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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301호 디자인실 - 2부

  • 글쓴이 요술밍키 날짜 2017-01-02 23:49:07

 

 

오늘두 이밤이 외롭당..흐규흐규 나랑 노라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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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




김기준:31살 디자인실장


강정희:28살 기획실장, 아내이자 A플러스의 실직적인사장


현주그룹 강회장의 무남독녀 외동딸


김은미:33살 팀장. 유부녀 9살많은 남편이 조루라 욕불인 여자


이상아:28살 과장. 얼음처럼 차가운 여자.


은미란:29살 대리. 이상아보다 선배지만 승진못해 이상아와 대립관계


최성은:24살. 이제 대학 졸업하고 갓들어온 신입


박소희:22살. 고졸이지만 능력이 뛰어난. 최성은보다는 업무 선배


정과장:33살 유부남


강회장:62살. 현주그룹 회장. 처부인이 정희를 낫고 죽자 젊은 여자랑 살림 차린


이소은:40살. 강회장의 두번째 부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벌써 주말이다.


쉼없이 달려온 5일. 


그러나 아직 갈길은 멀다.. 


디자인실 모든 직원들 모두가 조금식 지쳐가고있다.


나 또한 심한 스트레스로 피로가 몰려오고있다...


토요일 저녁이지만 아직 퇴근할생각들 없이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다. 


가끔은 그들이 안쓰러보이지만 일을 위해선 그런 동정심은 금물이다




"앉은자리에서 잠깐만 집중해주세요"




난 내방문을열고 그들에게 이야기를한다...




"내일은 일요일인데 그동안 너무들 무리하는거같아서 일에 무리만 없다면 내일 오후 출근할생각인데 일에 지장은 없는지 말해봐요?"




"지금 진행상황으로 봐선 그렇게 지장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들 무리해서 좀 피곤도 한상태라 하루늦잠은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은미가 대표로 대답을 한다..




"그럼 오늘은 대충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은 점심먹고 출근하는거로 하죠."




"와~~~~"




금새 생기가 돈다.


다들 잠이 부족한모양이다. 


나 또한 지쳐있는데 실무에 있는사람들은 얼마나 지칠까?


나름 정리를 하고 서둘러 퇴근 준비를했다..


반나절의 휴식이지만 그들에겐 꿀맛같은 시간일거다....




"모두들 수고했어요.오늘은 가서들 푹쉬고 낼 오후에 봅시다."




"네 ..실장님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다들 바삐 걸음을 옮겨 사무실을 빠져나간다.


그새 사무실은 침묵만이 흐른다...




"은미라도 남으라 할걸 그랬나?"




담배하나를 피워 물며 창밖을 바라본다. 


토요일 서울시내 거리는 불야성을 이루었다...


저마다 흥청거리는 주말밤들을 보내고 있는듯하다.




"띵동...."




문자메세지다.




"주인님. 저 집에 들어가도되겠습니까?"




은미의 메세지다. 


이젠 그 어떤것도 허락받고 행하는 철저한 노예가 되어버린 은미다..




"그래 너도 고생했으니 오랬만에 좀쉬거라. 그래야 더 나에게 복종할테니."




은미를 불러 그녀의 보지를 맘껏 유린하고싶지만 그녀 역쉬 피곤한 상태여서 쉬게할필요가 있었다.




"네 감사합니다. 주인님도 푹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그녀를 노예로 만든건 잘한거 같다..


몇일 야근하는동안 직원들 몰래 옥상이나 화장실에서 그녀의 보지와 몸을 학대하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곤했다..


다 타들어간 담배를 비벼 끄며 사무실에서 나왔다...


토요일의 도심은 활기가 돌지만 난 몇일전 아내로부터 받은 모멸감에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진다.


야근동안 그녀의 전화와 문자를 모두 무시했다..


그러나 딱히 갈데도 없다. 


노예인 은미도 보내버린 지금.


집으로 차를 몰았다. 


늦은 시간이라 막히지도 않아 금새 집앞으로 차는 미끄러지듯 도착하였다...


복층구조로된 아파트. 


그 큰집에 딸랑 4식구만 사는지라 늘 썰렁하다.


더군다나 각자들 바뻐서 집안 식구가 모이기란 정말 어렵다,


늦은 시간이라 어욱 집안은 을씨년스럽다.


맞아주길 기대한것도 아니지만 마치 남의집에 몰래 들어온 심정이다.


거실을 지나 2층으로올라가니 아내는 곤히 잠들어있다.


늘 알몸으로 자는 아내인지라 섹스럽고 음탕해 보이는데 몇일전에 모멸감때문인지 자지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질않는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맥주 한캔을 찾아 2층 거실에 앉았다.




"잘못했네 은미년을 괜히 그냥보냈군, 그년이라도 먹었음 오자마자 잠이 들었을텐데."




"자위라도 할가? 그럼 좀나아질려나?"




