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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야한소설] 여교사 메리 - 5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3 2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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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리사는 거실 쇼파에 깊숙이 몸을 묻고서 텔레비젼을 보기 시작했다.




한편 메리는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욕정 때문에 미쳐버릴 지경이였지만 리사가 티끌만큼의 동정도 보이질 않았었기 때문에 리사가 무서워서 다시 자위를 할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래서 리사의 지시대로 욕실로 가서 바닥에 흩어져 있는 머리카락과 음모는 물론이고 세면대와 욕조까지도 깨끗이 청소를 했다. 굽 높은 하이힐을 신고서 청소를 하다보니 발이 너무 아파서 서 있기도 힘들 지경이였지만 메리로선 어떻게든 그 하이힐에 적응을 하는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메리는 욕실청소를 마치고 분비물로 번들거리는 사타구니까지 깨끗이 씻고난 다음 리사가 침실바닥에다 잔뜩 쌓아놓은 옷더미를 지하실로 나르려고 침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옷을 담을 마땅한 박스가 없었다. 그래서 메리는 할 수 없이 쓰레기 봉투라도 쓸 요량으로 주방으로 내려갔다.




"미세스 씨, 아직 안 끝났어?" 리사가 인기척을 듣고 주방쪽을 향해 소리쳤다. "배가 고파 죽겠으니깐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빨리 해!"




리사의 호통에 메리는 쓰레기 봉투를 챙겨들고 윗층으로 불이나케 달려올라가서는 바닥에 쌓여있는 옷을 쓰레기 봉투에 허둥지둥 쓸어 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양이 얼마나 많던지 쓰레기 봉투 6개를 사용하고서야 전부 다 쓸어담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얘기는 곧 지하실까지 무려 3번이나 왕복을 해야한다는 그런 의미이기도 했다.




"이런, 맙소사! 발이 너무너무 아픈데 어떻게 3번이나 지하실까지 왔다갔다 하지?"




메리는 눈앞이 다 캄캄할 지경이였지만 그래도 그 끔찍스런 하이힐을 신은 채로 2층 침실에서 지하실까지 무려 3번을 왕복하는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메리는 쓰레기 봉투를 다 나르고 서둘러 저녁을 준비하려다가 리사가 뭘 좋아하는지를 몰라서 잠시 망설였다. 그러다가 대부분의 십대 소녀들이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에 생각이 미치자 햄버거 2개와 프랜치 프라이를 서둘러 요리하기 시작했다. 메리는 요리를 하는 중에서야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날 정도로 배가 고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잠시 후 메리는 준비한 음식을 식탁에 차리려다가 리사가 테이블에 1인분만 차리라고 한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자기는 어디서 식사를 하는건지 좀 의아한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리사의 지시대로 1인분만 식탁에 차려놓고 큰소리로 리사를 불렀다.




"사이먼 아가씨, 어서 와서 식사하세요!"




리사가 주방으로 들어갔을 때, 모든 학생들에게 존경을 받는 메리 선생님이 저녁식사를 차려놓고서 알몸으로 식탁 옆에 다소곳이 서있었다. 순간 리사는 그 모습이 얼마나 재미있고 통쾌하던지 하마터면 웃음이 터져나올뻔 했다.




"미세스 씨, 내가 식사를 하는 동안 너는 옆에서 서빙을 하도록 해."




리사는 식탁에 앉아 메리에게 그렇게 지시를 내리고는 맛있게 저녁을 먹기 시작했다. 반면에 메리는 리사가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옆에서 서 있자니 침이 꼴깍꼴깍 넘어갈 정도로 배가 고파서 발이 아픈 것도 까맣게 있어먹을 정도였다.




"미세스 씨, 콜라 좀 갖다줘."




"아가씨, 저희집엔 펩시밖에 없는데 괜찮으세요?"




"다음부턴 꼭 코카골라를 갖다 놓도록 해."




