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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야한소설] 여동생과 나 - 8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5 22: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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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틀이 지났다...


이곳에 감금되어버린지.....




이 지하실은 너무 춥다. 


빛도 들어오지 않고 곰팡이내가 진동하여 눅눅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습기가 많은지 숨쉬기도 불편하다...


빠져나가고 싶어도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다. 소리를 질러도 워낙 집이 크다보니


다른곳까지 소리가 퍼져나가지도 않는 것 같다.


어느새 목이 쉬어 소리를 지를 수도 없게 되었다.


계속 눈물만 흘릴 뿐이다.......




덜컹-




지하실 문이 열린다.. 문틈으로 빛이 새어들어오고, 익숙한 모습이 나타난다.


“..미..민지....”


힘없이 중얼거리는 나를 보며 민지는 미소를 짓는다. 벽 한 귀퉁이에 쳐박혀


지쳐있는 내 모습을 본 그녀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것 같다.


“그런 모습이 참 이뻐보여요 오빠..”


그녀는 말을 끝내고 킥킥거린 뒤 나에게 다가온다.


“오.. 오지마. 제발! 이제 그만둬.. 나좀 풀어줘 응?”


그녀는 내 말 따위는 가볍게 씹어버리고 나를 향해 계속 다가온다.


어느덧 내 바로 앞까지 온 그녀는 내 앞에 쪼그려 앉아 한 손으로 내 턱을


받혀 내 얼굴을 자신과 마주보게 하고서는,


“이제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요 오빠.. 언제까지 오빠는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할 건가요?“


“나..날 풀어줘 제발!!!”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다. 오직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풀어달라는 말뿐이다.


하지만 그녀는 매정하게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그 말마저 무시해버린다.


“오빠.. 자신에 대해 좀 생각해봐요.. 오빠의 입에서는 지금 오줌지린내가 


심하다구요.. 킥킥.“


그녀는 코를 막고 고개를 돌린 뒤 내 턱을 받혔던 손바닥으로 나를 밀어낸다.


나는 그대로 벽 귀퉁이에 쳐박혀 다시 바닥에 쓰러진다.


“오빠.. 지금은 부모님이 와계셔서 오랫동안 여기 못있을 것 같아요.. 헤헷..


조금 있다가.. 부모님 나가시면 또 들어와서.. 그때는 오빠를 행복하게


해줄게요. 조금 있다가 봐요.. 바바~“


그녀는 즐겁게 혼자서 쫑알거리고 나가버린다.


...싫다.. ...나가고 싶은데... ...나가고 싶은데...


이 지긋지긋한 생활을 언제쯤 끝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이틀전이었다.


난.. 그녀의 손에 이끌려 우리집을 나섰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다.


그 전날 밤 유미가 나에게 보였던 반응들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고 있던 


나로서는... 갑자기 보인 유미의눈물 . 나를 놔두고 몰래 떠나버린 유미..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 혼란스러웠고 그동안 지독하게


당한 것은 나였으면서도.. 오히려 마음 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 때 민지가 왔다. 당시 풀려났다는 기쁨보다 마음 한구석이 왠지모를


허전함으로 가득차있던 내게.. 민지의 등장은 여러 의미로 또 하나의


혼란을 가져다 주었다. 


게다가 그 목적또한 유미가 없으니 이제 자신이 나를 사용하겠다는 것...


무언가.. 유미를 배신한다는 듯한 느낌도 들었지만.... 


그 느낌 자체를 잊기 싫었다. 내 마음속에 어쩔 수 없는 노예로서의 알지못할


욕구 같은 것이 숨어있는것인지... 


결국 난 유미가 떠난지 하루도 안되어.. 민지라는 새로운 주인님을 따라서


그녀의 집으로 향한 것이다.




그녀의 등에 업혀 그녀의 집으로 향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하지만 나와 반대로 민지는 드디어 작고 약한 나를.. 지배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쁜 듯이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그녀의 그런 밝은 모습이.. 오히려 나에게는 짐이 되어 더 큰 불안감으로


작용하는 것이었다.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며 한참 머리를 아파할 때 즈음.. 


