의 자지는 뜨겁고 탁탁하게 느껴졌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성인남자의 자지를 잡으니 가슴속에서는 계속해서 쿵닥쿵닥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그게 머야”


“주인님 자지입니다.”


“주인님 자지 크고 좋지”


“예”


“좋아. 그럼 좋은 자지 그냥 두면 안 되지. 입을 벌리고 집어 넣봐”




선경은 차마 자신의 입속에 집어넣지 못하고 망설였다. 어떻게 이렇게 징그러운 걸 입속에 넣고 빨 수 있단 말인가... 수지가 하는 걸 몇 번 보았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명령 불복종이라 이거지”


“아니 아녜요. 할게요.”


선경은 차가운 장웅의 목소리에 더럭 갑이 나서 더럽고 머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입을 벌리고 장웅의 자지를 물었다. 입속에 자지를 들어가자 비린한 느낌에 속이 울렁거렸다. 선경이 자지를 물고 가만히 있자 장웅는 조금씩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썅년야 물고만 있으면 뭣해, 움직여”




선경은 자지를 물고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쌍년, 자지 빠는 것도 처음이야”


“음~음”




선경이 입이 막혀 대답하지 못하고 음음대자 장웅이 자지를 뺏다.




“예. 처음입니다.”


“너 나이가 몇 살인데 남자친구도 없어”


“예”


“그동안 만난 남자도 없어”


“예. 한명도 없습니다.”


“이년 완전히 숙맥이라고 해야 해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야 해. 포장지만 멀쩡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 출고된 제품이군.


“.....”


“좋아! 그럼 방법을 달리해서 하자. 손 뒤짐치고 입 벌려”




선경이 팔을 등으로 들리고 입을 벌리자 장웅이 한손으로 선경의 머리채를 잡고 나머지 한손으로 턱을 잡더니 선경의 입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음~~음”


“손 움직이면 반항하는 걸로 알고 20대 맞는다.


“읍~~읍~~퍽~~퍽”




처음에는 천천히 하던 장웅이 자지를 깊게 집어넣지 선경은 장웅의 자지가 목젖을 간드리며 목구멍으로 들어가자 구토가 울라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 났다. 


“우~~왹~~~읍~~읍~~왹~~~~읍”“십할년아, 이빨 조심해. 자지가 이빨에 긁혀 아프잖아 이년아.. 자지에 상처 나면 너 죽어”




선경은 장웅의 말에 입술로 이빨을 가리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장웅이 조금씩 흥분되는지 거칠게 선경의 머리를 잡고 흔드니 선경은 참지 못하고 손을 풀고 장웅을 밀어내었다.




“우~~왹~~, 우~~왹”




구역질을 나오지만 침만 나올 뿐 음식물이 넘어오지는 않았다. 배속에 아무것도 없으니 넘어올 것도 없었다. 장웅이 한쪽으로 가더니 방망이를 가져왔다.




“엎드려”


“아녜요. 잘못했어요. 숨이 막혀 그런 거예요. 용서해 주세요.


“십팔년이 엎드려 쌍년아”




선경은 용서를 빌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엎드렸다. “짝”“짝” 제직으로 받는 것보다 배는 아팠다. 엉덩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아악~~살려주세요.




선경의 몸이 고통을 참지 못하고 바닥을 쓰려져도 장웅은 20대를 때리고 나서야 멈추었다. 선경은 죽고 싶었다. 엉덩이는 터지고 갈라져 피가 줄줄 세고 있었다. 그냥 그대로 죽었으면 싶었다. 장웅은 다 때리더니 한쪽으로 가서 약을 가져와 엉덩이에 발랐다. 약은 정말 효과가 좋은지 약을 바르자 바로 피가 멈추었다.




“다시 끊어 앉아”




선경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 끊어 않았다. 




“주둥이 다시 벌려. 이번에도 반항하면 가중처벌로 40대야”


“읍~~읍~~읍~~~읍~~우~~왹~~왹”




선경은 이번에는 감히 움직이지도 못하고 입속에 장웅의 자지를 받고 있었다.




