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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야한소설] 여주인 파멜라 - 2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6 22:11:04

 

 

오늘두 이밤이 외롭당..흐규흐규 나랑 노라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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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 파멜라 2부








바비와 누나는 그 후로 며칠동안은 서로 피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아무일 없던 것처럼 평상시처럼 활동하기 시작했다. 메리의 경우는 가끔 바비의 바지가 텐트쳐져 있는 걸 보고서는 참 귀엽다고 생각한다. 손이 저절로 올라가 만지고 싶어진다. 하지만 집에 부모님도 계시는 지라 조심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날 이후론 바비가 순순히 자기 말에 따라주는게 기뻤다. 더 이상 티격 태격 싸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바비의 기분은 복잡하기 그기 없고 참 묘하게돌아갔다. 아침 저녘으로 누나가 보일 때마다 아랫도리가 힘이 들어가서 미칠지경이엇고 하루 종일 자기 누나와 그리고 낸시의 생각으로 끙끙거렸다. 밤이면 어김 없이 누나들의 나체와 그리고, 바로 눈앞에서 선명히 보면서 혀로 핥아보았던 아름다운 보지들과 귀여운 항문들을 상상하며 손이 바쁘다. 흰 옷 입은 천사처럼 보였다. 








한주가 지나고 토요일이다. 거의 자정쯤이 되자, 메리는 바비의 방문을 조용히 열고선, 머리를 들이밀고는 동생을 살펴보았다. 그의 바지가 솟아 있었으면 하면서 자세히 살핀다. 




이리 오라고 손짓을 하자 바비는 잠시 주저하더니 살금 살금 그녀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얼른 문을 닫더니 속삭인다




“아유 귀여운것.... 이것봐~ 이렇게 하고 잠자면 얼마나 불편하겠니? 좀 편하게 해줄게...가만히 있기만 해..알았지?”




바비는 순순히 끄덕인다




메리는 침대에 앉더니 바비를 자기 앞에 서게하고선, 앞으로 불쑥 튀어나온 부분을 손 전체로 감싼다. 바비는 어떻게 스스로 조절해보려고 하지만 그녀의 손안에 든 자기 것은 이미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지 혼자 발딱 발딱 서버리는 것이다. 그의 얼굴만큼이나 그의 페니스는 붉게 발기되고 있었다. 메리는 이내 다른 한손으로 바비의 바지 춤으로 집어 넣고선 페니스를 찾아 집어 들었다. 매우 따뜻하다. 이내 지퍼를 내려, 그의 페니스를 조심스레 밖으로 꺼내놓더니 머리를 숙여 페니스 끝부분에 혀를 살짝 대어본다. 찝찔한 맛이 전해진다. 머리를 점점 앞으로 하며 페니스가 서서히, 그녀의 입이 페니스의 사이즈에 맞게 넓게 벌려지며 입안으로 삼켜들어갔다. 바비는 좋을 수밖에... 따듯하면서도 촉촉한 그녀의 입안이 보금자리 같았다. 도톰한 혓바닥이 귀두를 감싸고 돌자 무릎의 힘이 쏙 빠진다. 




메리는 그의 얼굴 표정을 확인하며 의기 양양해 했다. 눈을 감으며 음음 하는 게 쾌락으로 들떠있는 표정이다. 천천히 입을 오무린 상태 그대로 앞뒤로 왕복하기 시작했다.




바비의 숨결이 점점 불규칙하게 되어가게 됨에 따라 그의 누나 머리의 움직임 역시 빨라졌다. 어느덧 바비 스스로가 히프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엉덩이 근육이 실룩거린다. 방아쇠가 뇌관을 때려 화약이 폭발하듯이 그의 깊숙이에 잠자고 있는 총알들이 힘차게 메리의 입안으로 쏘아져 나갔다. 메리는 자기의 입 천장과 목구멍을 톡톡 치는 정액을 다 삼키기로 했다. 비릿한 내가 코에 물씬 풍긴다. 물줄기 마냥 찍찍 쏟아지는 정액의 양은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전부 삼키는 느낌은 무척이나 다르다. 어느덧 입안에서 서서히 작아지는 페니스를 느끼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페니스 전체의 침을 티슈로 닦아주며




“얼른 네 방으로 가...엄마 아빠가 우리 하는 걸 들키면 안돼..” 그리고는 얼른 문을 열어준다




바비는 아직 사그러들지 않는 페니스를 억지로 바지춤에 집어 넣고는 뒤틀거리는 듯이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메리는 즉시 불을 끄고는 침대로 올라가 손가락으로 자기 음문에 집어 넣고 돌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하길 몇분...메리의 입가엔 한숨소리가 새어 나오며 가느다란 몸이 파르르 떤다.