드디어 낯익은 이 동네에 다시 들어섰다. 


“오빠.. 드디어 거의 다 도착했어요... 후우. 가슴이 막 설레네요. 오빠도 내 등에


엎혀있으니까 느끼죠..? 제 몸이 뜨거워진 것. 그리고 떨리고 있는 것도..“


실제로... 민지의 말소리조차 약간 떨리고 있었다. 그만큼 나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단 뜻일것이다. 


이제 이 큰 대문을 지나 그녀의 집안으로 들어가면 난 완전히 그녀의


소유로서 어쩌면.. 유미에게 사용될때 보다 더 큰 고통을 감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일전에 유미와 함께 이 집을 찾았을 때, 민지가 나에게 속삭였던 말이 불현듯


다시 떠올랐다. 만약 자신이 날 소유하게 되면.. 24시간 동안 단 1초도 쉬지


못하게 하겠다고 웃으며 말하던 그 모습. 




그 넓은 정원을 지나서 드디어 그녀의 집에 도착했다. 


민지는 날 자신의 옆에 내려놓더니 내 한 손을 잡아끌고 2층 자기방으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힘에 끌려 거의 앞으로 고꾸라질 뻔 했다.


2층 자기방의 문을 열더니 민지는 내 몸을 가볍게 들어올려 침대 위에


내팽겨치고선, 내 위로 몸을 날려 나를 덮치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라 기어서 침대 옆으로 피하려고 했으나 그녀의 거대한 몸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다. 그대로 그녀의 몸뚱아리 밑에 깔리고 난 뒤 


나는 그녀의 집요한 키스세례에 당할 수밖에 없었다. 


민지는 오랫동안 나를 그리워 한 듯, 뜨거운 숨결을 내 얼굴 전체에 내뿜으며


정신없이 나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 때 처음 민지에게 덮쳐졌을 때 보다 훨씬 더 심하게 하는것이었다. 


난 얼굴 전체에 느껴지는 뜨거운 기운과 끈적한 침 때문에 눈도 뜨지 못하고


그대로 얼굴을 찡그린 채 민지의 키스세례에 당하고만 있었다. 


민지의 숨결. 그 따듯한 숨결이 얼굴에 점점 세게 내뿜어지고,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이 내 얼굴 전체를 탐닉해옴에따라, 나의 몸은 점점 달구어지기 시작했다.


내 숨결도 점차 거칠어지고 마치 오랫동안 잊고 지내왔던 내 몸속의 뜨거운


기운이 모두 내뿜어지는 듯, 그렇게 황홀한 느낌에 그녀의 키스세례를 받고 있었다.


내 심벌인 아랫도리의 그 물건도 하늘을 향해 꼿꼿히 서버렸고, 몸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민지는 어느정도 진한 키스를 내 입술에다가 몇 번 하더니 잠시 나를


뜨거운 눈빛으로 바라보고서는


“이런거... 정말 바래왔었어요 오빠.. 오빠를 강간하고... 내 노예로 두는 것...


유미는 정말 좋은 걸 남겨두고 간거야... 후훗.“


말을 끝낸 뒤 민지는 내 오른쪽 볼을 혓바닥으로 세게 핥기 시작했다. 내 얼굴은


이미 그녀의 침으로 뒤범벅이 되어 이제는 내 턱선을 따라 침의 줄기들이 내


상의에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민지의 침냄새는 더 이상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귀엽고 깜찍한 그녀의 외모와 비례하여 나를 흥분하게


해주는 자극적인 냄새일 뿐이다. 


그녀의 혀는 오른쪽부터 시작하여 내 오른쪽 눈을 싹싹 핥아내고서는 위치를


옮겨 내 입술을 농락하고 또다시 내 콧날을 타고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얼굴에 가득 느껴지는 혓놀림에 몸을 떨며 모든 것을 민지에게 맡겨놓을


뿐이었다. 


