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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야한소설] 암캐 여비서 채용 - 10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5 22:11:10

 

 

자지를 어케 빨아야 기분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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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나리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사무실에 도착하니 아직 나리년이 출근전이다.








10시 10분.








이년이 맞으려고 작정을 했군.




창문을 열고 사무실 환기를 시키고 커피 한잔을 내린다.




시원한 아침 공기에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담배를 한대 꺼내 문다.








나리년이 쇼핑몰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내가 할일이 많이 줄었다.




쇼핑몰 주문확인하고 게시판에 새로 올라온 글들을 확인하며 댓글을 달아준다.




복도에서 요란한 구두소리가 들린다. 나리년인가보다...




띠. 띠. 띠. 띠. 띠. 띠....딸칵.








10시 32분








숨을 헐떡이면서 나리년이 들어온다.




헉..주인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주인님.




현관에서 숨을 헐떡이며 들어오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죄송하다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들어오지 않고 뭐해?




네. 주인님.








쇼파에 앉아있어.




괜찮습니다. 








앉아 있어라고!! 한숨 돌려.




네. 감사합니다. 주인님.








커피 한잔을 내려서 나리년에게 건네준다.




마셔라..조금전에 내린거야.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지하철 역부터 뛰었는지 이마에 땀이 맺혀있고 아직도 가뿐 숨을 내쉬고 있는 나리.




티슈를 몇장 뽑아서 이마에 땀을 닦아준다. 




가만히 있어!!




감사합니다. 주인님.








왜 늦었어?




저...그게..늦잠을 잤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지각하지 않겠습니다.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그래? 죄는 달게 받겠다??




네. 주인님.








32분 늦었네..그렇지?




네. 주인님. 








1분에 한대씩이야...32분이니까 32대..맞지?




네. 맞습니다.








옷벗어!!




네. 주인님.








나리년은 오늘 나플거리는 은색 쉬폰 미니스커트, 블랙스타킹, 블라우스에 얇은 가디건을 입고 왔다.




옷을 벗는 속도가 전보다 많이 빨라졌다.








테이블로 올라가서 암캐자세 잡아.




네. 주인님 하며 금새 스팽하기 좋은 자세를 잡는다.








안대로 나리년의 눈을 가린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두려움은 더욱 커지는 법.




언제 회초리가 엉덩이를 때릴지 모르기에 무방비 상태에서 맞게 되므로 고통은 배가된다.




엉덩이에 손이 닿지 않게 양손을 로프로 묶는다.








몇일전 만들었던 회초리를 가져온다. 완전하게 마른건 아니지만 80%정도는 건조되어있다.




회초리를 허공에 내리친다..




윙~~하는 소리가 나리년의 귀에도 들렸을 것이다.








회초리로 나리년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린다..이제 곧 이 회초리가 니년의 엉덩이를 때린것이라는 메세지다.




회초리를 개보지에 살짝 넣어 보짓물을 확인한다.




회초리 끝에 맑은 보짓물이 살짝 뭍어난다...








나리야~




네. 주인님.








왜 맞는지 아니?




네. 주인님. 암캐년 주제에 주인님 보다 늦게 출근을 했습니다.








잘 알고 있네.




맞을 때마다 댓수 크게 말해..알았냐?








네. 주인님.








휘~익 촥~~




하나.








두~울.








셋.








넷.








나리년의 양쪽 엉덩이는 금새 회초리 자국이 남기시작한다.




조금 있음 부어오르겠지...




오리궁뎅이라 회초리가 촥촥 감긴다. 












다섯.








아....아....주인님....잘못했습니다...아..악...너무 아파요..








조용히 해. 씨발년아.








휘~익 촥~~




여섯.








주....인.....님......아악..








일곱.




.




.




.




.




열다섯....아앙....으윽....주인님 잘못했습니다..주인님..








인정사정없이 풀스윙으로 스팽을 했으니 처음 맞아보는 나리년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였으리라...




엉덩이를 만져보니 스팽자국이 팅팅 부어올라 굴곡이 생겨있다.




3일 정도 지나면 가라앉을 정도...붓기와 통증이 일주일 정도 가는걸 좋아한다.




상처가 나아가면서 따끔거리는 약간의 고통과 기쁨을 암캐들은 느낀다.








연신 고통에 비명을 질러댄다.




그러니까 왜 맞을 짓을 하냐구 씨발년아.








주인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제발..부탁드립니다...주인님...




시끄럽다고 했다. 씨발년아.








그렇게 32대를 다 맞은 나리년 엉덩이는 피멍과 함께 울퉁불퉁하게 부어올랐다.