“헉~~헉~~헉, 십팔년~~수지 입보다는 못해도 그런대로 좋군”


“읍~~읍~~퍽~~퍽~~퍽”


“음~~음~~좋아~~나온다~~나온다”




장웅은 재빨리 자지를 빼더니 가져온 빵과 고기에 정액을 분출했다. 그러더니 빵사이에 고기를 넣고 수지 앞에 내밀었다.




“우~~왹~~~왹~~왹”




한참 헛구역질을 하고 있던 선경은 장웅이 내민 빵을 보자, 정액으로 번들거리던 빵을 먹던 수지의 모습이 생각났다. 아마도 자신에게도 이빵을 먹으라는 것인가 보다.




“먹어”


수지는 정액이 뚝뚝 떨어지는 빵을 받아들고 입속에 넣고 씹어보았다. 입속에서 밤꽃냄새가 진동하며 다시 구역질이 넘어왔다. 하지만 장웅이 눈앞에 눈을 누라이고 있으니 꼭꼭 참고 빵을 모두 먹었다. 




“맛있어”


“예! 맛있어요.”


“좋아. 빵을 먹었으니 우유도 마셔야지. 다시 손 뒤로 하고 입 벌려”




다시 장웅의 큰 자지가 선경의 입속에 들어왔다. 




“읍~~읍~~읍~~~읍”




선경은 탁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장웅이 턱을 꽥하고 잡고 있으니 턱이 아프고 또한 고개를 심하게 앞뒤로 흔들어 정신이 혼미 해졌다.




“아~~아~~나온다. 나와”


장웅이 자지를 깊이 찌르자 목구멍으로 자지가 들어왔다. 그러더니 목구멍으로 비리한 정액이 한없이 넘어왔다. 선경은 숨도 막히고 해서 벌컥벌컥 장웅의 정액을 마시 수밖에 없었다. 




“잘 했어. 아주 좋았어. 자 이제 혀로 자지를 깨끗하게 정리해”


선경은 허로 장웅의 자지를 핥으며 빨아서 장웅의 정액 찌꺼기까지 빨아 먹었다.




“앞으로 너의 식사는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빵2쪽 고기1쪽 그리고 밀크주스다. 어때 고맙지”


“예. 고맙습니다.”


“좋아 식사도 했고, 배부르니 산책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개목걸이을 잡고 선경을 끌고 한바퀴 돈 다음 선경을 매달고 밖으로 나갔다.




12부.


선경은 배가 너무나 고팠다. 이곳에 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음식이라고는 먹어본 기억이 없다. 아마 지금 배속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사실 선경이 감금당한지 오늘로써 3일이 지나고 있었다. 선경은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 많은 시간이 지난 걸로 생각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장웅이 손에 빵2쪽과 고기 한덩어리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장웅은 음식을 한쪽 탁자에 올리더니 선경의 팔을 풀고 자신 앞에 앉게 했다. 




“주인을 보면 인사를 해야지”


“안녕하세요.


“미친개새끼. 네가 개지 사람이야.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엎드려서 꼬리를 흔들고 짖어야지”




선경은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었다.




“멍멍멍”


“그래야지. 그래 귀여운 개새끼야”




장웅이 손으로 선경의 머리를 개처럼 쓰다듬었다. 그러더니 선경의 턱을 만졌다. 귀여운 강아지를 만지듯 하더니 손바닥을 펴서 선경의 입 앞에 내미는 것이다.




“핡터 주인님 손을 보면 반갑다고 햙터야지”




선경은 다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억지로 참고 장웅의 손바닥을 혀를 내밀어 할터다. 




“그래, 그래, 잘하는 군. 그럼 상으로 산책이나 시켜줄까?”




선경의 목에 걸린 개목걸이를 잡더니 장웅이 성큼성큼 걸어갔다. 선경은 엄금엄금 기면서 장웅을 따라다. 선경은 자신이 이제 완전히 개가 된 것 같았다. 서서히 자신의 자존심이나 존귀감이 등 자아가 살아져가고 말잘 듣는 한 마리 개가 되어간다고 느끼고 있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이 처음 왔을 때 보았던 수지가 되어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방을 한바퀴 돈 장웅은 다시 처음 위치로 돌아와 수지를 굻어 앉게 했다.