민지의 혓놀림은 그칠 줄을 모르고 내 얼굴을 마음껏 농락했다. 콧날을 따라


오르내리던 그녀의 혀는 어느새 나의 왼쪽 얼굴로 넘어와 내 턱선을 따라 


왼쪽 광대뼈 부근까지 올라와서는 다시 왼쪽 눈까지 핥아내고 입술로 돌아와


내 입술을 빨아들였다. 


그녀의 두 입술사이에 강하개 포개어진 내 연약하고 작은 입술은 단지 민지만을


위해, 민지의 입안에서 빨리고 농락당하기 위한 것일 뿐, 그 외에 어떤


의미도 갖지 못했다. 


나의 얼굴을 농락하는 동안 그녀의 한 손은 내 목덜미를 강하게 움켜쥐고 


자신의 얼굴쪽으로 내 몸을 계속적으로 끌어당겨 그 뜨거운 몸 한가운데 내몸을


가둬버린지 오래였고, 나머지 한 손은 그녀 자신의 다리사이로 향해서 그녀의


바지위를 촉촉이 적시는 중이었다. 


민지는 마침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는 듯 두 손으로 갑자기 나의 상의를


찢어버리고는 내 연약하고 작은 몸뚱아리를 강하게 끌어안고 그 빨간 입술로 


내 목덜미쪽을 다시 탐닉하기 시작했다. 얼굴에 이어 목덜미에 뜨겁고 부드러운


촉감이 이어지자 내 물건은 터질 듯이 발기했고 난 황홀함에 저절로 눈물을


흘리며 몸을 떨었다. 




그녀의 강한 애무는 그칠 줄 몰랐다. 민지는 어느새 내 목덜미 뿐 아니라 어깨를


지나 내 왼쪽 가슴의 꼭지를 입술로 잘근잘근 씹어주며 내 허리를 두 손으로


감아 강하게 끌어안았다. 아직 민지는 끝없이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오히려


지쳐가고만 있었다. 내가 숨을 몰아쉬며 목을 뒤로 젖히고 눈물을 흘리고 있자


민지는 킥킥거리더니 한 손으로 내 그곳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난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뜨고 민지를 바라보았지만 민지는 내 시선을 외면하며 내 물건을 잡은


손에 힘을 준 뒤 앞뒤로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아...아앗... 미..민지야!!”


순간 그곳에서 강한 쾌감이 작용하며 심한 쾌락의 분출이 이루어졌다. 몇 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큰 사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는 매우 부끄러워졌다.


아니나다를까 민지는 갑자기 쥐고있던 내 물건이 심하게 쪼그라들며 바지 앞부분이


물로 축축해지는 것을 보고나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날 바라봤다. 


내가 부끄러운 나머지 얼굴을 붉히고는 그녀의 시선을 외면한 채 얌전히 앉아있자


민지가 다시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나를 덮쳤다. 그녀의 혓바닥은 이제 내 배부분과


가슴부분을 넘나들며 날 완전히 농락했고 우습게도 내 물건이 또다시 발딱 서버렸다.


한참 유린당하던 내 신체는 이제 지칠대로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민지는 그칠 줄


모른다. 오히려 더욱 더 흥분했는지 한쪽 가슴을 움켜쥔 채 꼭지를 손가락으로 


강하게 비비며 나머지 한 손으로 다시 내 얼굴을 자신에게 끌어당겨 혓바닥으로


내 입과 코부분을 핥아주었다. 


참 비참한 일이었다. 난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에게 유린되며 쾌감을 얻는 것이다.


이번에는 아무런 직,간접적인 접촉이 없었음에도 내 물건에서 2차적으로 사정이


시작됐다.... 


그 뒤 내 몸은 완전히 녹초가 되어 민지의 침대에 큰대자로 쓰러져버렸다. 


나는 숨을 몰아쉬며 민지가 이제 그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눈을 찔끔 감고 


있었지만 민지는 일어서서 내 머리맡으로 다가와서는 한 발로 내 얼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하아..오빠. 어서 눈떠봐요..... 이제부터 시작인데.. 벌써 지치면 미워할거예요..”