"예, 사이먼 아가씨."




"미세스 씨, 음식솜씨가 꽤 괜찮은데 그래? 아참! 너도 감자튀김이라도 좀 먹을래?"




"네.. 가.. 감사합니다, 아가씨."




"그럼, 다리를 벌리고 똑바로 서봐."




메리는 영문도 모르고 리사가 시키는대로 다리를 벌리고 섰다. 그러자 리사가 감자튀김을 하나 집어들더니 그걸 메리의 갈라진 틈새에다 쓱 문지른 다음 메리의 입에다 들이미는 것이였다. 




"자, 먹어."




메리는 그제서야 리사의 의도를 깨닫고 얼굴을 붉히며 입술을 꾹 다물고 말았다. 




"미세스 씨, 자 어서 먹으라니까! 먹으려면 입을 벌려야 할것 아냐!"




메리가 마지못해 입을 벌리자 리사가 애액이 잔뜩 묻어버린 그 감자튀김을 메리의 입속에 쏙 집어넣어 주는 것이였다.




"자, 이제 꼭꼭 씹어먹어."




메리는 구역질이 치밀어 올랐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애액이 잔뜩 묻은 그 감자튀김을 억지로 씹어먹었다.




"미세스 씨, 이젠 네가 할 수 있겠지?"




리사가 감자튀김 하나를 메리에게 건내주며 말했다. 순간 메리는 얼마나 당혹스럽고 어이가 없던지 말문이 탁 막혔다. 그러나 리사가 건내준 그 감자튀김을 자신의 음부에다 한번 문지른 다음 입에 넣고 꼭꼭 씹어먹을 수 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었다.




"미세스 씨, 햄버거도 좀 먹을래?"




"아.. 아니예요. 이젠 됐어요."




메리는 리사가 또 무슨 짓을 시킬지 몰라서 자기도 모르게 고개까지 가로저어가며 사양을 했다. 그러나 그녀가 사양을 한다고 리사가 그 짓궂은 장난을 그만둘리가 없었다.




"사양하지 말고, 자, 받아." 리사가 햄버거를 한웅큼 떼어내서는 막무가내로 메리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먹기 전에 반드시 네 보짓물에다 잘 적셔야 돼, 알았지?"




메리는 아뭇소리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리사가 시키는대로 했다. 하지만 아무리 그게 자기꺼라고는 해도 그 묘한 맛 때문에 욕지기가 치밀어 오르는 것까진 어쩔 수가 없었고, 또 그런 치욕스런 짓을 하면서 느끼는 수치심과 모욕감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미세스 씨, 설겆이가 끝나거든 곧바로 거실로 와. 아, 그리고 올 때는 종이와 볼펜, 그리고 줄자도 꼭 갖고와.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와야 돼, 알았지?"




"네, 사이먼 아가씨."




메리는 서둘러 설걷이를 끝내고서 종이와 볼펜, 그리고 줄자를 챙겨들고 거실로 달려갔다. 리사는 메리가 알몸으로 거실을 가로질러 자기 앞으로 다가올 때까지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이쪽으로 와서 똑바로 서봐." 리사가 메리한테서 줄자를 받아들더니 메리의 몸을 줄자로 꼼꼼히 재기 시작했다.




"미세스 씨, 내가 부르는대로 똑바로 받아적어. 가슴 35.. 허리 23.. 힙 33.. 몸매가 아주 훌륭한데, 그래! 이제 다리를 벌리고 똑바로 서봐."




메리가 리사의 지시대로 따르자 리사가 메리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가랑이가 서로 만나는 지점부터 무릎 위로 한 20센티 정도가 되는 지점까지를 줄자로 재는 것이였다.




"흠.. 13센티라.. 미세스 씨, 내일 네 스커트랑 원피스를 전부 꺼내다가 밑단을 무릎 위 20센티 정도에 맞춰서 전부 다 자르도록 해. 그리고 브라우스랑 원피스의 맨 윗 단추는 전부 다 떼어버려."