“잘 했어. 오늘은 진도 좀 나가볼까?”




장웅은 타잔 팬티를 벗었다. 그러자 장웅의 우랑한 자지가 탁탁하게 서서 선경의 앞에 놓였다. 선경은 눈을 감아 버렸다.


“눈떠” 할 수 없이 선경이 눈을 뜨고 장웅의 자지를 보았다. 장웅이 무엇을 하려는 건지 어렴풋이 알 수 있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




“월래는 손을 뒤로 묵어서 하려고 했는데... 네가 잘 적응하는 거 같아 그냥 하는 거야. 손으로 잡아”




부들부들 손이 떨렸지만 명령을 거역하지 못하고 장웅의 자지를 잡았다. 자기의 작은 손으로는 장웅의 자지가 반밖에 잡히지 않았다. 장웅의 자지는 뜨겁고 탁탁하게 느껴졌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성인남자의 자지를 잡으니 가슴속에서는 계속해서 쿵닥쿵닥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그게 머야”


“주인님 자지입니다.”


“주인님 자지 크고 좋지”


“예”


“좋아. 그럼 좋은 자지 그냥 두면 안 되지. 입을 벌리고 집어 넣봐”




선경은 차마 자신의 입속에 집어넣지 못하고 망설였다. 어떻게 이렇게 징그러운 걸 입속에 넣고 빨 수 있단 말인가... 수지가 하는 걸 몇 번 보았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명령 불복종이라 이거지”


“아니 아녜요. 할게요.”


선경은 차가운 장웅의 목소리에 더럭 갑이 나서 더럽고 머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입을 벌리고 장웅의 자지를 물었다. 입속에 자지를 들어가자 비린한 느낌에 속이 울렁거렸다. 선경이 자지를 물고 가만히 있자 장웅는 조금씩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썅년야 물고만 있으면 뭣해, 움직여”




선경은 자지를 물고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쌍년, 자지 빠는 것도 처음이야”


“음~음”




선경이 입이 막혀 대답하지 못하고 음음대자 장웅이 자지를 뺏다.




“예. 처음입니다.”


“너 나이가 몇 살인데 남자친구도 없어”


“예”


“그동안 만난 남자도 없어”


“예. 한명도 없습니다.”


“이년 완전히 숙맥이라고 해야 해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야 해. 포장지만 멀쩡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 출고된 제품이군.


“.....”


“좋아! 그럼 방법을 달리해서 하자. 손 뒤짐치고 입 벌려”




선경이 팔을 등으로 들리고 입을 벌리자 장웅이 한손으로 선경의 머리채를 잡고 나머지 한손으로 턱을 잡더니 선경의 입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음~~음”


“손 움직이면 반항하는 걸로 알고 20대 맞는다.


“읍~~읍~~퍽~~퍽”




처음에는 천천히 하던 장웅이 자지를 깊게 집어넣지 선경은 장웅의 자지가 목젖을 간드리며 목구멍으로 들어가자 구토가 울라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 났다. 


“우~~왹~~~읍~~읍~~왹~~~~읍”“십할년아, 이빨 조심해. 자지가 이빨에 긁혀 아프잖아 이년아.. 자지에 상처 나면 너 죽어”




선경은 장웅의 말에 입술로 이빨을 가리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장웅이 조금씩 흥분되는지 거칠게 선경의 머리를 잡고 흔드니 선경은 참지 못하고 손을 풀고 장웅을 밀어내었다.




“우~~왹~~, 우~~왹”




구역질을 나오지만 침만 나올 뿐 음식물이 넘어오지는 않았다. 배속에 아무것도 없으니 넘어올 것도 없었다. 장웅이 한쪽으로 가더니 방망이를 가져왔다.




“엎드려”


“아녜요. 잘못했어요. 숨이 막혀 그런 거예요. 용서해 주세요.


“십팔년이 엎드려 쌍년아”




선경은 용서를 빌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엎드렸다. “짝”“짝” 제직으로 받는 것보다 배는 아팠다. 엉덩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아악~~살려주세요.