안대를 벗겨보니 안대를 가득적신 눈물과 마스카라까지 지워져있다.




양손을 묶은 로프를 풀어주니 곧장 내품으로 안기며 흐느낀다...








주인님...아앙...흐흑...흑..너무 아팠어요...주인님.




아무말없이 나리년을 안아주며 볼을 어루만진다.








다음부터 늦으면 1분에 열대씩 맞을줄알아.




네. 주인님.








가터벨트, 망사스타킹, 젖꼭지만 살짝 가리는 브라를 던진다.




오늘은 이거 입고 일해.








네..주인님..너무 이뻐요...감사합니다. 히힛.




금새 던진것들을 입고선 엉덩이가 따가운지 계속 엉덩이를 만진다.








나리야..테이블 위로 올라가.




네. 주인님...또 때리는줄알고 토끼눈이 되어 나를 쳐다본다.




연고 발라줄거야...놀래긴..ㅋ








멍든데 바르는 연고를 발라준다..점점 부풀어올라있다..




나리야 니년 엉덩이 사이즈가 2인치는 더 커졌겠다..




연고를 바르는 동안에도 따끔거리는지 엉덩이를 자꾸 실룩거린다.








그럼 이제 아침인사 해야지?




네. 주인님 하며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온다.








나리년 목에 개줄을 채워 오른손으로 개줄을 잡아챈다.




바지와 팬티, 양말을 모두 벗고 의자에 앉는다.








내 다리 사이에 나리년은 무릎을 꿇고 앉는다.




스팽하면서 불뚝 솟은 제 좃을 나리년 입에 밀어 넣는다.




혀를 낼름거리면 발정난듯이 좃을 빨아댄다.




개줄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나리년 입과 내좃을 거리를 맞춘다..




의자에 더 기대어 엉덩이가 자연스레 내려가니 나리년의 혀가 내 똥꼬에 닿는다.








잠시 머뭇거린다...빨아야지 암캐년아.




주저하자...개줄을 잡아채니 금새 혀를 내밀어 똥구멍을 빨기 시작한다.




혀를 더 깊이 넣어 씨발년아..




멍멍.








안마시술소에서 똥까시를 받아본 사람을 알겠지만 항문오럴은 오럴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다...ㅋㅋ




이제 허벅지부터 발까지 천천히 빨아.




멍멍.








흐름..쯔음...쯥...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내 하반신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다.




안마시술소에서 일을 시켜도 손색이 없을정도...




어느새 이렇게 오럴실력이 늘었지 놀라울 따름이다.








걸레야 이제 발가락 빨아.




멍멍..








5개의 발가락을 정성스레 빨고있다...쪽쪽 소리까지 내가면서...이제 암캐년의 기본이 뭔지 알고있는듯하다.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거래처 최사장이다.








네..잘 지내셨어요? 요즘 어떠세요?




아이고,,,요즘 뭐 잘되는데가 있나....죽겠지뭐...김사장은 어때?








저도 똑깥지요...뭐 용빼는 재주 있는것도 아닌데요.




광고비는 계속 올라가고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매출도 시원치 않고 그래요..








책상 서랍에서 바이브레이터를 꺼내어 나리년에게 건네준다.




금새 보짓물이 질질 흐르는 개보지에 바이브를 넣는다.




나리년에게 내 좃을 가르키며 좃을 빨아라고 싸인을 보낸다.




무선리모컨으로 스위치를 켜자...윙윙 하는 소리가 개보지를 통해서 들려온다.




바이브 강도를 맥스로 올리자 나리년이 온몸을 비비 꼬며 신음소리와 함께 내좃을 미친듯이 빨아댄다.








사장님....제가 잠시 후에 전화드릴께요..




네..그럼 이따 얘기하자구...




그렇게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나리년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기 때문에 방법이 없었다.




아..앙..흐흑...흡....하악하악...점점 거칠 숨소리가 책상밑에서 메아리친다.




걸레년 좋아죽네...그렇게 좋냐?




멍멍...주인님....너무 좋아요...멍멍..








도도했던 권유경이 발정난 암캐년이 다되었네...그렇지? 씨발년아




멍멍..네...주인님..멍멍...아앙....흐흑...멍멍...주....인...님....아악...








이년이 좃물 쳐먹고 싶어 아주 환장을 했구나.




멍멍...멍멍...멍멍..




보짓물 질질흘리면서 좃물을 먹고 싶어 계속 짖어댄다.








그 순간 바이브 스위치를 끈다..




나와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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