다음날 아침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바비.. 역시나 바지 부분은 텐트처럼 팽창해 있었다. 왜 아침이면 아침마다 이러는지 이상했다. 학교 친구는 밤새 내 쌓인 오줌 때문에 그런다고 했다. 그런데 그말이 전부 맞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오줌이 안마려워도 그러기 때문이다. 암튼 그건 상관이 없고 지금은 오줌 누러 가야했다.








메리는 마침 욕실에 앉아 있었는데 바비가 들어오는 게 보였다. 그의 바지가 불끈 솟아 오른게 확연히보인다. 그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재빨리 그의 뒤에서 문을 닫고는 못나가게 막는다. 동생은 그녀를 밀칠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었다.




“그대로 있어... 아침마다 그렇게 하고 다니니? 분명 매우 커졌을 것 같은데..”




그녀는 잠옷을 내리고 그의 페니스를 꺼내들었다. 그녀 말대로 늠름하니 커져 있었다. 그녀는 크림을 손에 바르고는 페니스를 다시 잡아서 미끌거리기 시작한다. 미끈한 감촉에 바비는 후훅 하며 숨을 삼킨다.




“좋지? 아침마다 이렇게 하는게 괜찮은 방법같아.. 부끄러워 말고 내 손에 싸... 호홋...착해~”




그녀가 부드러우면서도 빠르게 손으로 페니스를 비벼주며 그의 아침 정액을 손에 모았다. 그리고는 휴지를 뜯어 손을 닦아내고는 휴지통에 던져 넣는다.








앞에는 아빠가 운전하고 있었고 뒷 좌석에 바비와 누나가 조용히 앉아 있었다. 친척집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중이다.




바비의 엄마 코니는 언니와 여동생이 있다. 언니인 부케는 작딸막한 남자와 결혼했는데 그리 탐탁치 않아 보인다. 교육도 거의 받지 않아서 언어도 꽤나 촌스러웠지만 장사만은 잘해서인지 재산은 많았다. 그의 딸은 바비보다 1살 더 먹은 지니가 있다. 눈은 때묻지 않은 아이처럼 순수해 보이면서, 진흑색으로 윤기 흐르는 머리, 계란처럼 갸름한 얼굴에 늘씬한 몸에 부잣집 딸 답게 잘 꾸미고 있었다. 섹시한 듯 하면서도 청순하고 수려한 소녀의 모습이기도 했다. 




바비와 그리고 누나, 지니 이렇게 셋이서 카드게임을 하는데 지니는 바닥에 앉아 다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넓게 벌리고 앉아있었다. 덕분에 바비의 눈은 지니의 다리 사이로 가는 것이다. 그녀의 얇고 딱 쬐이는 바지사이로 그녀의 보지의 윤곽이 보일 듯 말듯했다. 지니는 바비의 시선이 자꾸 자신의 다리 사이 가운데를 흘끔 거린다는 걸 알수 있었다. 장난끼가 발동했다. 오히려 자세를 고쳐 앉으며 더 잘 볼수 있게 해준다. 한편 메리는 이런 상황을 빤히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려고 노력한다. 카드게임이 거의 끝날 쯤 바비는 지니의 가랑이 사이가 습기로 축축한걸 본 것 같았다.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다...








아뭏튼 그렇게 저녘을 보내고 지금 집에 돌아오는 중.. 차안은 컴컴하다. 메리는 손가락으로 슬글슬금 자리를 가로 질러 바비로 향한다. 시선은 부모님 머리 뒤를 향하면서도 손은 바비의 반바지 안쪽으로 들어가 허벅지 맨살에 가볍게 올렸다. 곧 이어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꽉 쥐더니 손가락으로 톡톡 허벅지 안쪽 예민한 곳을 건드린다. 바비는 될 수록이면 숨소리를 낮추느라 애썼다. 빠르지는 않지만 어느새 간지러운 듯 반응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아까 전의 카드 게임으로 아직도 흥분이 남아있는 상태였는데 누나가 허벅지를 간질이자 다시 솟아오로는 것이다. 




더 깊숙이 손이 들어가자, 바비의 다리 사이 한 가운데에 무언가 물컹한게 잡힌다. 고환인 모양이다. 손으로 한 알 한알을 감싸고선 천천히 움직이며 비벼본다. 덕분에 바비의 엉덩이가 약간 들러졌다. 