선경의 몸이 고통을 참지 못하고 바닥을 쓰려져도 장웅은 20대를 때리고 나서야 멈추었다. 선경은 죽고 싶었다. 엉덩이는 터지고 갈라져 피가 줄줄 세고 있었다. 그냥 그대로 죽었으면 싶었다. 장웅은 다 때리더니 한쪽으로 가서 약을 가져와 엉덩이에 발랐다. 약은 정말 효과가 좋은지 약을 바르자 바로 피가 멈추었다.




“다시 끊어 앉아”




선경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 끊어 않았다. 




“주둥이 다시 벌려. 이번에도 반항하면 가중처벌로 40대야”


“읍~~읍~~읍~~~읍~~우~~왹~~왹”




선경은 이번에는 감히 움직이지도 못하고 입속에 장웅의 자지를 받고 있었다.




“헉~~헉~~헉, 십팔년~~수지 입보다는 못해도 그런대로 좋군”


“읍~~읍~~퍽~~퍽~~퍽”


“음~~음~~좋아~~나온다~~나온다”




장웅은 재빨리 자지를 빼더니 가져온 빵과 고기에 정액을 분출했다. 그러더니 빵사이에 고기를 넣고 수지 앞에 내밀었다.




“우~~왹~~~왹~~왹”




한참 헛구역질을 하고 있던 선경은 장웅이 내민 빵을 보자, 정액으로 번들거리던 빵을 먹던 수지의 모습이 생각났다. 아마도 자신에게도 이빵을 먹으라는 것인가 보다.




“먹어”


수지는 정액이 뚝뚝 떨어지는 빵을 받아들고 입속에 넣고 씹어보았다. 입속에서 밤꽃냄새가 진동하며 다시 구역질이 넘어왔다. 하지만 장웅이 눈앞에 눈을 누라이고 있으니 꼭꼭 참고 빵을 모두 먹었다. 




“맛있어”


“예! 맛있어요.”


“좋아. 빵을 먹었으니 우유도 마셔야지. 다시 손 뒤로 하고 입 벌려”




다시 장웅의 큰 자지가 선경의 입속에 들어왔다. 




“읍~~읍~~읍~~~읍”




선경은 탁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장웅이 턱을 꽥하고 잡고 있으니 턱이 아프고 또한 고개를 심하게 앞뒤로 흔들어 정신이 혼미 해졌다.




“아~~아~~나온다. 나와”


장웅이 자지를 깊이 찌르자 목구멍으로 자지가 들어왔다. 그러더니 목구멍으로 비리한 정액이 한없이 넘어왔다. 선경은 숨도 막히고 해서 벌컥벌컥 장웅의 정액을 마시 수밖에 없었다. 




“잘 했어. 아주 좋았어. 자 이제 혀로 자지를 깨끗하게 정리해”


선경은 허로 장웅의 자지를 핥으며 빨아서 장웅의 정액 찌꺼기까지 빨아 먹었다.




“앞으로 너의 식사는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빵2쪽 고기1쪽 그리고 밀크주스다. 어때 고맙지”


“예. 고맙습니다.”


“좋아 식사도 했고, 배부르니 산책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개목걸이을 잡고 선경을 끌고 한바퀴 돈 다음 선경을 매달고 밖으로 나갔다.




12부.


선경은 배가 너무나 고팠다. 이곳에 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음식이라고는 먹어본 기억이 없다. 아마 지금 배속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사실 선경이 감금당한지 오늘로써 3일이 지나고 있었다. 선경은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 많은 시간이 지난 걸로 생각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장웅이 손에 빵2쪽과 고기 한덩어리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장웅은 음식을 한쪽 탁자에 올리더니 선경의 팔을 풀고 자신 앞에 앉게 했다. 




“주인을 보면 인사를 해야지”


“안녕하세요.


“미친개새끼. 네가 개지 사람이야.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엎드려서 꼬리를 흔들고 짖어야지”




선경은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었다.




“멍멍멍”


“그래야지. 그래 귀여운 개새끼야”




장웅이 손으로 선경의 머리를 개처럼 쓰다듬었다. 그러더니 선경의 턱을 만졌다. 귀여운 강아지를 만지듯 하더니 손바닥을 펴서 선경의 입 앞에 내미는 것이다.