눈을 떠보니 민지는 어느새 축축해진 바지를 벗고서는 팬티와 상의만 입은채


내 머리위에 똑바로 서있었다. 난 직감적으로 민지가 무엇을 할지 눈치챌 수


있었다. 민지는 두 발목으로 내 머리를 고정시킨 뒤 그대로 쭈그려 앉아서 


나에게 봉사를 강요했다. 


“빨리요 빨리!!”


하지만 나는 민지에게 심하게 유린되어 숨쉬는 것 조차 힘들었고 목이 말라


혀로 그녀의 중심부를 핥을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미..미안 민지야.. 히..힘들어서 못하겠어..”


하지만 민지는 몰인정하게도 그대로 내 얼굴위에 걸터앉아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자위를 시작했다.


“꺄악 꺄아악!! 이 느낌이야.. 헉..헉..”


“켁..켁켁켁..”


한참 절정을 맞이하는 그녀와는 대조적으로 나는 이미 지쳐있는 몸인데 


내 얼굴을 먹어버린 채 엉덩이를 움직여 내 얼굴로 자위를 하고있으니 


죽을 지경이었다. 숨도 거의 쉬지 못하였고 끈임없이 내 얼굴에는 애액이


쏟아져내려 온 몸을 바둥거려봤지만 내 얼굴은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단


1cm도 풀려날 수 없었다. 오히려 민지의 엉덩이는 점점 심하게 움직여서


이제 앞뒤로 움직이지 않고 원형을 그리며 세게 회전을 시작했다. 


애액에 잔뜩 젖어있는 팬티는 그녀의 다리사이 살결과 내 얼굴의 살결의


중간에서 비벼지며 기분나쁜 마찰음을 내며 민지가 얼마나 세게 내 얼굴에


비벼대고 있는지 실감하게 해주었다. 


한참동안 애액을 쏟아내며 내 얼굴을 강하게 비벼대던 민지는 갑자기 


그 행위를 중지했다.


“오빠, 오빠.. 빠..빨리 그 팬티 입술로 물어봐요 빨리..!”


난 지쳐있었지만 입을 벌려 팬티를 입술로 물었다. 그러자 민지가 갑자기


일어나버렸다. 팬티는 내 입에 걸려 민지가 일어나자 바로 민지 다리사이에서


벗겨져버렸다. 민지는 발을 움직여 구멍에서 두 발을 빼내더니 한 손으로


급히 내 입에 물린 팬티를 걷어 치워 방 저쪽으로 던져버린 뒤 다시 


내 얼굴에 털썩 걸터앉았다. 


이미 그녀의 중심부에서는 빗물이 강하게 내려와 민지의 두 허벅지를 따라


강을 이루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내 얼굴에 홍수를 이루었다. 


민지의 두 손은 내 양쪽 귀를 비틀어 잡고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행여나


내가 조금이라도 멀어지지 않도록 고정시키고 있었다. 민지의 허리운동이


점점 격렬해져 내 얼굴이 그녀의 꽃잎에 붙어버린 채 그 방향 그대로 


끌려가듯이 유린되고 있었다. 


“하아.. 하아.. 좋아요. 오빠.. 조금 더 숨을 더 세차게 몰아쉬어 봐요....


오빠가 얼마나 지쳐있는지.. 알 수 있게.. 그렇게 지쳐있음에도 불구하고...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 다리사이에 갇혀서 내 냄새를 맡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더 냄새를 맡아보라구요...“


그녀는 원래 귀여웠던 목소리에 비음을 강하게 섞어 나에게 소리치듯


요구했다. 난 그 말을 듣자마자 킁킁거리며 그녀의 냄새를 다 들이마시려는 듯


심하게 냄새를 맡아댔고 그 소리를 듣자 민지는 만족했는지 공중에서 내 얼굴에


방아질을 했다. 철퍽철퍽 소리와 함께 내 얼굴이 민지의 꽃잎에 방아질을 당하며


민지에게 쾌감을 전달해주었고 내 얼굴은 이미 민지의 애액으로 뒤범벅이 되어


더 이상 애액을 담아두지 못하고 목덜미를 비롯하여 상체로 모두 흘러내려 버리고


있었다. 