그녀는 아까의 카드게임을 생각해보았다. 자기도 모르게 손에 힘이 들어가자 바비의 헉 하는 약간의 아픈소리가 새어나오며 자기 손을 떨쳐 내려 했다. 메리는 손에 힘을 풀고는 더 올라가서 기둥으로 손가락 걸음을 시작한다. 이미 단단한 막대가 손에 따뜻하니 전해진다. 바비의 바지는 그녀의 손이 들어오기에는 매우 좁았다. 손바닥이 페니스를 잡고 꾸욱 누르는 상황이라 불편하지 그지 없는 것이다. 




메리는 그러면서 앞의 동정을 살피고 있었고, 바비는 바비 나름대로 차안이 컴컴해서 앞 부모님이 알아채지 못할거라 생각하고선 상체를 좀 더 뒤로 기대었다. 




문득 그녀는 바비의 페니스가 최대한 부플어 올랐다는걸 느끼자 빨리 끝내고싶지 않다는 기분이 든다. 이렇게 아슬아슬한 게임이 왜인지 좋았다. 이내 손에 힘을 풀고는 다시 허벅지 부분까지 내려왔다. 바비는 조금만 더 해주었으면 했는데.. 정말이지 미칠지경이었다. 누나가 더 안해주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한다. 하지만 누나는 다시 손가락 걸음으로 천천히 올라온다. 한발 한발 섬세한 그녀의 손가락이 허벅지 안 살을 살살 긁으면서 다시 두 개의 방울을 만지작 거리면서 천천히 기둥의 꼭대기로 올라온다. 그러더니 콱 하고 잡더니 홱 당기는 걸 반복해버리는 것이다. 




바비는 결국 싸고 말았다. 그녀의 손과 팬티를 정액으로 축축하게 적셔버렸다. 정액이 나오는걸 꾹꾹 짜 내고선 그 상태 그대로 손에 묻은 하얀 액들을 팬티에 닦아내는 메리...




집에 도착했을땐 바비는 바지의 젖은 것을 안들킬려고 재빨리 방으로 뛰어 들억 갈 수밖에 없었다...








토요일이다... 아침 조깅으로 아직도 숨이 차 있는 바비에게 누나가 따라오라고 손짓을 한다. 따라가는 바비를 뒤로 그녀는 정원을 가로 질러 차고를 열었다. 안은 어둡고 공기는 서늘했다. 오일기름냄새와 오래된 나무냄새가 풍긴다. 메리는 동생을 향하더니 그를 감싸안으며 가슴과 배 그리고 하체까지 바싹 붙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둔덕으로 부풀어 오른 동생의 부분에 비벼댄다.




입과 입이 서로 맞닿자 메리는 혀를 내밀어 동생의 입에 넣는다. 그리고는 얼굴을 떼고 동생을 살핀다.




“어휴... 이 땀들 봐...힘들었지? 자 여기 자리에 앉아”




그녀는 차 문을 열고 바비더러 좌석에 앉게 했다. 그가 오른쪽 자리에 앉자 그녀는 바비의 런닝셔츠를 벗기고는 다시 바지를 끌어내렸다. 바비는 히프를 약간 들어 바지 벗기는 걸 거든다. 무릎까지 내리고선 바비의 팬티를 살핀다. 볼록 솟아 오른게 참 귀여워 보였다. 메리는 팬티까지 내리고선 얼굴을 가까이하고 흠씬 맡아본다. 그의 털이 자란 곳에 땀내와 함께 남자의 건강하고 강렬한 내가 코를 자극했다. 귀두 끝부분을 혀로 한번 훑고는 쩝쩝 거려본다. 메리의 귀여운 양미간이 살짝 찡그려졌다. 하지만 이번엔 입을 조금 벌리고선 귀두 끝부분만을 머금어본다. 그리고선 쪽쪽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양볼이 옴폭 패인다. 바비는 자기도 모르게 히프를 들썩거렸지만 그녀가 못하게 했다. 




“그대로 있어 소리 나잖아... ”




그녀는 입을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페니스 전체를 입에 삼킨다. 그리고는 다시 빼기를 몇 번하더니 점점 빨라지기시작했다. 귀두 끝 구멍에서 꿈틀 꿈틀 정액이 튀어오자 그녀는 동작을 멈추고는 입에 정액을 모은다. 삼킬까 말까 고민하는 중인가보다....




얼마 후 그대로 있던 그녀는 아무 일 없는 듯이 동생에게 행복한 웃음을 보이고는 차고 밖으로 나간다.








식탁에 앉아 골똘히 생각하기에 여념이 없는 메리... 지금 바비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생각중이다. 그는 더 이상 반항하지 않고 고분고분 따라준다... 이젠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걸 하고 싶었다. 동생뿐만 아니라 자신의 욕구도 채우고싶은 것이다. 내심 기대가 된다. 