"예, 사이먼 아가씨."




"좋아! 아참, 아까 저녁은 맛있었어?"




"아.. 아니예요, 아가씨. 솔직히 전 그런 맛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거 안됐군 그래. 어쨌든 앞으로는 싫든 좋든 그 맛을 자주 보게될 테니까, 그 맛이 좋아질 때까지 틈틈이 적응을 해두는게 여러모로 좋을 거야. 그건 그렇고.. 미세스 씨, 남편은 침대에서 잘해주는 편이야?"




"네? 아, 그게 저.. 네, 잘해주는 편이예요, 사이먼 아가씨." 메리는 제자한테 자신의 내밀한 부부생활에 대한 얘기까지 해야 한다는게 너무 창피스러웠다.




"그럼.. 남편이랑 아날쎅스도 해?"




"아뇨, 그런건 절대로 안해요. 전 항문에다 뭘 넣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리사가 갑자기 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럼 쎅스는 좋아해?"




"네.. 조.. 좋아해요, 사이먼 아가씨."




리사가 계속 그런 질문을 한다는게 메리로선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제자 앞에 알몸으로 서 있는 그녀의 처지를 생각해 보면 그런건 아무것도 아닐지도 몰랐다.




"미세스 씨, 그럼, 남편 자지도 빨아주고 그래?"




"네? 아.. 네, 아가씨.. 아주 가.. 가끔씩요.." 메리는 수치심에 얼굴까지 새빨개지며 기어들어가는 듯한 목소리로 간신히 대답을 했다.




"그럼 너도 오랄을 좋아하긴 좋아하는 모양이군 그래?"




"아.. 아니예요..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혐오감을 느낄 정도로 싫어하는 것도 아니예요."




"그럼, 오랄을 하다가 정액을 먹어본 적도 있어?"




"아.. 아뇨, 어떻게 그런 역겨운 짓을... 사이먼 아가씨, 제발 그런건.. 그런건 그만 좀 물어보시면 안돼요?"




"그럼 혹시.. 남편 몰래 바람을 피워본 적은 없어?"




"아뇨, 없었어요."




"그럼 결혼을 하기 전엔 몇 명하고 쎅스를 해봤지?"




메리는 어쩔 수 없이 결혼 전에 쎅스 파트너가 몇명이었는지를 머리속으로 세어보았다.




"세.. 세명이였어요."




"미세스 씨, 그럼 그 남자들이랑 할 때도 자지를 빨아줬었어?"




"네.."




"가만보니까 넌 자지를 빨아주는걸 진짜로 좋아하는 모양이군 그래?"




"아.. 아니예요! 전부 남자가 원해서 했던 거예요. 그 땐 그런걸 진짜로 좋아하진 않았었지만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하지만 이젠 자지를 빨아주는걸 좋아하잖아, 그지?"




"아.. 아니예요... 하지만 요즘엔.. 쎅스를 할 때 오랄을 하고싶을 때가.. 아주 가끔씩 있기는 했었어요." 메리는 거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혹시 두 남자랑 동시에 해본적은 없었어?"




"아뇨, 없었어요."




"그럼, 여자랑 해본 적은..?"




"아뇨, 없었어요. 그런건 생각만 해도 소름 끼쳐요."




"그렇다면 여자랑 키스를 해본적도 없었단 말이야?"




"네, 없어요, 아가씨."




이런 요상한 질문과 대답은 거의 한시간 동안이나 이어졌다.




"피곤해서 난 이제 그만 자야겠다.. 미세스 씨, 내일은 아마 너한테 아주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왜냐하면 네가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적잖히 해보게 될 거거든. 자, 이제 그만 윗층으로 올라갈까?"




리사는 자러간다고 해놓고서 메리를 앞장세워 메리의 침실로 들어가더니, 쇼핑몰에서 사온 물건들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미세스 씨, 이 당근이랑 오이를 냉장고에 넣어놓고 와."