펌프질 또하 시간이 가면서 강해져서 내려찍는 속도와 높이도 더 늘어나고 말았다.


이젠 아파서 고개를 돌리고 싶지만 민지의 두 손은 그것을 전혀 허락하지 않는다.


마치 주먹으로 코를 얻어맞은 듯 코가 찡해지고 눈 앞이 캄캄해지며 얼굴에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눈물이 나온다. 하지만 민지의 펌프질은 점점 거세어지고


난 눈물을 흘리며 당할 수 밖에 없다. 


민지는 그런 날 내려다보며 말한다.


“킥킥킥 오빠.. 참아요. 난 지금 엄청 행복하다구요~”


물론 펌프질을 더더욱 거세게 하면서 나를 놀리는 것이었다. 맨 마지막에 그녀는


결국 최후의 절정을 맞이하며 내 얼굴에 애액을 온통 쏟아부어 놓았다.


그와 동시에 엉덩이를 최대로 높이하여 내 얼굴을 찍어눌러버린 뒤 짓누른 채로


내 얼굴에 엉덩이를 세게 비볐다. 


“으아아압!!”


내가 고통에 못이겨 비명을 질렀지만 그것또한 민지의 꽃잎에 메아리치며 


민지에게는 쾌감으로 작용할 뿐이었다. 내가 고통의 비명을 지름과 동시에 민지는


쾌락으로 인해 몸을 한차례 부르르 떨더니 오히려 더 심하게 비비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렇게 민지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민지에게 반가운 인사의 표시로 


온몸을 탐닉당한 채 민지의 자위행위도구로 완벽히 전락해버렸다.




“풉.. 오빠... 그렇게 아팠어요? 미안해라... 난 너무 흥분해서... 


오빠가 아픈건 까맣게 잊어버렸지 뭐야.. 헤헷.“


민지는 훌쩍거리는 날 자기 무릎에 앉혀놓고 한 손으로 내 머리칼을 쓰다듬는다.


내 얼굴 바로앞에서 웃는얼굴로 속삭이는 민지는 정말 귀엽다... 


지금 내 얼굴은 가관이다. 심하게 사용된 덕택에 얼굴 이곳저곳이 까지고,


코에서는 코피까지 났다. 처음에는 이런지 몰랐는데... 민지가 절정을 맞이한 뒤 


나를 욕실에서 씻겨줄 때 너무 아파서 소리지른 뒤 거울을 자세히 보니 


얼굴 이곳 저곳에서 피가나는 것이었다. 


그리고 코를 풀자 갑자기 오른쪽 코에서 코피가 쏟아지는 것이었다. 민지는


매우 당황해서 휴지로 코를 막아주고 찢어진 곳에는 연고를 발라주었다.


그리고는 자기 무릎에 앉혀두고서는 계속 내 얼굴 바로앞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 대고서 귀여운 말을 재잘거리는 것이다. 


난 처음부터 너무 심한 그녀가 원망스러워 훌쩍거리며 화를 냈지만 


계속되는 그녀의 애교에 그 마음도 잠시뿐, 기분이 풀어지고 이내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게되었다. 




하지만 더 이상 이곳에 있다가는 더 몸에 상처만 생길 것 같고 


민지도 더 심하게 나를 사용할 것만 같아서 무서운 마음도 들기


시작했다.


“미..민지야. 나 이제 갈게.. 응? 너한테 사용됐으니까.. 이젠... 


이젠 풀어줘.“


“벌써 갈려구요??”


민지는 의외라는 듯 눈을 똥그랗게 뜨고 되물어봤다.


“버..벌써라니. 니가 이렇게 오자마자 사용했으니깐...... 


이제 됐잖아... 한번 사용했으니깐..“


“풉.. 뭐예요?”


그러자 민지는 어이없다는 듯이 코웃음을 치며 말을 시작했다.


“오빠.. 뭔가 착각하는 모양인데... 난 오빠 한번 사용한거 가지고..