“핡터 주인님 손을 보면 반갑다고 햙터야지”




선경은 다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억지로 참고 장웅의 손바닥을 혀를 내밀어 할터다. 




“그래, 그래, 잘하는 군. 그럼 상으로 산책이나 시켜줄까?”




선경의 목에 걸린 개목걸이를 잡더니 장웅이 성큼성큼 걸어갔다. 선경은 엄금엄금 기면서 장웅을 따라다. 선경은 자신이 이제 완전히 개가 된 것 같았다. 서서히 자신의 자존심이나 존귀감이 등 자아가 살아져가고 말잘 듣는 한 마리 개가 되어간다고 느끼고 있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이 처음 왔을 때 보았던 수지가 되어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방을 한바퀴 돈 장웅은 다시 처음 위치로 돌아와 수지를 굻어 앉게 했다.




“잘 했어. 오늘은 진도 좀 나가볼까?”




장웅은 타잔 팬티를 벗었다. 그러자 장웅의 우랑한 자지가 탁탁하게 서서 선경의 앞에 놓였다. 선경은 눈을 감아 버렸다.


“눈떠” 할 수 없이 선경이 눈을 뜨고 장웅의 자지를 보았다. 장웅이 무엇을 하려는 건지 어렴풋이 알 수 있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




“월래는 손을 뒤로 묵어서 하려고 했는데... 네가 잘 적응하는 거 같아 그냥 하는 거야. 손으로 잡아”




부들부들 손이 떨렸지만 명령을 거역하지 못하고 장웅의 자지를 잡았다. 자기의 작은 손으로는 장웅의 자지가 반밖에 잡히지 않았다. 장웅의 자지는 뜨겁고 탁탁하게 느껴졌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성인남자의 자지를 잡으니 가슴속에서는 계속해서 쿵닥쿵닥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그게 머야”


“주인님 자지입니다.”


“주인님 자지 크고 좋지”


“예”


“좋아. 그럼 좋은 자지 그냥 두면 안 되지. 입을 벌리고 집어 넣봐”




선경은 차마 자신의 입속에 집어넣지 못하고 망설였다. 어떻게 이렇게 징그러운 걸 입속에 넣고 빨 수 있단 말인가... 수지가 하는 걸 몇 번 보았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명령 불복종이라 이거지”


“아니 아녜요. 할게요.”


선경은 차가운 장웅의 목소리에 더럭 갑이 나서 더럽고 머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입을 벌리고 장웅의 자지를 물었다. 입속에 자지를 들어가자 비린한 느낌에 속이 울렁거렸다. 선경이 자지를 물고 가만히 있자 장웅는 조금씩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썅년야 물고만 있으면 뭣해, 움직여”




선경은 자지를 물고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쌍년, 자지 빠는 것도 처음이야”


“음~음”




선경이 입이 막혀 대답하지 못하고 음음대자 장웅이 자지를 뺏다.




“예. 처음입니다.”


“너 나이가 몇 살인데 남자친구도 없어”


“예”


“그동안 만난 남자도 없어”


“예. 한명도 없습니다.”


“이년 완전히 숙맥이라고 해야 해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야 해. 포장지만 멀쩡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 출고된 제품이군.


“.....”


“좋아! 그럼 방법을 달리해서 하자. 손 뒤짐치고 입 벌려”




선경이 팔을 등으로 들리고 입을 벌리자 장웅이 한손으로 선경의 머리채를 잡고 나머지 한손으로 턱을 잡더니 선경의 입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음~~음”


“손 움직이면 반항하는 걸로 알고 20대 맞는다.


“읍~~읍~~퍽~~퍽”




처음에는 천천히 하던 장웅이 자지를 깊게 집어넣지 선경은 장웅의 자지가 목젖을 간드리며 목구멍으로 들어가자 구토가 울라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 났다. 


“우~~왹~~~읍~~읍~~왹~~~~읍”“십할년아, 이빨 조심해. 자지가 이빨에 긁혀 아프잖아 이년아.. 자지에 상처 나면 너 죽어”




선경은 장웅의 말에 입술로 이빨을 가리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장웅이 조금씩 흥분되는지 거칠게 선경의 머리를 잡고 흔드니 선경은 참지 못하고 손을 풀고 장웅을 밀어내었다.