어느 밤... 무척이나 현실 같은 섹스 꿈을 꾸게 되었다. 동생이랑 하는 것이다. 음핵을 만지러 손을 움직이자 팬티 거의가 촉촉이 젖어 있다. 팬티를 안벗기고 그대로 문질러대기 시작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이성이고 감성이고 온 신경이 아랫입에 몰려들었다. 그녀는 문득 동생을 생각했다. 젊고 단단한 그의 잠자는 모습을 생각했다. 그녀는 성기 만지는 걸 멈추고는 즉시 팬티를 벗고는 베개 밑에 박아두고선 조용히 바비의 방으로 향한다. 




바비는 자고 있었다. 숨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린다. 메리는 바비의 이불을 아래로부터 서서히 그의 허벅지 부근까지 걷어 올리자 바비의 헐거워진 잠옷과 속옷사이로 반쯤 수그러져 있는 배를 향해 누운 페니스가 보인다. 




바닥에 앉고선 그의 다리로부터 소리 없이 위로 기어 올라가 이불 밑에 고여있는 땀내와 함께 남자의 냄새를 즐기는 그녀. 조심스럽게 페니스의 끝부분에 살짝 키스하고선 밑의 뿌리 부분까지 입으로 천천히 머금었다. 




문득 바비의 몸이 떨렸지만 그녀는 개의치않고 귀두부분을 입에 머금고 조금씩 빨기 시작한다. 동생의 숨소리가 커진다. 더불어 페니스도 점점 커지고 있었다. 얼마후 그녀의 입안에서 동생의 것은 커질대로 커져 있다. 그녀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바비는 자신의 성기가 성내는 걸 느끼며 서서히 잠이 깨워왔다. 문득 자신의 자지 바로 앞에 성욕으로 이글거리는 누나의 눈동자가 빛나고 있는게 보인다. 바비는 재빨리 일어나려고 했지만 메리는 그를 다시 뒤로 눕히고는 속삭인다.




“움직이지마! 마음 편하게 먹어...넌 내꺼야... 내가 원할때면 언제든지 널 기쁘게 해줄 수 있어..매우 기분좋게... 긴장 풀어..”




말을 마친 그녀는 다시 바닥에 앉고선 그의 가슴을 지나 우뚝선 페니스를 그녀의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로 찾아 내려갔다. 입술로 귀두가 닿자 얼른 입에 전체를 머금고 목구멍이 닿을때까지 집어넣었다. 천천히 그러면서도 부지런히 리듬을 타고 움직이는 동안 그녀의 머릿결이 늘여지며 그의 배며 허벅지를 간지렵혔다. 메리는 한손으론 자신의 음핵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이렇게 얼마동안 하다 그녀는 바비를 올려다 보고선




“누나도 기분좋게 해주지 않을래? ”




그녀는 다시 페니스를 빨면서 몸을 돌려 자신의 엉덩이가 바비의 머리로 향하게 했다. 그녀의 무성한 보지수풀이 그의 입에 닿을까 말까 할때 바비는 얼굴을 들어 기꺼이 맞이한다. 혀를 구멍안으로 집어넣자 그에 대한 보답으로 끈쩍거리는 쥬스가 흘러 들어와 입을 거의 채워갔다. 그는 타오르는 성욕에 목말라 누나의 애액을 꿀꺽 꿀꺽 삼켜버린다. 




“오늘은 너무 기분이 이상해.... 내 기분을 망치지 마... 음핵을 핥아.... 응 거기..더 빨리 해...”




메리는 동생의 것을 천천히 빤다. 아래로부터 전해 올라오는 쾌감에 몸을 파르르 떨어야 했다. 그녀는 쾌감의 여운이 가시자 이번에 빨리 빨기 시작했다. 곧 이어 그녀의 입안으로 짭짤한 하얀 액이 뿜어져 나온다. 그녀는 삼키는 것을 마치자 마자, 살짝 키스하고선 문을 나서버렸다. 








바비는 오늘도 잠을 제대로 못이루고 있었다. 잠이 들 무렵 그의 누나가 침대 옆에서기어 들어오더니 부드럽게 키스한다. 고개를 들어 누나를 보았을땐 따뜻하고 촉촉한 혀와 입이 자신의 것을 먹고 잇는 걸 볼 수 있었다. 누나의 머리 결 향수 냄새가 코를 간지럽힌다. 




잠이 완전히 깬 바비는 이불을 구석으로 밀쳤다. 전번처럼 다시 그의 얼굴에 누나의 아랫부분이 보이고 여인의 향내가 신선하게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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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무료 감상 여주인 파멜라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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