절대 만족 못해요. 나 오빠를 계속계속 사용할거야!! 진짜라구요!“


“하... 하지만 이렇게 얼굴에 상처도 났고.. 난 괴롭고 지쳤단 말이야...


그리고 이 상처가 아물려면... 오늘 가지고는 안될거야... 난 오늘내로


집에 가야되잖아..“


“오빠.. 또 착각!! 얼굴에 상처나구 코피난게 무슨 대수예요... 그건


오빠 사정이잖아요. 난 내가 느낄 때 언제든지 오빠 얼굴을 사용할건데?


그렇다구 오빠가 반항이나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사..상처가 심해지면...”


“그건 오빠 사정이라니까요.. 풉.. 오빠의 상처가 심해져서 곪아터져도 


그건 오빠 사정이예요. 내가 알바 아니라구요.. 난 오빠를 마음껏 사용하다가


더 이상 쓸모가 없을때 최대로 더럽히고 휙 버리면 그만이죠!“


“뭐...뭐라구?”


“킥킥. 놀랐어요? 하지만 그게 사실인걸.. 유미에게도 물건으로 사용됐잖아요?


누가 물건의 사정을 봐주면서 사용해요... 바부. 오빤 바보야!“


“미...민지야. 제발...”


나는 다시 비참하게 민지에게 빌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민지는 보기보다


고집이 대단해서 절대로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날 내가 끌려온 당일에


집에 보내줄 생각도 없었던 것이다. 


“오빠를 왜 집에 보내줘요? 오빠는 오늘부터 우리집에서 나랑 같이 사는거예요..


내 물건이 어디루 가? 내 허락도 없이?? 내 소유물은 항상 내 곁에서 나에게


사용될 수 있게 대기하고 있어야죠... 풉.“


“하지만... 오늘내로 돌아가지 않으면 엄마가 걱정할거야...”


“상관없어요. 전화로 둘러대죠 뭐. 오빠 우리집에서 살게하면서 컴퓨터 배운다고


하면 허락하실거예요. 어차피 우리 부모님이랑 오빠네 부모님도 아시는 사이니깐!“


“... ...너희 부모님한테도 그렇게 말씀드릴거니?”


“아~뇨. 우리 부모님은 사업차 지방이나 외국으로 많이 다녀서 우리집엔 항상


저 혼자예요.. 아참. 내일은 부모님이 잠시 들리실건데.. 그때는 적당한데에


오빠를 숨겨놓으면 되겠다. 헤헤...“




민지의 집에 온것부터가 잘못이었다. 그 첫날부터 내 인격은 완전히 무시되고,


유미의 물건으로 쓰일 적 보다 훨씬더 비참하고 괴로운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민지는 그 말 그대로 첫날에 나를 집에 보내주지 않았다. 나를 방안에 가둬놓고


우리집에 전화를 걸어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낸 것이다. 


방에 돌아온 민지는 킥킥거리면서 이 집에 날 가둬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냈다며


나를 놀려댔다. 나는 그 때 너무 막막해져서 눈물을 흘렸으나 그런 내 모습은


오히려 민지에게 성욕을 발동시켜버린 것이다. 




민지는 내가 우는 모습을 보자 바로 얼굴이 붉어지고 표정이 야릇해지더니 


곧바로 나에게 달려들어 내 얼굴을(상처도 아물지 않은) 두 손으로 낚아챈 뒤


자신의 치마 속으로 들이밀어 다리사이에 고정시키고는 선채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으읍..읍!!”


내가 발버둥을 쳐보고 두 손으로 민지의 두 다리를 벌리려고 노력해봐도 다


헛수고였다. 민지는 내 얼굴을 다리사이에 가둔채 엉덩이를 점점 좌우로 심하게


흔들어대며 깔깔거렸다.




그 날 저녁까지 나는 민지의 다리사이에서 결코 풀려나지 못했다. 