메리가 주방에 갔다오는 동안, 리사는 쇼핑몰에서 사온 쇠봉 하나에다 고리가 달려있는 너트를 양쪽에 하나씩 채워놓고, 마찬가지로 쇼핑몰에서 사온 기다란 로프를 2미터 정도의 길이로 반으로 잘라놓았다.




"미세스 씨, 바닥에 무릎을 꿇고 똑바로 앉아."




메리가 영문도 모르고 무릎을 꿇고 앉자, 리사가 메리의 왼쪽 발목과 왼쪽 손목을 하나로 모아서 로프로 꽁꽁 묶어놓고, 오른쪽도 다른 로프로 똑같이 그렇게 꽁꽁 묶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갑자기 메리의 등을 앞으로 확 떠밀어 버렸다. 그 바람에 메리는 몸의 균형을 잃고서 얼굴을 바닥에 쳐박다시피 하며 앞으로 고꾸라지고 말았다. 




메리가 한쪽 뺨을 카펫에 얹은 채로 엉덩이를 번쩍 치켜든 자세가 되버리자, 리사가 쇠봉의 양쪽 끝에 달린 고리에다 메리의 손발을 하나로 모아서 묶었던 로프의 남은 부분을 끼어넣고 다시 단단히 묶어버리는 것이였다. 그 바람에 메리는 1미터 20센티나 되는 쇠봉의 간격 만큼이나 다리를 넓게 벌릴 수밖엔 없었다.




"미세스 씨, 내가 너를 그 자세로 만들어 놓은 대는 두 가지 이유가 있어. 그 중에 첫번째는 네가 밤 사이에 내 허락없이 네 멋대로 네 보지를 만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내 지시에 말대답을 하지않고 무조건 복종을 해야한다는 것과, 나에게 존경심을 갖고 예의바르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는 까먹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서 너에게 따끔하게 벌을 주기 위함이지." 




리사가 말을 마치자 마자 메리가 학교에서 갖고온 패들을 집어들었다. 그리고 곧이어..




"짝!!", "하나!"




"아아야아!! 사이먼 아가씨,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제발.."




"짝!!", "둘!"




"아아악!! 사이먼 아가씨, 제발.."




메리는 엉덩이에서 불이라도 나는 것만 같았다. 리사가 얼마나 인정사정 없이 매질을 하던지 메리는 솟구쳐 오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짜악!!", "셋!"




"아아우우욱!!"




메리의 엉덩이가 금새 빨갛게 부어오르는걸 보며 리사가 잔인하게 미소를 지었다.




"짜아악!!", "넷!"


"짜아악!!", "다섯!"




"미세스 씨, 오늘은 처음이니까 이 정도로 끝내주겠어. 하지만 내일도 또 다시 오늘같은 잘못을 되풀이 한다면 그 땐 이 정도로 끝나지 않을 줄 알아. 그런데 말이야.. 미세스 씨, 넌 존경심과 예의바른 태도가 뭔지를 가르쳐준 나한테 감사한 마음이 들지도 않아?"




"아! 네에, 사.. 사이먼 아가씨.. 저.. 저한테 존경심과 예의바른 태도를 가르쳐주셔서.. 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메리는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미칠 지경이였지만 그래도 리사의 심기를 건드릴 수가 없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할 수밖엔 없었다.




"그래, 당연히 그래야지!" 리사가 그제서야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 "아휴~ 너무 피곤해서 이제 그만 자야겠다. 미세스 씨, 너도 딴짓 할 생각말고 어서 자, 알았지? 그럼, 굿 나잇~~"




뜻밖에도 리사는 메리를 그대로 내버려 둔 채 옷을 벗고 침대로 들어가더니 코까지 골면서 금새 잠이 들어버렸다. 하지만 메리는 쉽사리 잠이 들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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