“우~~왹~~, 우~~왹”




구역질을 나오지만 침만 나올 뿐 음식물이 넘어오지는 않았다. 배속에 아무것도 없으니 넘어올 것도 없었다. 장웅이 한쪽으로 가더니 방망이를 가져왔다.




“엎드려”


“아녜요. 잘못했어요. 숨이 막혀 그런 거예요. 용서해 주세요.


“십팔년이 엎드려 쌍년아”




선경은 용서를 빌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엎드렸다. “짝”“짝” 제직으로 받는 것보다 배는 아팠다. 엉덩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아악~~살려주세요.




선경의 몸이 고통을 참지 못하고 바닥을 쓰려져도 장웅은 20대를 때리고 나서야 멈추었다. 선경은 죽고 싶었다. 엉덩이는 터지고 갈라져 피가 줄줄 세고 있었다. 그냥 그대로 죽었으면 싶었다. 장웅은 다 때리더니 한쪽으로 가서 약을 가져와 엉덩이에 발랐다. 약은 정말 효과가 좋은지 약을 바르자 바로 피가 멈추었다.




“다시 끊어 앉아”




선경은 억지로 몸을 일으켜 끊어 않았다. 




“주둥이 다시 벌려. 이번에도 반항하면 가중처벌로 40대야”


“읍~~읍~~읍~~~읍~~우~~왹~~왹”




선경은 이번에는 감히 움직이지도 못하고 입속에 장웅의 자지를 받고 있었다.




“헉~~헉~~헉, 십팔년~~수지 입보다는 못해도 그런대로 좋군”


“읍~~읍~~퍽~~퍽~~퍽”


“음~~음~~좋아~~나온다~~나온다”




장웅은 재빨리 자지를 빼더니 가져온 빵과 고기에 정액을 분출했다. 그러더니 빵사이에 고기를 넣고 수지 앞에 내밀었다.




“우~~왹~~~왹~~왹”




한참 헛구역질을 하고 있던 선경은 장웅이 내민 빵을 보자, 정액으로 번들거리던 빵을 먹던 수지의 모습이 생각났다. 아마도 자신에게도 이빵을 먹으라는 것인가 보다.




“먹어”


수지는 정액이 뚝뚝 떨어지는 빵을 받아들고 입속에 넣고 씹어보았다. 입속에서 밤꽃냄새가 진동하며 다시 구역질이 넘어왔다. 하지만 장웅이 눈앞에 눈을 누라이고 있으니 꼭꼭 참고 빵을 모두 먹었다. 




“맛있어”


“예! 맛있어요.”


“좋아. 빵을 먹었으니 우유도 마셔야지. 다시 손 뒤로 하고 입 벌려”




다시 장웅의 큰 자지가 선경의 입속에 들어왔다. 




“읍~~읍~~읍~~~읍”




선경은 탁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장웅이 턱을 꽥하고 잡고 있으니 턱이 아프고 또한 고개를 심하게 앞뒤로 흔들어 정신이 혼미 해졌다.




“아~~아~~나온다. 나와”


장웅이 자지를 깊이 찌르자 목구멍으로 자지가 들어왔다. 그러더니 목구멍으로 비리한 정액이 한없이 넘어왔다. 선경은 숨도 막히고 해서 벌컥벌컥 장웅의 정액을 마시 수밖에 없었다. 




“잘 했어. 아주 좋았어. 자 이제 혀로 자지를 깨끗하게 정리해”


선경은 허로 장웅의 자지를 핥으며 빨아서 장웅의 정액 찌꺼기까지 빨아 먹었다.




“앞으로 너의 식사는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빵2쪽 고기1쪽 그리고 밀크주스다. 어때 고맙지”


“예. 고맙습니다.”


“좋아 식사도 했고, 배부르니 산책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개목걸이을 잡고 선경을 끌고 한바퀴 돈 다음 선경을 매달고 밖으로 나갔다.



 

물좋은 곳으로의 여행~은밀한 유부

 

야설 무료 감상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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