그렇게 다리사이로 끌려가서 민지의 엉덩이운동에 당한 뒤, 민지는 날 다리사이에서


꺼내지 않고 바로 의자에 앉아서 나에게 자신의 오줌냄새를 맡으라고 시킨 뒤


컴퓨터오락을 시작했다. 오락이 끝난뒤에는 어떤 이상한 동영상을 보는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날카로운 일본여자의 말과 어눌한 느낌을 주는 목소리의


남자가 우는건지 아니면 빌고있는지 잘 모를 그런 소리를 들으며 점점 다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제발!!!!! 하루에 그렇게 날 많이 탐닉해서 네 건강에 좋을 것도 없잖아!!! 


싫어! 오늘은 그만해줘 응!?!?!?“


내가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비명을 지르다시피 하며 발악을 했지만 민지는 내


비명이 끝나자 다시 몸을 움찔하며 의자에서 일어나 내 머리채를 잡고서는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꾹꾹 누르기 시작했다. 


“하압.. 오빠. 이제 거기 빨아줘요 빨리요...”


민지는 말이 끝나자마자 팬티를 다시 벗어던지고 내 입술이 그녀의 아랫입술과


맞닿도록, 내 코가 그녀의 오줌구멍에 맞닿도록 조정한뒤 꼭꼭 누르기 시작했다.




민지에게 결국 그런식으로 봉사하며 다시 애액을 얼굴로 받아내고 나는 지쳐서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그렇게 쉴새없이 당하다 보니 지치고 숨이 가쁘고 무엇보다 목이 제일 말랐다.


“무...무울... 물...”


얼굴이 다리사이에 쳐박힌 채 물을 찾는 나를 본 민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깔깔 웃어대더니 나에게,


“오빠.. 물 필요해요? 목말라요?”


“제..제발 물좀...”


그러자 민지는 나를 다리사이에서 풀어주고서는 팬티를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본능적으로 민지가 나에게 오줌을 먹이려는 줄 알고 엎드려서 방 밖으로


필사적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시..싫어.. 그런거 싫어. 살려줘!! 흑흑...”


그러자 등뒤에서 민지가 깔깔거리며 성큼성큼 다가왔다.


“오빠.. 킥킥. 넘 웃기잖아요. 그렇게 기어가서 어떻게 하겠다구.. 쿡쿡. 


일루와요.. 오빠가 먹을 물이 이거외에 또있어요?“


민지는 말을 마치자 마자 한 손으로 내 머리채를 휘어감아 내 머리를 휙 돌려서


자신의 다리사이에 다시 묻어버렸다.


내 머리칼이 뽑혀나가는 듯한 고통을 느끼며 나는 다시 그 곳에 얼굴이 묻혀


버렸다. 


아까와는 달리 이번엔 내 입이 그녀의 오줌구멍에 오게 잘 조정한 뒤 


민지는 입을 벌리라고 재촉했다. 하지만 내가 입을 굳게 다물고 절대로 벌리지


않자 민지는 뾰루퉁해져서는,


“오빠.. 빨리 입벌려요... 안그러면 더 혼나요!!”


나에게 입을 벌리라고 재촉했다. 하지만 난 절대로 벌리지 않았다. 내가 도대체


왜 민지의 오줌까지 먹어야 한단 말인가.. 


그 찌린 오줌을.. 싫다. 절대로.. 그래서 나는 완고히 거절하며 반항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 반항조차 오래가지 못했다. 민지는 나를 다리사이에 묻은 채로


다리를 벌린 채 뒤뚱뒤뚱거리며 화장실로 향하더니,


“오빠! 이건 벌이예요. 한번 혼나보세요!”


변기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나를 다리사이에 묻은채로 소변을 누기 시작


하는것이다.


내 얼굴에 세차게 쏟아지고 얼굴을 타고 내려가서 변기에 떨어지는 오줌줄기를


느끼며 나는 다시 비명을 지르고 울기 시작했다.


“킥킥킥... 진짜 귀엽다... 내 오줌받이가 되어 버리다니.. 킥킥.”


민지는 두 손에 더욱더 힘을 주어 내 얼굴을 고정시키는 한편, 내가 입을벌리고


크게 울어버리자, 오줌줄기를 내 입천장쪽으로 쏘아댔다.


“컥컥컥...”