생각이 이쯤에 이르냐 난 바지사이로 자지를 꺼내본다.


피곤했지만 욕정에 불타는 나의 자지는 그새 잔뜩 성을 내고 있었다..


쇼파에 기댄채 한손을 열심히 움직이자 어느새 내자지엔 투명한 액체들이 고이기 시작했다.




"질컥,,,,,"




액체의 양이 많아지자 내 손놀림도 빨라졋고 그럴수록 귀두 끝에 자지물은 하얀 거품을 내며 온몸의 피들이 모이는듯 했다...




"아,,,,"




쌌다. 언제나 자위는 사정만을 위한 자위라 그리 시원하지도 않다,


순간 1층을 통하는 계단사이에 검은 그림자가 스쳐지나간다,


이시간에 깨어있을사람. 


그건 단 한사람뿐이다.


강회장은 나이탓인지 늘 일찍 잠자리에 들어버리고. 


회장의 두번째 아내. 


나의 장모인거다..


늘 새벽까지 깨어있던걸 가끔 난 확인할수있었다,,




"장모가 내가 자위하는걸 몰래 훔쳐보고있었네. ㅎㅎ 재미있어지겠는걸."




난 뒷수습을하고 나머지 맥주를 비운후에 아내 옆에 가서 누웠다.




"ㅎㅎ 장모가 훔쳐보다니 하긴 아직 젊고 강회장은 늙었으니 불만이 많겠지. 어디 장모를 한번 구워삶아볼까?"




이런저런생각을 하다 난 어느새 잠이 들었다..




자지 쪽이 뻐근함을 느낀다.


벌써 아침인가보다. 


잠을 잔거 같지 않은데 벌써 아침이라니.


아내는 늘 일요일 아침이면 내 자지를 빨며 나를 깨운다. 


평소 같으면 아내의 오랄에 바로 아래를 침대위에 눕혔겠지만


오늘은 그럴기분이 안난다..




"아흠..벌써 아침이내 내려와 아프다."




"잠깐만 있어봐 더 빨게 몇일 이녀석 맛을 못봤잔아."




"쭙,,,쭙....."




아내는 열심히 내 좆을 빨며 혼자 흥분하고 있다,




"아 흥... 자기 자지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 종일 이렇게 있고 싶어진다니깐."




아내는 한손으로 불알을 강하게 쥐며 임속 깊게 내 자지를 삼키며 열심히 전진과 후퇴를 반복한다,


생각과 다르게 아내의 오랄에 내 자지는 터질듯하다.




"안돼. 여기서 항복하면 지는거다."




"내려와 나 출근해야해."




"엥? 오늘 일요일인데?"




"니가 컴프레임 건 디자인 생각안나? 그거 기한 맞출려면 힘들어 그러니 어서 내려와."




"아.. 그랬구나. 혹시 자기 아직 삐친거 아냐? 사무실에서 내가 그랬다고?"




"........."




"삐쳤구나? 히히 일이잔아 어쩔수 없었어. 둘만있는것도 아니어서.. 이해할거지?"




"알어. 알았으니간 그만하자. 밥먹고 출근하기 바뻐."




난 성난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빼고는 이내 욕실로 들어갔다.


아내는 살작 아쉬운지 입맛을 다신다. 


한창 정욕에 불타는 20대의 몸인지라 아쉬움이 더한거 같다.


벌서 5일째 일핑게로 그녀를 제대로 안아주지 않아서 더 그런것 같다.




"그래 니가 안달나서 스스로 무릎 꿇게 만들어주지."




"싯고 내려와 아버지 기다리시니깐."




"......."




아내가 욕실로 소리치고 내려간다..


샤워를 마친고 난 출근 준비를 마친 후에 아랫층 주방에 가보았다.


가운데 강회장이 앉아있고, 그옆으론 장모와 아내가 앉았다. 


맞은편에 앉은 나는 장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장모는 평소와다르게 내 얼굴을 쳐다 보지 못하고 시선을 피한다,




"그래 출근한다고? 일이 그렇게 많은가?"




강회장이 질문한다.




"네. 이번 프로젝트 전반적인 디자인이 예상외로 까다로워서 시간 마추기가 어렵네요."




"그런가...그래도 정희 심심하지 않게 해주게나. 외로움을 마니 타는아이니깐....."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지요."




밥맛이 떨어진다. 


강회장은 늘 아내 걱정만한다. 


늦게 얻은 무남독녀라 애지중지로 키운탓도 있지만.,,,,


때론 그 사랑이 버거울지경이다.




"아... 이 집에서 벗어나고 싶다."




"전 이만 일어나겟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왜 더먹고가 늦게 가면 어때서 자기가 말단 사원도 아니면서."




난 대답 대신 그녀를 한번 흝겨 보아주고 횡하니 나와 버렸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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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무료 감상 301호 디자인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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