나는 재빨리 입을 닫으려고 했지만 숨이 막혀 저절로 입이 벌어졌고 입천장을


계속 오줌줄기가 자극하자 저절로 숨이 넘어가면서 목구멍으로 오줌줄기를


마시기 시작했다. 


“풉... 오빠.. 너무 이쁘다. 오빠는 내 오줌에 환장했나봐..”


민지는 내 얼굴에 소변을 다 본 뒤에 내 머리를 뒤로 돌려서 내 머리카락쪽으로


자신의 음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끔찍하게도 나의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자신의 음부에 남아있는 오줌들을 모두


닦아내는것이다. 머리카락을 따라내린 오줌물줄기들은 다시 내 얼굴로 흘러내렸다.


“앙.. 이뻐요 오빠. 킥킥.. 세수해요 오빠. 킥킥킥..”


민지는 매우 만족했는지 한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혼자서 허리를 구부리며


킥킥거리는 것이었다... 


나는 변기통에 목을 걸친 채 그 오줌이 들어있는 액체에 거의 얼굴이


닿을랑 말랑한 상태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그저 흐느낄 뿐이었다.


호흡할때마다 오줌냄새가 강하게 콧속으로 흘러들어왔지만 입으로 숨쉴


기운도 없었다.................




“너...넌 내가 하나도 불쌍하지 않아? 응?”


오줌을 받아먹고... 그 뒤에도 그녀의 발을 애무하다가, 흥분한 그녀의


다리사이로 끌려가 2번쯤이나 더 그녀에게 자위도구로 사용된 뒤 


얼굴전체에 애액을 뒤집어 쓰고 방구석에 내팽겨쳐져 한참을 흐느낀 뒤...


내가 겨우 던진 한마디였다.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냉담했다. 과자를 먹으며 침대에 누워 한가로이


잡지를 읽고 있던 그녀는, 내 질문에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더니 


우선 내 꼴이 우스운지 킥킥거린 뒤, 말을 꺼냈다.


“앙? 뭐가 불쌍한데요???”


“내..내가 이렇게 되는거 말이야.. 내가 괴로워하는게 불쌍하지 않아?”


“앙.. 하나도 안불쌍해요... 왜 불쌍하지...??”


“뭐....? 아무리 내가 약해서 매일 당한다지만... 그래도 인정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불쌍한 마음이 들지 않아??“


“아닌데... 쬐끔도 안불쌍해요 오빠.. 쿡쿡. 오빠 생각해봐요. 오빠처럼


생각한다면 나한테 사용되면서 더러워지는 물건들도 다 불쌍하게요?


내 양말도? 휴지도? 속옷들도?“ 


“그...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민지야... 무..무엇보다 넌... 예전에 유미한테


더럽혀진 날 보면서.. 불쌍하다고 했잖아.. 안그래?“


“앙.. 킥킥. 그때는 그때구요.. 지금은 안불쌍해요. 유미가 한 말이 이제


이해가 가는걸... 쿠쿠.“


“...미...민지야... 난.. 난 살아있어. 물건들과 달라!! 네가 날 사용할때마다..


괴로워하고.. 더러워지면서 힘들어 한단 말이야! 난 살아있잖아.. 응?“


“...훔. 살아있는게 무슨 상관이예요?? 킥.. 오빠 넘 이상하다... 


살아있든 말든.. 그건 내가 알 바 아니잖아요...?“


“뭐라구??”


“생각해봐요 오빠.. 내가 오줌을 싼 뒤에.. 휴지로 뒤처리를 하려고 해요.


근데 휴지가.. 만약에 살아있다면... 전 휴지를 쓰면 안되나요? 그렇게 하면


청결해지지 못하는데?? 뭘로 뒤처리를 해요? 전 휴지가 꼭 필요한데...“


“... ...”


“물건은 물건이예요 오빠.... 살아있든.. 아니든간에... 물건은.. 주인이


필요로 할 때 쓰이기 위한 것이라구요. 오빠도 마찬가지야.. 쿡쿡.


오빠는 살아있지만... 내가 필요로 하는 물건이예요. 오빠가 생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내가 사용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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